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 2시간. 쭔문의 352-7531 011-9800-7531 목장체험 | 면천면 문봉리 리신목장 당진 낙농축협이 관광목장으로 지정한 면천면 문봉리 리신목장에 가면 젖짜기 체험과 우유요리시식, 젖소 먹이주기, 아기젖소에게 우유먹이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면천면 개방'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 2시간. 쭔문의 352-7531 011-9800-7531 목장체험 | 면천면 문봉리 리신목장 당진 낙농축협이 관광목장으로 지정한 면천면 문봉리 리신목장에 가면 젖짜기 체험과 우유요리시식, 젖소 먹이주기, 아기젖소에게 우유먹이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2005.08.02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교육청에 9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조성된 당진외국어교육센터(영어마을, 면천면 죽동리)가 지난 27일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수련시설이었던 구 아미원의 내부를 개조해 냉난방시설과 숙박시설 강의실 등을 갖추고 있는 외국어교육센터에서는 …
2005.03.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강사용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일년 내내 쌀 개방 저지, 식량주권 수호를 위한 투쟁을 가열 차게 전개했지만 정부와 정치권은 농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했다”며 “기만적인 쌀 협상 결과에 대한 국회 비준을 반드시 저지해 식량 주권을…
2004.09.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신평】 쌀 개방 찬반을 묻는 신평면 농민투표가 지난 달 27일 신평면내 각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투표는 순조롭게 진행됐으며 19개 마을 중 남산2리를 제외한 전 마을에서 치러졌다. 마을회관에서 오전 6시부터 투표소가 개소됐고 농민들은 틈틈이 시…
2004.07.26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쌀 개방 찬반을 묻는 1차 당진 농민 총 투표결과 1만3천874명이 쌀 개방에 반대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전국적으로 농민을 대상으로 치러지고 있는 농민투표에 당진군 농민들은 1만4천592명이 참여해 88%의 투표율을 보였다. 이번 농민 투표에 대해 당…
2004.07.20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면천】 전국적으로 많은 농민들이 쌀 개방 찬반을 묻는 투표에 참여하고 있는 가운데 면천면이 군내에서 세번째로 지난 15일 굵은비가 내리는 중에도 농민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면천면내 17개 마을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를 …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도로로 사용하는 것이 타당한지 조사해 보겠다. ■최경선(성상1리장): 면천면 소재지의 중앙배수로 주변에 초가집이 있었는데 철거 후 하천이 드러나 집중호우시 피해가 예상되고 있으니 교량을 건설해달라. 쭔답변: 2004년도 추경예산에 포함되는 것으로 알…
2004.06.28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우강】 지난 8일 우강 소들강문의 농민들이 마을회관에서 열린 쌀 개방 반대 농민총투표에 참여해 95%에 달하는 2,002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면내 17개리 중 송산1리가 지난 6일 먼저 투표를 실시했고 이날 나머지 16개 마을이 투표에 참여했다. …
200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는 일찍이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우루과이라운드 이후 농산물 개방은 우리 농업을 송두리째 뽑아 흔들고 있으며 농산물의 가격폭락은 일상사가 되어버렸다. 농가는 농가부채의 빚더미에 눌려 신음하고 있고 더 이상 심을 작목이 없을 정도로 농업은 파…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져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있다. 70평생을 시설채소농업에 헌신해 온 면천면 자개리 이명헌(69세) 옹의 삶을 재조명해본다. ● 편집자주 ● 이명헌(69세)옹은 현재 면천면 자개리에서 2대째 시설채소농사를 짓고있다. 아들 이계모(37세)씨 역시 시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