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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살고 싶은'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9.04.13 · 인물·동정 · 김창연

    “바다와 쓰레질하는 아낙”

    …히 조수간만의 차에 의해 펼쳐지는 갯벌과 갯바위에는 다양한 수상생물들이 살고 있다. 도비도 근방에 위치한 대호방조제에서는 간조의 시간에 맞춰 갯바위에 서식하는 참굴을 쓰레질하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석문면 초락도리에 살고 있는 박애자(62) …

  2.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작은 발걸음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되기까지 참 마음이 따뜻했다.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아니 열 번쯤 읽어보겠단 욕심이 생겨 몇 장을 넘기다보니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도 눈에 보여 아니 어쩌면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내가 두려워했는지도 모르겠다. …

  3. 2008.07.21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이은호 부의장 - “혈세 낭비 근절과 균형발전에 최선을”

    …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노력해 나가겠다. Q. 끝으로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다같이 동참해달라는 것이다. 당진군은 남의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또 자손들이 살아갈 곳이다. 때문에 군민들이 하나되어 균형적으로 당진군이 …

  4. 2006.09.11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고려대 인문학부 수시합격한 합덕여고 문정선 양 - “제꿈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죠”

    …무나도 ‘여유’가 없다는 말들을 곧잘 한다. 그만큼 정신없이 바쁜 삶을 살고 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하지만 바쁘기로 따진다면 고교생들도 못지 않다. 게다가 이들에겐 이미 ‘필생의 목표’가 되어버린 ‘대학’이라는 무게가 주는 부담 때문에 더욱 ‘여유’…

  5. 2006.07.24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2008년 시승격 충분히 달성 가능 | ”민종기 군수 취임 인터뷰

    …화·예술·체육 및 서비스기반 확충과 함께 생활여건을 개선해 살기 좋은, 살고 싶은 당진건설에 주력한다면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Q. 현행 행정조직을 유지할 생각이십니까? - 2006년 5월 개정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에 의거해 지역균형…

  6. 2005.03.29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취임 인터뷰-조희숙 생활개선중앙회장] “농촌을 대하는 관점, 달라지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농촌여성들의 사기를 높여주고 싶습니다.” 지난 17일 생활개선중앙회의 회장으로 취임한 조희숙(57, 송악면 오곡리)씨는 고교시절 시누이를 따라서 당진에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현재까지 농촌운동을 해오며 생활하고 있다. 조씨는…

  7. 2004.12.26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합덕로타리클럽 송년의밤

    …. 김순선 회장은 “뜻하지 않는 병마와 싸우는 회원을 돕는 일은 누구나 살고 싶은 합덕읍 만들기에 초석이 될 것”이라면서 “아름답고 의미있는 로타리클럽 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효부상 전달과 관련해 김영식 총무는 “합덕읍에서 칭송이 자자하…

  8.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인터뷰] 탤런트 금보라

    …씨 고유의 털털함은 말투 곳곳에 배어있었다. 당진에서 소주 한 잔 하고 싶은 곳이 있느냐는 질문에 "고향까지 내려갈 필요가 있겠느냐? 고향이라고 생각하면서 한 잔 하면 되지"라며 재치있는 대답을 하기도 했다. "그러면 오늘 내려가요?" 인터뷰가 끝날 …

  9.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 올해 정년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수용 과장

    ….” 지난 22일 정년퇴임을 한 이수용 교사(65세). 정미면 봉생리에 살고 있는 이수용 교사는 집에서 학교까지 5km가 넘는 거리를 지난 70년 부터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자전거로 출퇴근해왔다. 70년대야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이고 자전거 출퇴근이 누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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