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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5년

29건 · '만드는 행복'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5.03.28 · 문화·교육 · 이태경

    "너라서 고마워! 너 덕분에 행복해!"

    … 다양한 활동 중 하나였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등교시간에 맞춰 ‘행복한 하루를 만드는 나만의 방법’, ‘행복을 전하는 말과 글 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노래를 부르며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기쁨을 줬다. 이영세 교장은 “생명존중 캠페인은 함께…

  2.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

    …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고 아이들의 안전과 희망을 만드는 정책공약을 중심으로 홍보하며 지지층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해왔던 활동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역사회를…

  3. 2025.03.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오윤희 진보당 예비후보 충남도의회 재선거 후보 등록 기자회견“광장의 힘을 이어 내란세력 청산하고 새로운 당진 만들겠다”

    …한 후보”라며 “17만 당진시민들, 노동자 농민, 여성, 청년 등 모두 행복 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은 귀 기울이고 듣는 후보가 필요한데 그것에 특화된 후보가 오윤희 후보” 라며 “정말 일 시키면 잘할 후보를 만났으니 이번 기회에 한번 갈아…

  4.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②]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 가장 먼저 김태흠 현 충남도지사의 3년 도정으로 사라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약속하고도 지키지 않은 ‘노동안전회관건립’, 전국 최초로 폐지시킨 ‘학생인권조례’를 다시 되찾겠다. 두 번째로 노동자들이 죽지 않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

  5.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②]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 목적을 흔히 정권 쟁취에 있다고 하지만 정치의 궁극적인 목적은 국민의 행복에 두어야한다고 믿는다. 이념도 좋고 정치도 좋지만 국민을 불안하게하고 국민을 걱정하게 만드는 정치는 바른 정치가 아니다. 좋은 법과 조례를 만들고, 예산이 올바르게 쓰일수 있…

  6.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인터뷰] 조형제 기지시줄다리기축제 총감독“불필요한 일정 덜어내고 문화유산 가치 조명할 것”

    …나가 온라인 적립제인데, 온라인을 통해서 일부 비용을 지불하고 내 줄을 만드는 것이다. 그 외에도 아이들 등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아쉽다. Q. 마지막으로 축제를 기다리는 당진 시민에…

  7.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소년은 당진의 미래이자 주인공

    …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재단에서는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가 결국 모두가 행복한 도시라는 비전을 가지고 청소년 정책은 당진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은 단순히 보호받는 존재가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

  8. 2025.01.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임 인터뷰] 조한영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협치와 소통으로 갈등 풀어갈 것”

    … 마지막으로 시민에게 한마디. 당진시의회나 당진시가 바라는 것은 시민의 행복이다. 각각의 입법 기구인 의원들이 의정 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보좌에 노력하겠다. 시민들이 의회를 좋게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내 마지막 소임이지 않을까 싶다. …

  9.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경동떡방앗간 대표 이영숙·박선미 모녀(母女) 33년 세대를 잇는 손맛과 가족사랑

    … 씨의 정성과 박선미(36) 씨의 창의력이 만나 탄생한 이 공간은 떡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정이 오가는 따뜻한 사랑방과 같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정성과 사랑이 지역을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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