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거산리 왕창갈비 - 김장수, 최향자 대표] “아내도 모르는 돼지갈비 양념맛 비법”
지금까지 흔히 먹어왔던 것과는 다른 특별한 갈비를 즐기고 싶다면 주저 없이 신평면 거산삼거리에 위치한 왕창갈비를 찾아가 보자. 소소하면서도 정감 있는 분위기에 맛깔스런 갈비가 매력 만점이다. 김장수, 최향자 부부가 운영하는 왕창갈비의 주 메뉴는 돼지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0건 · '부담 없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금까지 흔히 먹어왔던 것과는 다른 특별한 갈비를 즐기고 싶다면 주저 없이 신평면 거산삼거리에 위치한 왕창갈비를 찾아가 보자. 소소하면서도 정감 있는 분위기에 맛깔스런 갈비가 매력 만점이다. 김장수, 최향자 부부가 운영하는 왕창갈비의 주 메뉴는 돼지갈…
2011.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그릇에 담겨져 있어 먹고 남길 수 없을 만큼 양이 적었다. 모자람이 없이 풍성하게 차려 비록 남아서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그것이 제대로 된 대접이라는 인식과는 너무 큰 대조가 아닐 수 없었다. 일본 출발 하루 전 후쿠오카에 차량을 반납하기까지 도로…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큰애가 엄마와 떨어져 소풍가는 것이 싫어 크게 울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1학년과 2학년이 같은 곳으로 소풍을 갔다. 두 살이 채 안된 막내와 셋째를 안고 소풍을 가 찍은 사진이다. 빨간 내복을 입고 품에 안겨 있던 막내가 이제는 34살의 결혼한 …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갈비탕, 뼈다귀해장국 등도 많이 찾고 있다. 점심시간에도 손님들이 가격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메뉴들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다. 음식을 만드는데 있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마음으로 조리를 하고 있다는 나 대표는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 손님들이 왜목숯…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양보호사가 대신함으로서 중장년층의 부양가족들이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실제로 시행 첫 해부터 장기요양제도에 대한 국민 관심은 뜨거웠다. 급속도로 노인장기요양재가시설(이하 …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을 벌여왔다. 수차례 협상 끝에 원청사인 태일기공에서 2억7400만원을 부담하고 서해기공측이 7천만원을 부담하는 조건에 협상이 마무리 돼 전액 지급됐다. 하지만 근로자들은 해고통보 없이 갑작스런 해고를 한 태일기공을 상대로 고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지도 모르겠고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김 씨는 새해 첫 출근이 더 없이 기쁘다. 지난해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이 안 될까봐 노심초사하며 보냈기 때문이다. “3학년을 마치고 휴학을 한 뒤 제철 관련 업체에서 1년동안 일했어요. 그리고 다시 복학해…
2011.01.21 · 정책·행정 · 김창연
…와 돼지고기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형제고기뷔페가 문을 열었다. 가격부담 없이 서민들이 푸짐하게 음식을 즐기기에는 뷔페만한 곳도 없다. 고기뷔페를 떠올리면 저렴하지 않은 가격에 그저 그런 고기질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형제고기뷔페에서는 성…
2011.01.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만들어 보도하고자 한다. 2010년 한해동안 말 그대로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냈다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성기홍 스포츠산업본부장.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임원으로 참여해 꿈에 그리던 태극마크를 달았다. 뿐만 아니라 서울 ‘올림픽 파크텔…
2011.01.03 · 산업·경제 · 김창연
…를 불판에 구워 먹을 수 있다. 형 이선영씨는 “음식의 맛은 두말할 것 없이 맛있으며 그에 못지 않은 푸짐한 상차림에 손님들이 만족한 식사를 하고 있어 단골고객도 각 지역별로 다양하게 확보한 상태”라며 “왜목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경을 즐기며 식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