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야 이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기간
1993—2026

27건 · '살아야 이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2.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시]이유있는 공간

    믿었던 일에, 사람에 실망하고서 도대체 무엇을 믿고 살아야 하나 답답하고 화가 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 존재 자체와는 상관없이 나의 기대를 어떤 일 또는 그 사람에게 덧씌워놓고 그게 어긋나면 원망이 앞서는 거지요. 중심은 ‘나’입니다. 그 일을 그 일…

    당진시대
  2. 2002.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께 띄우는 짧은 편지

    …니다. 죽지 못해 산다고 말했던 그녀. 작은 도움이 그녀에겐 살기 위해 살아야한다는 크나큰 이유가 됩니다. 힘이 되고 소망이 됩니다. 지독한 삶을 이겨나갈 수 있는 빛이 됩니다. ■도움주실 분 : 농협, 461-12-143833 정재우

    당진시대
  3.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쟁의 폐허 위에서 재건 시범마을이었던 ‘신리’ - 이진규(합덕읍 신리)

    …이 입성할 때도 당진읍보다 먼저 ‘신리’를 거쳐 갔는데 신리는 경제적인 이유에서도 제일 먼저 ‘반공시범마을’로 지정되었다. 사진은 서울수복 후 반공시범마을로 지정된 신리에서 대한청년회 등을 중심으로 식량재건에 들어간 모습이다. 평야지대에 끝없이 늘어선…

  4.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획 지역현대사 발굴

    …맏형인 유씨는 본래 평범한 의사였으나 자신의 동생들이 좌익활동을 했다는 이유로 처형을 당하자 인민군이 진주한 후 좌익에 참여하게 된다. 수복된 후 유씨 역시 이 경력 때문에 처형당하는 비운을 겪는다. 인민군 점령기간에는 지주와 마을 유지 등 살해당해 …

  5. 1999.01.11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현장에서-대조리 주민들의 만년 숙원사업

    …지 뒤집어 쓸까 바람결따라 이리저리 몸을 피해야 하는게 비포장길을 끼고 살아야 하는 주민들이 애환이다. 그래서 이곳 대조리 주민들에게도 수년째 포장되지 않고 있는 버스길은 어느틈엔가 자신들의 존재가치를 가늠하는 잣대가 될만큼 큰 숙원사업으로 자리잡은 …

    당진시대
  6.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기업도 살고 주민도 살아야 한다” “불과 10세대밖에 안되는 부락에서 3명이 한꺼번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상가집에 들른 사람들마다 송산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는 분위기였죠.” 1천여 송산주민들의 의지를 모아 정부에 교통…

    당진시대
  7.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있을 때 미군사병이 국군의 훈련소장인 장군의 뺨을 치는 것을 목격했다. 이유야 어쨌든 사병이 장군의 뺨을 치는데 분격했다. 옆에서 바라만 보아야하는 자신의 처량한 신세를 한스럽게 생각하면서 “우리도 잘 살아야한다”고 각오했다. 이후부터 윤중하씨에게 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