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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한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맛집 한식'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한식 브런치로 여유를 즐기세요

    반찬가게 겸 요리교실(쿠킹클래스)로 운영됐던 황경희의 수랏간이 한식 브런치 카페로 탈바꿈했다. ‘카페 같은 식당’인 황경희의 수랏간은 커피와 직접 담근 차는 물론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황경희 대표는 요리연구가다. 특히 건강음식을 연구…

  2.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 배우면서 요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제과·제빵 뿐만 아니라 양식과 한식에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 성인이 된 그는 요리경력을 살려 바비큐 전문점에서 수년간 일했다. 능력을 인정받았던 모 대표는 오픈바이저(신규 오픈매장 가이드)로 빠르게 승진했고 전…

  3. 2016.12.01 · 인물·동정 · 김예나

    SNS로 소통하는 당진시대

    SNS와 만날 수 있는 방법은? 당진시대 맛집 블로그 blog.naver.com/djtimes 당진시대 홈페이지 왼쪽에 위치한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배너 클릭 당진시대 페이스북 www.facebook.com/djtimes5440 페이스북 검색창…

  4. 2016.06.1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27년의 소문난 맛집, 이유 있었네!

    합덕읍에는 27년 된 한식 전문점 광야식당이 있다. 광야식당 은희열 대표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성을 다한 음식으로 손님을 맞고 있다. 광야식당에서는 마늘과 참기름, 들기름조차도 수입 산은 사용하지 않으며 최고의 재료가 아니면 일절 구입하지 않는다. 된…

  5. 2015.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미가 한정식단돈 9000원에 등심 ‘찹스테이크’를?!

    … 조리장 영입과 함께 한정식 전문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40년 동안 한식 조리의 길을 걸어 온 전재복 조리장이 미가 한정식의 힘을 보태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전 조리장은 이전까지 쉐라톤 워커힐 호텔 및 뉴월드 관광호텔 등 오성급 호텔에서 근무한 …

  6.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1만 원에 게장을 ‘무한’으로!

    …대표) 여보게 웃게는 전국 각지에 분포한 체인점이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한식 20년 경력의 류승연 대표가 직접 주방을 맡아 조리해 여느 지역의 여보게 웃게보다 더욱 맛있는 게장을 만날 수 있다. 여보게 웃게의 게장은 자극적이지 않고 짜지 않은 것이 가…

  7. 2015.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맛집-채운동 설악칡냉면]손님 발길 붙잡은 18년째 변함없는 맛

    …리 잡으며 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당진시지부와 지역 식당 친목회인 한식회 등에서 활동해온 맹현재 대표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을 위한 일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맹 대표는 “절박했던 마음으로 가게를 시작했던 그 첫 마음을 잃지 …

  8.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자글하게 익어가는 것을 보면 군침이 꼴깍 넘어간다. 더구나 10년 이상 한식에 종사한 일등참숯갈비 이용연 대표의 고기를 보는 안목이 더해져 고기도 양념도 특별하다. “이 계통에서만 일하다 보니 자연스레 고기를 볼 줄 아는 눈이 생기더라고요. 좋은 고기…

  9. 2012.09.22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우두동 옛맛한정식옛 맛 그대로를 고집하는 한식당

    동에 위치한 옛맛한정식은 넓은 주차장과 함께 시골집에서나 구경할 수 있는 많은 장독대가 인상적이다. 천일염을 저장해 놓은 장독에서부터 된장, 간장이 익어가는 장독까지 옛맛한정식의 음식 맛을 결정하는 비결이 여기에 숨어 있다. 옛맛한정식에서는 최소 3~…

  10.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밝고 편안한 분위기, 스위스풍 레스토랑

    …조했다. 소규모의 레스토랑이다보니 대량 구매를 할 수 없는데다가 양식은 한식과 달리 미리 만들어 놓을 수 없기 때문에 신선도에서는 자신있다고. “돈까스도 냉동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매장에서 만들어 튀겨내요. 강남과 분당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했던 동생이 …

  11. 2006.01.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 “당진지역 맛집들 홍보해줬으면”, 전주돌솥밥 이현근 대표

    …란 간판 아래에서 한결같이 음식을 해왔는데 처음 전주돌솥밥을 할 때부터 한식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맛있는 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또한 항상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결과 15년 동안 밥먹고 탈이 났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다며 매우 뿌듯…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