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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5년

29건 · '매일 아침'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5.04.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 두리식당 진광우 대표

    …광우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조리해 음식을 제공하는 두리식당은 한식뷔페로 매일 다른 반찬을 내놓는다. 2년 동안 몽골에서 한식당을 운영하고 인천과 부천에서도 한식으로 고객들을 맞이한 바 있는 진 대표는 호텔 한식부 출신이다. 뷔페와 한식당 사이에서 고민…

  2.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소식

    즐거운 등굣길 “안녕하세요” 송산중학교 송산중학교(교장 서형근)에서는 매일 아침 7시 40분 교문에서 학생과 교직원과의 활기찬 인사로 하루가 시작된다.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이상억 배움터 지킴이를 비롯해 교사들이 나서서 아이들을 맞이한다. 송산중학…

  3.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난 세월이 고스란히 그의 얼굴에 자리 잡았다. 트로트로 흥겹게 시작하는 아침 아침잠이 사라진 지 오래라는 차준기 옹의 일과는 새벽 3~4시부터 시작된다. 새벽부터 일어나 무료한 시간이면 몇 년 전부터 취미로 시작한 전자키보드 건반을 치기 시작한다. 어…

  4.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아침 준비하는 신선한 채소와 깨끗하고 편안한 식사공간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 김은주 대표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날 사용 할 재료는 당일 …

  5. 2015.02.06 · 지역사회 · 정호성

    [신설상가] 굴 향기 가득한 세상

    …함유돼 강장식품으로도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굴을 매일 아침 통영에서 직송해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한편 이 대표는 5년 동안 토스트 가게를 운영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청주에서 굴 음식점을 하는 지인 때문에 굴…

  6.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 다른 특별한 두부를 맛 볼 수 있다. 비결은 이틀 전부터 불린 콩으로 매일 아침 두부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임 대표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얻은 특허 공법과 직접 개발한 기계를 사용해 비법을 더했다고. 임 대표는 “그날 마다 만들어야 제대로…

  7.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야 할 지 차츰 보이더군요. 이후 테이블이나 선반 등 거의 모든 가구를 매일 뚝딱거리며 직접 만들었습니다. 조명하나 고르는 것도 심혈을 기울였고요. 둘이 의견차이로 다투는 일도 있었지만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다 보니 어느새 꽤 마음에 드는 공간이 됐어요…

  8.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내려 앉아 얼굴엔 주름이 지고 흰머리가 성성하지만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아침에 일어나며 “우리보다 행복한 사람은 없을 거야”라고 속삭인다. 살아온 날의 절반 이상을 함께 했음에도 여전히 행복하다는 이들이다. 첫만남 “생각보다 별로네?” 배기연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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