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후속보도 강화해 주세요”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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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건 · '맛집 고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는 면천면 출신으로 대전광역시 천개동에 30년 동안 맛집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천개동 농장에서 7년간 일하며 기술을 전수받았다. 서빙부터 시작해 오리를 다루는 법을 전수받기까지 그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양푼이찌개마을이 지난 7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우강면이 고향인 그는 다년간의 음식장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찌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지난 15년 간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에 김 대표는 서울 살림을 접고 고향 당진을 찾았다. 손 맛 좋다는 전라도 신안 출신 아내 덕에 더욱 맛 좋은 음식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수 있었고, 여기에 항상 좋은 식재료를 신경 쓰는 김 대표의 정성이 더해져 …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즐기며 이야기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 처음에는 찻집으로 시작해 호프집을 운영하기도 했단다. 이제는 당진이 고향이라는 그는 “앞으로도 수락원이 꾸준이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이 찾는 음식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메뉴 : 바지락칼국수 6000원. 들깨수제비(2인 이상) 1인분 6000…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맛 본 지인들은 맛있다는 말을 연발했다. 그 후 추어탕을 주 메뉴로 고향 당진에서 큰집추어탕 문을 열게 된 것이다. 붕어찜 메뉴도 우연히 만들어졌다. 지인이 “붕어찜도 해 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으로 만든 붕어찜이 인정을 받으며 정식메뉴로 자리…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든 보양식으로 손님들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 이홍주 대표는 “당진은 고향이지만 연고가 없어 초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지만 소문을 듣고 찾아주신 손님들이 있어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도안동 감나무집의 주 메…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물가때문에 오히려 외지로 나가 식사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어요. 당진이 고향인 만큼 이곳에서 저렴한 가격에 맛 좋은 음식을 선보이고 싶어 여보게 웃게를 문 열게 됐습니다.”(류승연 대표) 여보게 웃게는 전국 각지에 분포한 체인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을 교육하는 것이 쉽지 않았고 자녀들을 위해 3년 전 당진을 찾았다. 고향도 아니고 지인도 하나 없던 당진은 낯설었다. 하지만 부부는 지역과 함께하기 위해 1년 넘게 한 달에 한 번씩 지역 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식사를 대접했고 지금까지도 정기적으로 …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종일 대표는 “남매가 같이 일하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인 이들은 젊을 땐 서울 등 타지로 떠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니 마음도 편안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큰 힘이 되고 있…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에 자리잡은 중화요리 전문점 ‘공리’가 입소문을 타며 지역민들에게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공리를 있게 한 메뉴는 짬뽕이다. 지금의 짬뽕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공리 박동표·김경순 부부는 전국 대박 짬뽕집을 찾아 다녔다. 서울·경…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니었지만 베트남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입소문이 퍼지며 ‘맛집’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 마리스포의 주메뉴는 쌀국수로 소고기, 해물 등 총 5가지가 있다. 그 중에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베트남식 쌀국수의 맛을 잘 살린 소고기 쌀국수는 소…
2014.05.16 · 지역사회 · 김창연
…겁게 식사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정선이 고향인 김 대표는 주메뉴인 돈가스 이외에도 강원도 토속음식인 곤드레비빔밥을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가격 : 모밀소바(7000원), 모밀소바 세트(1만3000원), 돈까스(80…
2014.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균형을 맞추기 위해 단백질 공급원인 수육을 곁들이게 됐다는 이 대표는 “고향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던 동치미의 담백하고 시원한 맛에 초점을 맞춰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담쟝에서는 냉면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왕만두가 판매돼고 있으며 국내산 …
2014.01.24 · 지역사회 · 김창연
…은 이름이다. 현재 잠원점은 처형이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한동민 대표는 고향 당진에 정착해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다. 일단 서당족발은 무조건 국내산 생족만을 취급한다. 생족이 식당으로 들어오면 그 안에 있는 핏물을 제거하기 위해 2~3시간 물에 담갔다 …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고향촌은 1996년부터 운영된 역사 있는 음식점이다. 비록 운영 도중 휴식기를 갖고 2003년부터 재운영을 시작 했지만 음식의 맛과 강신웅 대표의 고향촌에 대한 열성은 변하지 않았다. 강 대표가 오랜시간 고향촌을 운영을 해오고 있는 데에는 강 대표의 …
2009.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 치마살, 살치살, 안창살 등 특수부위는 물량의 보충을 위해 최 대표의 고향인 강원도 민통선 한우암소로 직접 공수해 온다. 태봉갈비·면옥의 또다른 특징은 바베큐판에 넣은 참숯이 질 좋은 한우암소 고기의 참맛을 그대로 살려 준다는 것이다. 특히 참숯을 …
2009.01.19 · 지역사회 · 강대원
…에 집에서 직접 만든 손두부를 넣어 시원한 맛이 특징입니다.” 강원도가 고향인 전 대표는 결혼을 하면서 23년째 당진에 정착해 살고 있다. 그는 남편의 고향인 고대면 장항리에서 출퇴근하면서 가보자 돼지나라를 운영하고 있다. “그 전에 직장생활도 잠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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