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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기간
1993—2026

85건 · '먹고 보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8.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해외여행 가기 전 건강 체크!

    …얇은 긴 소매 옷과 긴바지를 입는 것을 추천한다. 이밖에 음식물은 익혀 먹고 물도 생수나 끊인 물, 탄산수를 마셔야 한다. 유제품의 경우 살균 처리가 된 제품을 먹는 것이 좋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에서 최근 보고된 해외 유입 감염병 중 가장 흔한 병으로…

    당진시대
  2. 2017.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 청소년아지트 김미향·김미정·곽규희 봉사자“독자들이 추천하는 영화 소개해주세요”

    …는 일도 없다. 컵라면과 주먹밥, 샌드위치 등 그날그날 제공하는 간식을 먹고 마련된 보드게임 등을 하며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면 된다. 2016년 당시 기지시리 승강장에서 카페를 운영했던 청소년아지트 김미향 단장은 아이들이 추위를 피해 건물 사이사이에 …

    당진시대
  3.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수청동 어가네 부대찌개 철반볶음 “장인 손길 느껴지는 음식”

    …좋겠다고 생각해 당진을 찾았다. 이후 신터미널 인근에 밥집이 없는 것을 보고 부대찌개 전문점을 개업했다. 어 대표는 “다양한 연령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음식이 바로 부대찌개”라며 “장인정신으로 음식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어가네 부대찌개는 메뉴에 한…

  4.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애경 대표는 23년 전 관광을 목적으로 당진을 방문했다가,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음식점을 매입해 진수성찬을 문 열게 됐다. 임 대표는 “주변에 제 요리를 좋아하…

  5.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올해도 또다시 노인의 날(10월 2일)을 맞이한다. 올해도 한 살 더 먹고 더 늙었다. 이제 살날이 얼마나 남았을까? 생각 같아서는 영원히 살 것만 같다. 그래서 오늘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하루를 살아가간다. 지금껏 그날그날 열심히 살아 왔다. 젊어서 …

    당진시대
  6.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9 당진시아동센터후원회]지역 아이들을 품는 후원회

    …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저녁 식사까지 한 후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한다. 돌봄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가 당진시에는 총 9개가 있다. 하지만 환경이 열악한 실정이다. 안전한 공간에서 보살핌을 받아야 …

  7.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곽두용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경제기사 깊이 다뤄주세요”

    …장은 16년 째 새마을금고 이사장 직을 맡고 있다. 1970년대는 다들 먹고 살기 바빠 쌀을 절약해 잘 살아보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절미저축운동이 진행됐고, 당시 곽 이사장도 주민들과 함께 절미저축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절미저축운동으로 모은 돈을 출자…

  8. 2015.07.10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악읍 중흥리 미진이용원 곽운산 이용사“주민밀착형 기사 늘어나길”

    …터 아산, 서울, 안산 등에서 수년간 이용사 경력을 쌓아왔다. “전에는 먹고 살기 바빴죠. 라디오 수리기술을 배웠는데 적성에 안 맞았어요. 이후 이 일에 뛰어들었는데 저와 잘 맞더라고요. 그렇게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8년 째 당진시대를…

  9.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주민이 키우는 닭이 낳은 달걀과 직접 수확한 꿀, 우유와 밀, 술 등 먹고 마실 수 있는 것 대부분이 주민들에 의해 생산되고 주민들이 소비한다. 주민자치상점에서는 연매출 약 50만 유로(한화 약 7억 원)를 벌어 들이고 있으며 이익금은 마을 자금으로…

  10.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이러한 부모들이 모인 곳이 장애인부모회다. 나는 이곳에서 사무업무를 보고 있으며 주말에는 장애아동 활동 프로그램에 격주로 참여하고 있다. 지속가능상생재단 이은화 사무국장 : 2010년 현대제철에서 나오는 슬래그를 처리하는 업체가 당진에 생기면서 상…

  11.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6 오룡산 산삼 이야기20년 동안 산삼에 물 준 부부

    …에서 산삼을 찾기 시작했다. 첫봉을 조금 지나자 백사 한 마리가 부부를 보고 지나쳤다. 예로부터 백사는 산삼 잎에 맺힌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이야기가 있어 부부는 주변을 샅샅이 뒤졌다. 그러던 중 백발의 노인이 나타나 “이 산밑에는 다섯 마리의 용이 …

  12. 2014.08.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나라도 천 개인 사과

    …양한 상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경 속에 등장하는 아담과 이브는 사과를 먹고 부끄러움을 알게 됩니다. 아담과 이브의 사과는 이성의 사과, 깨달음의 사과입니다. 사과가 땅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고 뉴턴은 만유인력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뉴턴의 사과는 발견…

    당진시대
  13.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 여기에 막둥이 1학년 임예인 학생이 난지분교를 다닌다. “피자·햄버거 먹고 싶어요” 섬마을 아이들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기다려 진다. 예찬이는 여주에 사는 절친한 친구 창우가 난지섬에 놀러 온다며 들떠있다. 준석이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신라와 백제 등…

  1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 이를 위해 이들은 아이들을 데리고 인근 시장으로 나갔다. 아이들에게 먹고 싶은 것을 고르라고 말하자 가지고 간 리어카에 큰 산이 생길 정도로 가득 담았다.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고 물건을 담았을 아이들을 바라본 임직원들은 마음이 아프기만 했다. “열…

  15.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녘의 벼이삭들을 보며

    …조용하고 평화가 넘친다. 생활에 찌든 사람들의 마음에, 풍요로운 모습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고 회복되는 치료의 공간이다. 그 평화로움 속에는 내밀한 자연의 온갖 비밀과 숨결이 숨어 있어, 끝없이 펼쳐진 들판은 우리를 부르고 우리에…

    당진시대
  16.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지. 근데 지금은 직장도 있고 얼마나 좋아. 5시30분에 일어나서 아침 먹고 바로 일 나와도 아주 좋아.” 추석을 앞두고 바쁜 일로 몸이 고될 만도 한데 성정옥(80) 조합원은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했다. 매실 사업을 시작하면서 마을 주민들의 소득에도 …

  17.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산 파헤친 뒤 지하수에서 흙탕물 나와”

    …기 급급하다”며 “밥을 짓고 국을 끓이는 데 이용하는 식수는 전부 사다 먹고 있다”고 말했다. 한 씨가 비가 올 때 받아놓은 물에는 흙 앙금이 잔뜩 가라앉아 있어 식수는 물론이고 빨래나 설거지 등 생활용수로 전혀 사용할 수 없는 정도였다. 현재 네 가…

  18.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늘도 갈라놓지 못한 자매

    … 누가 봐도 유별난 우애였다. 모든 일을 함께 했다. 밥을 먹어도 함께 먹고, 어디를 가도 함께 가고, 천주교 활동도 함께 했다. 삶의 모든 부분이 언니는 동생으로, 동생은 언니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서로 죽고 못 사는 사이였어요. 얼마나 우애가 …

  19.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지금처럼 논농사가 성황을 이루진 못했다. 대게가 대동샘에서 물을 길어다 먹고, 농업용수는 1반의 방죽골 정도가 전부였고 대게가 천수답이었다. 지금은 논농사가 가장 많으며 드물게 과수농사와 꽈리고추, 콩, 깨 같은 밭작물을 조금씩 키우고 있다. 백석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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