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 (순성면 백석리)할머니들의 손맛 듬뿍! 정성 가득!
…돼 많은 사랑 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직접 고은 조청으로 만든 한과 이곳에서 일하는 할머니들은 직접 지은 농 산물로 한과와 전통장 등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왕매실나무가 많은 지역의 특 성을 이용해 매실한과와 전통장, 조청,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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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건 · '손수 만든'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2024.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돼 많은 사랑 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직접 고은 조청으로 만든 한과 이곳에서 일하는 할머니들은 직접 지은 농 산물로 한과와 전통장 등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왕매실나무가 많은 지역의 특 성을 이용해 매실한과와 전통장, 조청, …
2024.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업을 꿈꾸며 빵집에서 제빵사로도 일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떡으로 만든 레터링 케이크를 접했고, 너무나 예쁜 모습에 그 길로 레터링떡케이크를 배우기 시작했다. 김선아 대표는 “당시에 주6일 근무하고 하루 쉬는 날에 서울로 올라가 레터링 떡케이크를…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시스템도 갖췄다. 이곳은 지역에서 농사지은 콩을 사용해 진한 콩국물을 만든다. 면에는 쑥을 첨가하는데, 그 덕에 국물이 진한 푸른 빛깔을 띄고 있으며, 면에서 쑥향이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올려 먹으면 더 맛있게 …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이 돼 온 가족이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손수 준비해서 문을 연 ‘이플’ 카페는 개업한지 일주일 밖에 안됐지만 벌써 동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히 날이 점점 더워지며 많이들 찾는 스무디나 에이드는 주변의 세한대…
2024.05.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되어 독거어르신 가정 26곳을 방문해 말벗이 되어주고, 멘토들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돼지고기 두루치기 반찬과 각종 생활용품과 전달했다. 정기연 당진시연합회장은 “손수 만든 반찬으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면서 “…
2024.04.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곁들임으로 나온다. 밥집을 운영했던 경력을 살려 반찬과 김치 하나하나 손수 만든다. 또한 ‘냉삼냉삼’은 넓은 주차장과 30석 이상의 매장으로 단체 손님도 문제 없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냉삼냉삼’이 되겠습니다. 넉넉한 인심으로 친절하게 모시겠…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를 찍어 먹는 소스가 다르다. 신평 닭한마리에서는 양상추가 들어간 직접 만든 소스에 와사비와 마늘, 식초를 기호껏 넣는 양념을 손님에게 제공한다. 와사비의 알싸한 맛과 식초의 새콤함이 한 데 어울려 고기의 퍽퍽함을 적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닭한마리…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적으면서 단백질은 풍부하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휴대폰 케이스·거울·메모지 등의 디자인 상품을 만들었다. 더욱이 그가 만든 디자인 제품들은 합덕제 및 버그내 순례길을 테마로 했다. 그리고 버그내 순례길을 걸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 가방, 기능성 양말 등의 용품을 만들기도 했다. 무엇보다 양…
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링‧노트‧메모지 등을 제작했다. 가주스페이스는 농부를 주제로 농부 달력‧손수건‧가방‧친환경 나무 수저 세트‧농부스트 목장갑과 팔토시 등을 만들었고, 꽃양꽃색에서는 농장에서 재배되는 꽃들을 그려 만든 일러스트 엽서와 아크릴 화병, 마스킹 테이프 등을 선…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만드는 건 꼬박 1년의 세월이 필요한 일이다. 직접 재배한 햅콩을 삶아 손수 메주를 만들고, 지푸라기로 엮어 숙성시킨 메주로 장독에 장을 담가 또 한참의 시간을 견디고 난 뒤에 비로소 간장과 된장을 분리하면 장이 완성된다. 1년 간의 긴 과정 속에 하…
2023.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람”이라고 전했다. 한우소머리국밥은 직접 산수갑산에서 직접 모든 과정을 만든다. 가공하지 않은 한우 소머리를 들여 와 이곳에서 오랜 시간 우려 내 깊은 국물을 내어 손님에게 제공한다. 뽀얗게 고아낸 산수갑산의 한우소머리국밥은 깊은 맛이 나면서 담백한 …
2023.10.27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바는 돈킹덤에서 직접 요리한 것들로 채워진다. 국산 고추를 구매해 말려 만든 고춧가루가 들어간 김치도 직접 만든다. 그 외에 각종 장아찌와 장 역시도 손수 담가 제공한다고. 이외에도 샐러드, 상추와 고추 등의 쌈 채소가 셀프바에 마련돼 있다. 그 외의…
2023.09.1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명아주 줄기로 만든 지팡이 청려장은 무병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명아주는 가볍지만 단단해서 어르신들을 위한 지팡이로 제격이다. 때문에 예부터 환갑 등 특별한 날에 노인들에게 선물해 ‘효도지팡이’, ‘장수지팡이’로 불렸다. 순성면 옥호2리에서는 최근 …
2023.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박또박 수기로 10년 동안 정리해 놓은 노트의 양이 묵직하다. 한 번은 손수 쓴 노트를 해나루시민학교 문선이 교장에게 보여줬다. 문 교장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료라고 생각해 책을 만들자고 권유했다. 홍 교사는 “미흡한 점이 너무 많아 처음에는 망…
2023.07.17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음식이라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조선시대 기록에는 양반들은 잣을 갈아 만든 국물에 면을 말아서 먹었고, 서민들은 콩을 갈아 만든 국물에 국수를 말아서 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단백질 풍부한 5대 완전식품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
2023.06.30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노인복지관 노래교실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노래도 너무 잘하고 손수 만든 스티커를 보니 매우 행복하고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무대를 선보인 당진꿈나래학교 한 학생은 “떨렸지만 어르신들의 박수 소리에 힘내서 열심히 노래했다”고 말했…
2023.03.31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진위원장은 “최근에는 반려동물과 같이 반려식물도 인기”라며 “어르신들이 손수 만든 화분을 키우면서 정서적 안정은 물론 가족 간 대화의 소재가 되기도 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순성면에 위치한 학교와 연계해 학…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다. 그중 징검다리 밑반찬 전달 사업은 취약계층 200여 세대에게 손수 만든 밑반찬 등을 전달하는 것으로,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많은 사회단체들이 외부 활동이 어려운 때에도 당진적십자는 이 사업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 이어왔다. 홍승란 회장은 …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삭한 부각. 이 부각을 만들기 위해 꽤 많은 공이 들어간다. 육수 넣어 만든 찹쌀풀을 김 한 장 한 장에 손수 발라준다. 기계가 하는 것도, 한 번에 찹쌀풀을 붓는 것도 아니다. 손수 한 장씩 바른 뒤 넓은 쟁반에 24장을 반 접어 올리고 11~1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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