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새콤 칼칼한 파김치 푸짐한 아나고조림이 최고!해송(읍내동) 김덕수·이선숙 대표
…다”면서 “해송을 믿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맛있게 먹고 돌아가는 손님들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한결 같은 맛과 정성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메뉴: 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건 · '보람을 먹고'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9.09.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다”면서 “해송을 믿고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맛있게 먹고 돌아가는 손님들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한결 같은 맛과 정성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10시 ■메뉴: 활…
2019.08.30 · 산업·경제 · 김예나
… 온다는 의미로 지은 농원 이름처럼 다온딸기농원을 찾은 고객들이 딸기를 먹고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하는 것이 성원 씨의 소망이다. 그는 “고객들이 ‘다온딸기농원은 믿고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며 “아이들과 체험을 통해 재밌게 놀고 맛있는…
2019.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표는 “사람들이 시골에서 먹었던 집밥 같다고 말하며 맛있게 드셨을 때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많은 손님들이 서야분식에서 맛있는 밥을 든든하게 먹고 밥심으로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메뉴: 백반정식(7000원) 바지락칼국수(6000원) …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다.” 타지에 나와 자취하며 혼자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
2019.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 겨울날 어르신들이 따뜻한 칼국수 한 그릇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함께해준 봉사원들에게 감사하며 봄이 오기 전 마을 어르신들에게 칼국수를 한 번 더 대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4년째 칼국수 나눔 봉사 이어와 대호지적십자봉사회…
201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 방문한 손님들이 “단 돈 1만 원으로 둘이서 맛있고 배부르게 잘 먹고 간다”고 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현재 장남이 부모를 도와 가게 일을 거들고 있지만 3대까지 이어가는 건 아직 속단할 때가 아니란다. 정하연 대표는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었지만, 고맙다는 말 한 마디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25전쟁이 일어나고 우리고장 당진시에서 입대한 군인 수는 3400명입니다. 그리고 전적지에서 전사한 사람이 900명, 총소리가 멈추자 집으로 돌아온 용…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상경했고, 먹고 살기 위해 일을 했다. 서울과 인천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는데 안해 본 일이 없었다.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9남매 중 다섯째로 나서 자랐고, 부모님을 모시고자 29세 때 고향으…
2017.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싶다”고 말했다. 한 번 폐암을 앓고 있는 할머니 한 분은 매일 같이 먹고 싶은 것이 많았다. 하루는 한 여름에 팥죽이 먹고 싶다고 해, 세 시간 동안 쑤어 팥죽을 만들기도 했다. 그 때 그 정성에 고마움을 느낀 할머니는 고맙다며 옷과 스카프 등을 …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재밌다. 농부의 마음이 그러하듯 노력한 만큼 농산물이 잘 자랄 때면 보람을 느낀다. 첫 번째 사진은 베트남전쟁 파병 당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먹고살기 힘들어 많은 사람들이 자진해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 나도 그랬다. 이 때 찍은 사진이 많다.…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 대리는 “아이들을 위해 건강에 좋은 간식을 직접 만들고, 전달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이 간식을 먹고 더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이 최선이라고 여겨왔던 유 지사장은 힘든 여행길에 우연히 건강기능식품을 먹고 잦은 잔병치레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몸소 느꼈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공부를 하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 유…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 찍은 기념 사진이다. 성탄절을 기념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찬양도 해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아내와 나는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돌보면서 이전보다 쾌차하셨을 때 보람을 느낀다. 반면 어르신들의 임종을 지켜볼 때면 가슴이 아프기도 하다…
2015.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 하고 해단식을 진행했다. 시민들은 버스에 올라 도시락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 참가 시민들의 한마디 김종식 대책위원장 미등록지도 아니고 이미 2008년도에 등록이 끝난 땅을 평택시는 이제 와서 자신들의 땅이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트레스나 외근, 출장이 잦아 일하기 힘든 점도 있지만 봉사 활동을 하며 보람을 얻는다. 임기향 : 9점. 일도 재밌고 보통의 회사생활에서 겪는 어려움을 이곳에서는 겪은 적이 없다. 정혜영 : 급여 부분을 제외하면 9점. 다른 직장보다 자유로운 편이다.…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숙 회장은 “학생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더 좋아진 모습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학생들이 올바르게 인성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신평적십자 봉사회장으로 신평적십자에서 10여 년을 활동해 왔으며, 신평면 주민자…
2014.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모이로 인공사료는 일절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기른 토종닭들은 사료를 먹고 급속도로 성장한 육계보다 고기 양은 적지만 쫄깃하고 기름기가 적어 그 맛이 일품이다. 본래 탑동사거리에서 ‘당진명물칼국수’를 운영하던 강 대표는 당시 취미삼아 기르던 닭을 손…
2014.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깨가 푸릇하게 자라나 있다. “동네 사람들도 주고 딸과 아들이 가져다 먹고 우리 6남매 시집·장가 보내야지요.” 장마가 늦춰지며 하늘에서는 비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노 부부는 “요즘은 무척 (땅이) 가물다”며 “물 뿌려 가며 농사를 짓고 있다…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중하다. 또한 학생들은 2시간 동안 진행되는 수업이 끝난 후에도 점심을 먹고 강의실에 돌아와 수묵화를 연습할 정도로 열의가 넘친다. 오는 7월은 방학이지만 학생들은 쉬지 않고 강의실에 와서 자율학습을 할 예정이다. 이런 열의 때문에 강사도, 학생들도 …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덕분에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터미널 베이커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1990년대에는 하루에 400~500여 개의 빵을 판매할 정도였지만 이제는 그 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7년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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