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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연도
2014년

71건 · '마을 가장'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곳곳에 쇳가루… “심각하다”

    현대제철 인근마을인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이 쇳가루에 몸살을 앓고 있다. 가곡1리 주민들은 지난 12일 박영구 새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주민 강연옥 씨 자택을 방문해 베란다 등에 쌓인 쇳가루를 직접 확인했다. 주민들은 주택 및 배추밭, 주차장 등을 돌며…

  2. 2014.08.29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활환경 개선·원도심 활성화 건의

    … 수용했음. 관련부서에 항의하고자 함. 임정환 남산1리 이장 남산1리의 마을길은 대형 화물차량과 세한대학교 진입차량 등 통행량이 많으나, 도로폭이 좁아 회전이 불가하므로 갓길 확장이나 회전구역 확보가 필요함. 또한 수년 전 읍면 농업인상담소가 통합돼 …

  3.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4 대호지면 마중리 자모산엄마가 아들을 품은 산세

    …을 기다리던 어머니와 아들이 산봉우리로 변한 것이 자모산이라 전해진다. 마을 사람들은 큰 봉을 엄마봉, 작은 봉을 아들봉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크기로 큰 봉, 작은 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또한 자모산이 영산임을 짐작할 수 있는 전설도 내려오고 있다.…

  4. 2014.08.22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 (주)티에스피 박노정 대표이사“기술력으로 세계를 잡는다”

    …피는 지난해 당진에 정착하며 제2의 성장기를 맞이하고 있다. 티에스피의 가장 큰 거래처 중 한 업체가 보령으로 회사를 이전하면서 협력업체와의 거리 및 직원들의 거주지를 고려해 중간지점이 당진에 정착하게 됐단다. (주)티에스피는 자동차 부품 중 엔진 풀…

  5.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 박성기 대한노인회 순성면분회장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상수도 공사 시 마을안길이 파손돼 복구가 필요함. 마을을 지나가는 삽교천 수로 범람 시 농경지 피해의 우려가 있음. 수로 보수로 농경지 피해를 사전에 예방해야 함. 순성농협에서 노인회 순성면분회 …

  6.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을 갖고 △지방도 619호 4차로 확·포장 착수 △주민숙원사업비로 6개 마을당 30억 원씩 지원 △마을별 상수도망 공급 △해제지역 개발계획 수립 제시 등 10가지 피해보상 요구(안)을 제출한 바 있으며, 충남도는 당진시와 협의해 대부분의 요구안을 수용…

  7.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책임있는 자세 필요”

    …사람이 살던 자리에 공장이 들어섰다. 불과 십 수 년만의 일이다. 규모 가장 큰 현대제철 당진에는 여러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 북부지역에는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당진1철강 산업단지·현대제철 산업단지·송산제2일반 산업단지·아산국가산업단지…

  8.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무연고 묘가 늘고 있다

    …방식을 좋아하는 이유로써는 환경보존과 국토의 효율적 이용(71.8%)이 가장 높았고 위생적이고 손쉬운 관리(13.6%), 비용절감 등의 경제성(7.6%), 성묘의 편리성(6.2%)의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국내의 화장률은 선진국과 마찬가지로 70%선으…

    당진시대
  9. 2014.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풍요롭고 행복한 농촌을 기대하며

    …김매기나 맞바람 맞아 가며 농약을 살포하던 일을 지금도 가끔 떠올린다. 가장 힘든 농사일 세 가지를 꼽으라면, 손으로 모심기(힘들어 머뭇거리다 보면 못줄이 튀어 어느새 흙탕물 범벅), 보리타작(옷 속으로 들어간 보리 터럭이 어찌나 가렵고 따갑던지), …

    당진시대
  10.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를 다루며 자치활동을 한 것이 아니라, 취미 프로그램 개설 등 운영하기 가장 손쉬운 방법을 통해 간신히 명맥을 이어온 것이다. 그만큼 행정도, 주민들도 주민자치에 대한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잘 몰랐던 것 같다. 진정한 민주주의의 원천은 주민자치에서 나…

    당진시대
  11. 2014.08.01 · 산업·경제 · 박초롱

    ‘교황 방문’경제활성화 연계 필요

    … 교황 방문 이후 9월에 열릴 제4차 정례회에서는 천주교문화 관장지로서 마을상생 발전에 관해 논의할 계획이다. <주요 토론내용> 이원균 충남도청 관광기획팀장 이번 행사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며…

  12.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 태어나긴 했지만,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 ‘가르쳐야 한다’는 마음에 마을주민들이 손수 벽돌을 쌓아 올려 만든 학교는 이제 주민들과 함께 하지 못한 채 방치돼 있거나, 더 이상 옛 학교의 정취를 느낄 수 없게 된 곳도 여럿이다. 현재 당진시에서 이용…

  13.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에서 보내는 시원한 여름나기텐트에서 보내는 하룻밤

    …동 끝에 찾아온 휴가만큼 달콤한 건 없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왜목마을에는 최근 주말마다 사람들이 북적이고, 대난지도와 소난지도를 찾는 발걸음도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계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족들을 위한 시설도 곳곳에 설치되고…

  14. 2014.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8 알리안츠 연합공동체“함께 살아가는 것이 최고의 가치”

    …독일이 우승컵을 높게 들어 올리며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 독일은 작은 마을마다 축구 리그가 형성돼 있다. 옆 마을과의 축구경기에서 이기면 더 큰 리그로 올라가는 형식이다. 그 중에서 축구로 유명한 뮌헨은 바이에른 주에 속해 있다. 바이에른 주에는 7…

  15. 2014.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 20년, 우리가 나아갈 방향

    …와 지방자치가 성장위주의 개발보다는 소통과 참여의 거버넌스 모델을 통해 마을에서 도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민참여가 정착해가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소통과 참여, 거버넌스 행정을 통한 민선5기의 성과는 국민에서 시민의 시대로, 이념에서 생활정치의 …

    당진시대
  16.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 환경피해, 물증 나왔다

    …2월 방영된 인기 TV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지금은 유령마을이 된 미국 펜실베니아주 센트레일리아에 대해 다뤘다. 미국 펜실베니아주의 작은 마을이었던 센트렐리아는 19세기 말 대량의 석탄이 매장돼 있다는 소식이 퍼지면서 호황을 맞는다. …

    당진시대
  17. 2014.07.19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지대장에 전현희 씨

    …대 난지도지역대가 전현희 신임지역대장을 맞이했다. 지난 17일 대난지도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ㆍ취임식에서는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활동해온 방진규 이임지역대장에게 대원들과 지역 내 기관단체장들이 재직기념패 및 감사패 등을 전달해 그 동안에 노고와 고마…

  18.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 휴대전화 화면인 경우가 많다. 요즘은 보기 드문 모습을 순성면 백석리 마을회관에서 볼 수 있다. 글이나 그림을 나무에 새기는 것을 서각이라고 한다. 지난해 5월부터 시작한 ‘진우서각회’는 회원 16명 모두 서각에 대해 전혀 모른 채 활동을 시작하게 …

  19.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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