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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총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기간
1993—2026

87건 · '보는 총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8.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정당 지역위원장 신년인터뷰 1 송노섭 국민의당 당진지역위원장“모든 선거구에 한 명씩 공천할 것”

    …성해 상당수 의원이 탈당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통합이 바람직하다고 보는가? 호남세력이 통합에 반대하고 있는데 이들을 포용해 통합에 합류시켜야 한다고 본다. 지역구 조직 강화를 위해 현재 지역위원회에서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는가? 국민의당이 창당…

  2.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회] 총선 후보자 공약·정책 평가

    4.13 총선을 앞두고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들에게 각 후보자의 공약 및 정책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자문위원들은 그동안 당진시대에 보도된 인터뷰·지상토론·기자회견을 비롯해, 후보자들의 선거공보물 등을 참고해 후보자들의 공약을 분석하고 평가했다. 이…

    당진시대
  3.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가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앞서 세 후보는 공정선거를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정책과 정견을 통한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두발언 송노섭: 대한민국…

  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제일먼저 해결하고 싶은 정치 개혁과 지역현안은? 정치개혁 우선과제로 지역정당의 민주화를 들고 싶다. 지역정치를 통해 자유롭게 정치에 참여해 지역일꾼이 되고, 활동역량이 키워지면 중앙정치에 참여하는 민주적 정당시…

    당진시대
  5.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 김동완 예비후보“당진땅대책위 최대한 활용해야”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전체적으로는 안정이냐, 심판이냐가 될 것으로 본다. 여당의 입장에서는 박근혜 정부가 안정적인 후반기 국정운영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지지를 호소할 것이지만, 야당은 현 정부 국정운영 전반에…

    당진시대
  6.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다음 시장선거엔 출마 않겠다”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를 살리는 일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

    당진시대
  7.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정석래 예비후보“진보에 의석 빼앗기면 보수 위기”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전국적으로는 야당의 개헌저지 의석 확보를 위한 합당, 야권연대 등과 여당의 하반기 정국 안정 의석 확보를 위한 노력이다. 지역적으로는 당진 땅 찾기 등 위기 극복을 위한 보수와 진보의 한판 승부다.…

    당진시대
  8.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어기구 예비후보“야권분열에 정치 그만둘 생각도”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민주주의의 위기, 대북문제, 국가안전 등 갖가지 쟁점이 있지만 우선적으로는 국민들이 먹고사는 민생문제가 최고의 쟁점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 사회는 고용 없는 성장,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의 몰락,…

    당진시대
  9.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한광희 예비후보“박근혜 정권 심판이 총선 쟁점”

    1.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 보는가 박근혜 정부의 실정으로 인하여 빚은 늘고 경제력은 양극화가 심화돼 삶의 질이 저하되고 있다. 역사를 왜곡해 국가정체성에 혼란을 부르고 이젠 테러방지법으로 인권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박근혜 정권은 동북아…

    당진시대
  10.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송노섭 예비후보“야권분열 원인은 공정경선 못한 더민주에”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중앙차원에서는 경제정책 실패, 대북정책 실패, 복지정책 실패 등으로 서민경제를 파탄내고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정부여당의 정책실패에 대한 심판이다. 또한 지역에서는 지역현안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당진시대
  11.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고영석 예비후보“정치하기 딱 좋은 나이”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당진시의 발전과 시민들의 생활 향상, 그리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일이라고 본다. 2.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의 원인과 해결방안은? 관련된 당진 지도자들의 직무유기 및 불성실로 매립지 분쟁이 촉발됐다…

    당진시대
  12. 2016.03.05 · 정책·행정 · 김남배

    [공정보도위원회] “다양한 계층 고루 담겨야”

    …남성 위주로 구성됐다. 여성 등 다양한 칼럼진 섭외에 신경써야 한다. ·총선 기자회견 사진은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할 필요가 있다. ·제목과 리드로 기사의 핵심이 담겨야 한다. ·기자들은 기사에 대한 논쟁에 부담감을 가져서는 안 된다. ·체육·건강 지면…

    당진시대
  13.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진으로 보는 4.13 총선 현장민심을 잡아라!

    4.13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이들이 주민들과 스킨십에 나섰다. 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과 김석붕·유철환·정석래 예비후보,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한광희 예비후보, 국민의당 송노섭 예비후보, 기독당 고영석 예비후보 등 8명은 폭설이 내린 이른 새벽…

  14. 2016.01.09 · 정책·행정 · 한수미

    “도계분쟁, 현 정권서는 해결 어렵다”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⑧한광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 당진지역 상임우원장 - 충청남도교육청 주민자치 예산위원 이번 4.13 총선에 출마하는 계기가 무엇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당시 민주당에 입당했다. 그 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하고, 정치적인 타살이라는 생각에 억울함이 들어 당진에서 사람들을 …

  15.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당진시의 미래 성장 동력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중국과 우리나라의 교류와 북한의 자원 그리고 우리나라의 고도 기술, 민족의 동질성으로 통일이 우리나라와 당진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농업분야는 모든 분야의…

  16.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대화와 소통으로 열린 행정 구현할 것”

    …공천이) 더 어려울 수도 있다. 민주당을 탈당한 이유는 무엇인가? 지난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민참여경선을 약속했다. 나는 그 말을 믿고 직장을 정리하고 민주당에 입당했으나 계파공천에 의해 경선이 무산됐다. 하지만 결과에 승복하고 지역선대위원장으로 최선을…

  17. 2014.02.14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충남도의원“품격있고 선순환하는 도시 만들겠다”

    …청권에서 박근혜정부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는가? 정서적으로 충청도민의 성향이 온순하고 보수성향이 강한 것 같다. 또한 새누리당과 자유선진당이 합당한 영향과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가 남아 있다고 봐야 한다. 민주당에 …

  18.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의 권리는 선거참여로부터

    …고 그 공약을 보고 표를 준 유권자의 권리는 어찌해야 하는가? 제19대 총선에서는 제1야당인 민주당이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참여경선제를 통한 상향식 공천을 제도화하겠다고 국민들에게 철석같이 약속하고는 자질이나 경쟁력을 도외시한 계파 나누기에 의한 전략공…

  19.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호지면 조금리 김선규 씨“총선 보도 인상적”

    “칭찬? 딱히 해줄 게 없는데… 안 보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보는 거여.” <당진시대>에 대한 그의 평가는 참으로 냉정했다. 갓 수확한 꽈리고추를 추려 상자에 담으면서 그는 말했다. “신문이 아주 만족스럽진 않아. 내용이 그냥 뻔 하드라고.” 신문에 무…

  20.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4.11 총선 이후, 낙선자에게 듣다 - 민주통합당 어기구 당진지역위원장“지역위원장으로서 대선에 매진할 것”

    치열하고 뜨거웠던 4.11 총선 제19대 국회의원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을 조금 넘겼다. 이번 총선에서 당진선거구에는 8명의 후보가 난립하며 치열한 선거전이 진행됐다. 하지만 총선 결과승리를 맞본 이는 1명이다. 나머지 7명은 각자의 위치로 돌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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