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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마음 잊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기 전부터 이곳을 다녔던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판막창구이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사람들 덕에 한판막창구이가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운영시간 : 오후 4시~오전 12시(오후 11시30분까지 주문 받음, 매주…

  2.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 아깝지 않은 끝까지 같이 갈 가장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동행자임을 평생 잊지 말고, 남편에게 만큼은 마지막 순간까지 여자이고 싶은 소녀 같은 아내들에게 ‘있을 때 잘 하자’는 따뜻한 여성운동이 당진 지역 사회에서부터 널리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당진시대
  3.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도약의 시대 만들겠다”[당선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유한국당 오성환 후보와 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에게도 감사 인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당진시민들은 평화 속에 번영을 선택했다. 민선6기 시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준비하면서 당진이 한층 더 도약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노동자·농민·서…

  4.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민 마음 잊지 않고 더 뛰겠다”

    …기 4년 동안 운동화를 신고 달려왔다”며 “본 후보에게 시민들이 보여준 마음 절대 잊지 않고 앞으로 주어진 4년을 운동화 신고 더 뛰고 뛰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당진에 꼭 필요한 일꾼, 끝까지 지켜봐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5.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 그날의 새로운 소식을 꼼꼼히 읽으며 신기한 소식이나 좋은 사진, 혹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으면 스크랩을 한다. 스크랩도 종류마다 다르다. 사건·사고 기사를 스크랩한 ‘어머나! 세상에 이런 일이’와 전국 곳곳의 좋은 관광지 사진을 담은 ‘관광 사진…

  6. 2018.03.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발전의 주춧돌 되겠다”

    …”이라며 “상호비방·흑색선전보다 자신의 장점을 부각해 당원들과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한 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똘똘 뭉쳐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익재 예비후보 역시 “아름다운 경…

  7.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무술년, 행복한 당진이 시작되는 해가 되길

    … 가져야 합니다. 지난날 안 좋은 일이나 고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을 위해 오늘을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7년을 돌아보면 당진시민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바쁘게 달려온 것 같습니다. 국민들은 촛불을 들어 적폐청산을 요구했…

    당진시대
  8.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을 펼쳤다. 한국전쟁의 상처를 딛고 오늘을 살게 해준 부모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1조 원이 넘는 아산시 예산 중 18억 원을 지원하는 것이 아깝거나 부담스러운 일인가 되물었다. 당내 경쟁후보에 대한 날선 비판도 잊지 않았다. 복 시장은 박수현 청와대 …

  9.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이어오게 됐다. 지금은 저녁시간엔 자리가 없을 정도다. 그는 “손님들이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것이 더 없이 감사하다”며 “잘 먹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처음 시작할 때 가졌던 마음 그대로 숯불 왕꼼장어를 운영…

  10.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값 정도로 다투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신 아버지의 말씀을 평생 잊지 않고 살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요양원을 운영하게 된 것도 아버지의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편 명 원장은 7년 전 요양원을 개원하면서 노인들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기 …

  11.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선자,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시민의 뜻 받들어야

    …활성화하여 점차 침체의 늪으로 빠지고 있는 당진경제를 회생시키고자 하는 마음이 담긴 것이다. 또한 당진시민들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환경을 파괴하는 철탑문제, FTA, TPP 등으로 더욱더 어려워지고 있는 농업, 농촌에 대한 대안을 만들어 달라는 당진…

    당진시대
  12. 2016.04.08 · 정책·행정 · 김예나

    선거보도자문위원 릴레이 인터뷰“진정성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찾을 때는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공약이 아닌, 시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먼 미래를 내다보고 당진시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향의 공약을 세워주세요. 그러면 시민들은 후보의 편이 되어줄 것입니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부회장 “대한…

    당진시대
  13. 2015.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새 성전에서 올리는 첫 미사

    …함께 축하할 수 있어 가슴이 벅차다”며 “성전이 누구를 위해 지어졌는지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새 성전 건축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이 이어졌다. 신도들은 지금의 성전이 지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성당에서 진행했던 행사 사진을 담은 영상을 시청했…

  14.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이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입니다

    … 국민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한다. 신뢰의 기본은 서로 서로 통하는 마음이다. 통하는 마음은 국민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때 가능하다. 마음만 하나가 되면 어떤 어려움도 잘 이겨낼 수 있다. 또한 국민은 정부의 정책에 힘을 불어 넣어 주어…

    당진시대
  15.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안개꽃 당신

    …냈다. 이정표 생각에 머리는 아파오고 생각의 혼선이 오고 말았다. 급한 마음에 스쳐지나가는 모든 간판을 살피면서 글씨 색깔은 뭐로 할까? 글씨체는 뭐로 할까? 갖가지 형상과 상상을 하면서 주변을 빠짐없이 훑어봤지만 아무런 생각이 떠오르지 않았다. 이제…

    당진시대
  16. 2013.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을지연습 즈음 생활 속 국가안보

    …들어 운영했으나 2008년 7월과 2013년 4월 각각 중단돼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이제 지구촌이 이념의 벽을 넘어 상호협력과 경쟁속에 자국의 이익을 추구하는 실리외교로 변화하고 있는데 북한만은 아직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3대 세습과 폐쇄정…

    당진시대
  17. 2013.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미있는 아파트 문화 ‘벼룩시장’

    …며 팔려고 내온 장난감을 그냥 준다. 인심도 후하다. 첫 회에 즐거움을 잊지 않은 참여자들의 입소문에 인근 주민들까지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언니, 매니큐어 얼마씩해요?”“얼마를 받아야하나?” “우리 건너편 아파트에서 사는데 차타고 여기까지 왔어요.…

  18. 2013.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

    …실입니다. 저는 2009년 당진열린아버지학교 7기를 수료했습니다. 이후 마음에 항상 자리하고 있는 다짐은 아버지학교 구호인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입니다. 생활 속에서 이 다짐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수료 이후 당진에서 아버지학…

    당진시대
  19.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가게를 하다 보니 단골손님들이 많다”며 “나는 기억하지 못해도 손님들이 잊지 않고 학창시절부터 구두 고치러 다녔다며 다시 찾아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자가 될 만큼 큰 돈 버는 일은 아니지만 내 기술을 인정해주고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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