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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문화가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8건
기간
1993—2026

58건 · '문화가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도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심폐소생술대회에서 충남도지사 표창받은 박영광‧민선홍‧이우성 사회복지사(당진시장애인복지관)

    …김순영 당진소방서 구급팀장이 대회 출전을 권유해 장애인복지관에 근무하고 있는 두 사회복지사와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며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히 임하며 수개월 동안 연습했다”고 말했다. 대회에 함께 참여한 박영광 씨와 이우성 씨는…

  2. 2020.04.13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물품 전달

    …면장인 손문승 ㈜현대글로벌로직스에스엠 대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의 노인들과 저소득층 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난 3일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손 대표는 마스크 4000개와 손 세정제, 핸드크림 각각 100개 등 700만 원 상당의…

    당진시대
  3. 2019.06.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2] 미국 휴스턴 로날드 맥도날드 하우스“환자와 가족이 지치지 않도록 지역이 도와야죠”

    …돌봄의 주체를 기관과 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지역 차원에서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주거와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가 통합 구현해야 된다. 본지는 커뮤니티케어, 즉 통합돌봄시스템이 지역에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러 사…

  4. 2018.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전국에서 주목하는 당진3동 주민자치

    …킹데이로 지정하고 타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에게 적극적으로 사업을 알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일 대구광역시 달성군에서 당진3동을 찾았다. 이외에도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경상북도 영주시 휴천2동,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등에서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를 …

  5.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직접 만든 양갱·천연비누 전달

    … 공무원들은 양갱과 천연비누를 직접 만들어, 다음날 면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가정 10곳과 마을 경로당에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한 김인재 면천면장은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자원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

  6.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주민 참여·소통으로 마을 발전 UP!

    …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에 당진3동 주민자치는 원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직접 참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그…

  7. 2018.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 위한 짜장면 나눔

    배달 문화가 발달한 요즘, 전화 한 통이면 손쉽게 집으로 음식이 배달된다. 하지만 언어장애가 있는 농아인에게 짜장면 한 그릇을 주문하는 것도 이들에게 어려운 일이다. 이에 대한 내용을 듣고, 보다 장애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당진시장애인후원회(회…

  8.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마을민주주의 실현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실질적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연환 당진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꽃”이…

  9.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당진3동의 주민자치활동 가운데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다. 지난해 처음 시작한 사랑방 토론회는 각 마…

  10.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여성단체 활동과 역할

    …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사회에서 여성단체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 급속한 시대적 변화에 여성단체의 정체성을 들여다보고 여성의 권익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제대로 실행하고 있는지 현 시점에서 진지한 고민과 성찰이 필요하다. 부모세대는 가사…

    당진시대
  11.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1 놀이하는 사람들 충남지부 당진지회“전래 놀이로 해결 능력 배워요”

    …시 모습을 찾기 힘들다. 아이들은 사라졌고 빼곡히 들어선 건물로 놀 수 있는 공간도 없다. 놀이터에는 미끄럼틀과 그네 등 좋은 놀이 기구들이 있지만 정작 아이들은 없다. 다들 학교가 끝나면 학원으로 향하거나 시간이 주어져도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게임하기…

  12.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제훈 전 정미면 수당리 이장"아내와 함께한 여행"

    … 수당리에는 나와 같은 함평 정씨의 종씨들이 많다. 하지만 지금은 남아 있는 친척들이 많지 않다. 나는 2000년부터 13년간 마을 일을 도왔다. 힘든 날도 많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

  13.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배분, 공정성·투명성 필요”

    …해 나눔문화 확산의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또한 미국이나 일본 등 나눔 문화가 잘 정착돼 있는 나라를 연구하고 당진에 맞는 배분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에 따라 복지재단은 투명성을 해치는 요소를 제거하고 배분의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원칙…

  14.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갑(甲)과 을(乙)의 관계는 조선시대 관존민비(官尊民卑)사상이 짙게 남아있는 역사적 산물로 외국에는 없는 한국에만 존재하는 법률용어다. 본래 갑과 을은 천간(天干)의 甲(갑), 乙(을), 丙(병), 丁(정), 戊(무), 己(기), 庚(경), 辛(신),…

    당진시대
  1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이 뭉쳐야 원도심이 산다”

    …을 내비쳤다. 한편 주민회의에 앞서 김홍장 시장은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는 원도심으로 만들기 위해서 원도심 인근 주민들의 마음과 뜻을 모으는데 있어 행정이 지원하겠다”고 말했으며 김동완 의원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원도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16. 2014.09.0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6 오룡산 산삼 이야기20년 동안 산삼에 물 준 부부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역의 전설들은 당진의 급속한 도시화와 산업화로 자리를 잃고 사라지고 있다. 이번 기획은 기록되…

  17. 2014.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뒤늦은 논쟁에 주민들만 아프다

    …부지 매입, 실시설계 진행, 기증 유물 감정까지 끝난 다음에야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본격적인 추진 이전에 충분한 논의가 없었기 때문에 이미 사업이 추진되는 줄 알고 한창 기대에 부풀어 있던 면천면민들은 사업이 백지화 되는 것은 아닌지 노심초사하며, …

  18.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역으로 나가 일손이 너무나 부족해요. 젊은 사람들이 마음껏 농사지을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좋겠어요.”(오경숙 부녀회장) 이덕기 지도자는 “정이 넘치던 마을들도 산업화로 점점 농촌의 정서가 약화돼 아쉽다”면서 “두레·품앗이 등 더불어 살던 우리의 옛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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