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손님에게 날개를 달아줄 ‘예쁜 옷가게’
… 그중 큰딸인 이소담 양은 국악신동으로 이름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임 대표는 어릴 적 꿈이었던 옷가게 창업을 이뤘다. 남편의 셀프 인테리어가 더해진 예쁜 옷가게는 흰색 톤의 인테리어로 화사하고 깔끔하다. 처음 문 열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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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건 · '마을이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3.04.0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그중 큰딸인 이소담 양은 국악신동으로 이름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이 어느 정도 자라자 임 대표는 어릴 적 꿈이었던 옷가게 창업을 이뤘다. 남편의 셀프 인테리어가 더해진 예쁜 옷가게는 흰색 톤의 인테리어로 화사하고 깔끔하다. 처음 문 열 당…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지역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고 말했다. 북부사회복지관은 “늘 우리 마을이 주요 터전이 되고 주민들이 주인공이 됐다”며 “북부사회복지관의 사회복지사 동료는 늘 주민들을 만나왔다”고 사진전을 소개했다. 이어 “사진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았다”며 “우리…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새로운 힘이 발휘될 수 있다. 그런데 당진에 이러한 시도를 하고 있는 마을이 있다. 바로 대호지면이다. 어느 날 지역주민이 우리 마을 낚시터에 쓰레기가 쌓여 있다며 걱정을 털어 놓았다. 이것을 기점으로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 시작했다…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질문한다. 저 자신도 확실한 개념 정리가 안 돼 있어서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마을교육”이라고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곤 한다. 그렇다. 아직 ‘마을교육’을 한마디로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마을교육’이라고 하면 마을에 관한, 마을을 …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자주> 당진시에는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
2022.07.22 · 지역사회 · 박경미
온 마을이 아이를 키우고, 마을 주민 누구나 교사가 될 수 있는 ‘마을교육자치’가 고대면에서 시작됐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회장 이미애)가 지난 20일 창립됐다. 당진에서는 마을교육자치회의 첫 출범이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는 아동과 청소년은 물론 노인이 …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마을에 운동할 수 있는 시설과 초등학생 아이들이 놀거나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봄이면 남녀노소가 찾는 벚꽃길 요즘 갈산리하면 생각나는 것이 ‘벚꽃길’이다. 봄이면 만발한 벚나무가 …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우리 마을이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주민들과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달현 지도자 역시 “이장과 부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고생이 많았다”며 “죽동2리는 인원도 적고 규모…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
2021.07.12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아프리카의 속담인 줄만 알았던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
2021.07.02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중명아파트 우리누리마을공동체(대표 고미숙, 이하 우리누리)가 지난 5월부터 돌봄사업을 추진해온 가운데, 지난달 25일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우리누리에서는 7~ 10세 입주민 자녀 9명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함께 전래놀이, 풍선아…
2021.06.19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
2021.06.04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있어 쌍천동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해마다 물놀이를 하던 아이들의 익사사고가 발생했단다. 가곡리의 경우 신영개, 칠성개(칠성포)가 갯가에 있던 마을이었으나 포구로서 역할을 할 만큼 배들이 정박하고 어업생활을 하진 않았다는 것이 구술자들의…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년 동안 송악읍 가학리에서 별나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선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하는 …
2021.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학교 수업이 끝나면 초등학생 아이들이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청소년라온돌봄센터로 모인다. 마을주민들은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숙제를 도와주는 등 학습을 지도하고, 아이들은 지역 어르신들이 가르쳐주는 게이트볼을 배우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진다. …
2020.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소 우중충했던 담벼락이 ‘JESUS LOVES ME’라는 문구와 예수가 아이들을 안고 있는 그림 등으로 알록달록하게 변신했다. 이 담벼락의 변화를 가져온 이들은 바로 진옥성결교회(담임목사 이진수)의 청년들을 비롯한 교인들이다. 이들은 지난달 3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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