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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09년

38건 · '세상 사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9.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선-8 그림 이선옥 글 윤성의] 개타령

    …어찌 보통 욕이라 하겠는가. 그런데 요즘에는 이 말이 욕이 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개를 기르는 주인 마님이나 주인 양반이 개의 엄마 아빠를 자처하니 개의 엄마 아빠면 개인 것이요. 그러니 개의 자식들이라면 개의 새끼가 되는 것이요 개의 새끼인즉 …

  2. 2009.06.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진만 신평면 매산리“힘들때 힘이 되어 주는 신문”

    …도 안 나오고 힘드니까 다 팔까 생각 중이에요.” 김 씨는 덧붙여 힘든 세상 살맛나는 이야기로 군민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문을 통해 많은 정보가 제공되는 것도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금도 잘 하고 있어요. 이보다 더 잘 할 …

  3.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무현 대통령님!

    …거민 살인진압 책임규명, 한미FTA국회비준, 개방농정폐지등 서민들의 새 세상을 건설하는데 주저하지 말도록 저승에서나마 힘써 주시기를 빕니다. 내 주변의 사람들이 봉하마을로 당신을 조문하러 간다는데 저는 가지 않으렵니다. 서민들의 사랑을 배신하고 떠났던…

    당진시대
  4. 2009.06.01 · 인물·동정 · 우현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현장

    …지 않겠습니다”라는 글귀가 많았다. 분향소를 찾은 군민들은 “커서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 “슬픔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다”, “영원히 못 잊을 것 같다”, “후퇴하는 민주주의가 다시 진전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등의 글을 남겼다. 저녁 9시경 …

  5.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황혼(黃昏)의 성찰(省察)

    …고 있지 않는 것이다.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게 변하는 것이 오늘의 세상사이기 때문이다. 봄의 늦자락에서 신록을 환영하듯 노란 복수초, 동의 나물, 애기똥풀 나도벙이, 괭밥, 민들레 등 노랑색의 야생화들이 길가에서 빈터에서 서로가 서로를 위로하며 …

    당진시대
  6.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 날을 맞아 독자에게 온 편지 - 안은경

    …정성 쏟으시며 어머니의 가슴은 늘 사랑으로 가득하셨습니다. 어머니, 이 세상에서 어머니보다 더 따뜻하신 사랑을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에서 어머니보다 강하신 이름을 어디에서 부를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처럼 순수하고 인자하신 모습을 어디…

    당진시대
  7.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첫 구절은 신이 써주시는 만큼 욕심없는 시 쓰고파”

    … 좋을까요?” 윤성의 고문이 ‘다리’라는 시를 소개하게 된 것은 각박한 세상에 인간관계조차도 원활하지 못한 모습을 자주 보게 되어서 라고 했다. TV를 통해서이던, 실제 인간관계이던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다투는 모습을 보고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가 있었…

    당진시대
  8.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수상작]존경하는 선생님을 기억하며... - 김이태

    … 거듭되는 재발로 인하여 고통스럽고 불안하여 삶의 방향마저 혼돈스러웠고 세상에서 버려진 것 같은 외로움에 빠져 있을 때가 있었습니다. 마치 동물의 왕국에 나오는 상처 입은 수컷이 무리에게 돌아가려고 몸부림치는 모습처럼 말입니다. 그때 그 비관의 굴레에…

    당진시대
  9.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자식은 자식이다. 부모는 나의 뿌리와 어버이가 없었더라면 내 생명은 이 세상에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의 생명은 어디서 자랐는가, 부모의 품에서 자랐다. 인간 최초(最初)의 학교가 어디냐 나의 가정이다. 인간최대의 스승이 누구냐 나의 부모다 교대중…

    당진시대
  10.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중요한 두 가지, 대화와 이해 “부모형제 귀한 줄 아는 평범함이 특별한 세상” 7남매 가족 모두 모이면 30명 “애들 다 커서 제 짝 찾아 결혼해 잘 살고, 손자손녀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 형제 귀한 줄 알고 잘들 사는 거, 뭐 그뿐이지. 특별한 …

  11.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은 문자메세지를 타고”

    …?” “내가 안 오는 날은 할망구 따라 간 날이여.” 뽕짝할머니는 지금 세상에 없지만 할머니가 좋아했던 휴대전화를 보며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그리워했던 것이다. 그러다가 은혜의 문자메세지를 보고 할머니가 했던 것처럼 대신 문자메세지를 보냈던 것이다. 아…

    당진시대
  12.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출근해서도 장모님 뵈러 짧은 점심시간 나눠 보내요”

    …화되시고 거동이 불편해지시면서 저희 집에서 모시게 됐어요. 처남도 일찍 세상을 떠나고 처형들이 4명 더 있지만 다들 살기 힘들고 바쁘니까 그나마 여건이 되는 저희가 모시는 거죠.” 이석호씨는 출근을 한 후에도 집에 혼자 계시는 장모님 때문에 점심시간이…

    당진시대
  13.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박미순 작가

    …파도는 이내 바다에 홀로 떠있는 배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ꡒ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처럼 위태위태해 보이죠? 바다를 보면 우리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요. 잔잔한 물결이 이르는 바다는 꼭 우리의 평온한 삶을 그려주는 것 같고, 또 폭풍우가 밀려오…

  14.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가는 열정의 이야기들이 있으니까요. 더불어 그 안에서는 다양한 사람들과 세상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배워왔던 세계 5대양 6대주 속에는 참으로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이 살고 있더군요. 안타까운 것은 그들 모두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15.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1세기 창조적 리더십 - 김후각

    …야 한다. 마지막으로 리더에게는 표현력이 탁월한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만사가 다 그러하겠지만 특히 리더가 그 자리를 보존하려 한다면 고객(국민, 주민, 소비자)을 설득할 수 있는 진지성과 성의 그리고 능력을 지녀야 한다. 설득력이 없는 지도자가 …

    당진시대
  16. 2009.03.16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윤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장] “세계태권도 한마당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 양로원 할머님들과 대두증에 걸린 당시 15살 소녀의 모습을 본 그는 ‘세상은 혼자 사는 게 아니라 모두가 더불어 사는 것’이란 걸 느끼고 사람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로 마음을 다졌다고. 공직생활을 마친 이 교수는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만…

  17.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박우선 "죽음을 추방(追放)하는 생의 교훈(敎訓)"

    … 산다는 것은 죽음과의 부단한 대결이다. 생(生)은 사(死)에 도전하고 사는 생에 도전한다. 사신(死神)은 우리의 생명을 언제 어디서나 노리고 있다. 병사(病死)도 있고, 자연사(自然死)도 있고, 사고사(事故死)도 있다. 천수(天壽)를 누리고 죽는 이…

    당진시대
  18. 2009.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희망을 먹고 사는 동물 - 이철수

    …는 이들이 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다. 인간에게는 1차적 욕구인 먹고 사는 문제가 절실할지 모른다. 하지만 경제가 어렵다고 자포자기하고 주저앉아만 있다면 더 이상의 미래는 없을 것이다. 오늘 어렵다고 내일도 어렵다는 법은 없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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