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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구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건
기간
1993—2026

108건 · '송전선로 구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12.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촉구 성명서 발표

    당진시의회(의장 최창용)가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 발표는 지난 20일 제89회 제2차 정례회(본회의 10차)를 마치고 이뤄졌다. 현재 당진시는 철탑 526기와 송전선로 189k…

  2.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철새 도래시기에 철탑 건설 강행…주민들 공분

    …평면 신당리 부지에서 33번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33번 철탑은 송전선로가 우강면 부장리로 넘어오기 전, 신평면 구간의 마지막 철탑이다. 따라서 주민들은 33번 철탑이 건설되면 우강면 철탑 건설로 이어질 것을 우려해 33번 탑 건설 공사에 반대…

  3.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 철새 보호구역이다. 주민들의 요구 사항은? 우강평야와 삽교호, 소들섬 구간에 고압 송전탑 및 송전선로 건설 추진을 중단하고, 지중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을 야생동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하고 있다.

  4. 2021.11.08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 보존·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 1차 본회의에서 ‘당진시 소들섬 보존을 위한 야생생물보호구역 지정 및 송전선로 지중화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계양 충남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 결의안은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북당진-신탕정간 송전탑 및 송전선…

  5. 2021.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주민 5명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막아선 우강면 주민 5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당진경찰서에 강제 연행됐던 가운데, 지난 8일 경찰이 해당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다. 지난 7월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6.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서 몰래 뿌린 괴문서?

    …체통에 우편물을 넣었다는 목격담도 이어졌다. 해당 공문에는 현재 우강면 구간의 송전선로 건설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하면서 회사와 협의할 부장리 주민대표 5인 구성을 요청했다. 특히 여기에는 “협의에 응할 경우 특별지원을 협의할 수 있음을 안내한다”고 명…

  7.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당진시대
  8.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신탕정 간 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

  9.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 철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강제 연행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10. 2021.07.12 · 산업·경제 · 김예나

    [속보] 송전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연행

    한전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민 반대하며 규탄집회 개최했다. 우강면 주민들이 5시간 동안 한전의 공사를 막았고 이 과정에서 주민들…

  11.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우강면송전선로설치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반대대책위)와 한국전력 간의 간담회가 지난 8일 소들쉼터에서 열렸다. 그러나 지난 3월에 열린 간담회에 이어 이번에도 의…

  12. 2021.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송전선로 건설 관련한국전력 소들섬 철탑 공사 난항

    …재 적치 등을 위해 국토청에 하천 점용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국토청은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주민들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한전의 신청을 반려해왔다. 이에 한전은 국토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지난 1일 대전지방법원이 해당 소송…

  13.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를 띄워 소들섬을 구경할 수 있게끔 조성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전선로 지중화…수중케이블 설치해야” 하지만 최근 평화롭기만 했던 소들섬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전력이 소들섬과 소들섬 일원인 부장리와 신촌리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

  14.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15.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

  16.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 지중화 대신 송악 지중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송전선로 지중화 문제를 두고 어기구 국회의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어기구 국회의원과 범시민대책위, 한국전력이 송전선로 문제 해결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그동안 회의를 진행해왔다. 그러나 우강면민…

  17.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한국전력이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

  18.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지나는 송전선로 노선 변경해야”

    …강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장: 버그내 순례길 양방향 인도 미설치 구간에 인도를 설치해 달라. 신현철 우강면이장단협의회장: 소들섬(무명성) 인근에 휴게시설을 설치해 달라. 또한 제2통합RPC가 건립될 예정부지에서 소반리 구간까지 도로 폭이 좁아 …

  19. 2020.07.04 · 정책·행정 · 김예나

    오는 7일 규탄 집회 개최키로

    …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이어질 우강 구간 송전선로 현황 보고를 청취하고 반대 의지를 다졌다. 또한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항의 방문과 규탄 집회 인원 동원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규탄 집회는 오는 7일 오전 10시 대전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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