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거를 앞두고 여야 간 공방으로 번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어기구 의원은 시내에 ‘당진 핵발전소 건설 시도 즉각 증단하라’며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정치적으로 선동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했다. 한편 주한규 교수는 “당진을 언급한 것은 석탄발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6건 · '시내 인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거를 앞두고 여야 간 공방으로 번졌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어기구 의원은 시내에 ‘당진 핵발전소 건설 시도 즉각 증단하라’며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정치적으로 선동하고 있다며 이를 규탄했다. 한편 주한규 교수는 “당진을 언급한 것은 석탄발전…
2022.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내권의 부족한 고교, 학교 확보 방안은?” 한상화 의원은 당진시 인구 문제를 비롯해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공약으로 내 건 호수공원과 자율형 사립고, 공공의료원 등에 대해 질의했다. 한 의원은 인구 감소를 교육과 문화, 의료 등 정주여건 부족에 있다…
2022.07.22 · 정책·행정 · 박경미
…”고 말했다. 한편 현재 당진지역에는 총 8개 고등학교가 자리해 있다. 시내권에 당진정보고·당진고·호서고 등 3개 학교가 있으며, 합덕읍에도 합덕제철고·합덕고·서야고 등 3개 학교가 위치해 있다. 송악읍과 신평면에는 각각 송악고와 신평고가 운영되고 있…
2022.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여객운수㈜ 시내버스 매각 의사 철회 행복버스 등 비수익 노선부터 공영화 추진 시민단체 “공영화 추진 예산·행정력 물거품” 시내버스 완전공영제가 결국 수포로 돌아갔다. 당진시는 무산된 완전공영제의 대안으로 일부 노선만 직접 운영하는 부분공영제 추진을…
2022.05.28 · 정책·행정 · 김예나
…임기 동안의 구체적인 시정 계획은? 김기재: 14개 읍면동 중 농촌지역 인구 소멸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농업은 생존이다. 농업을 반드시 살려야 한다. 현재 석문산단 분양률은 62~63% 정도 된다. 계약은 맺었지만 입주하지 않은 기업들이 상…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원인은 교통, 관광 인프라의 부족으로 생각된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하여 시내 순환 교통망 구축과 주차장 확보, 관광상품 개발이 필요하고 장기적으로는 재개발을 통한 도시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수청지구를 비롯해 곳곳에서 도시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난…
2022.04.26 · 정책·행정 · 박경미
…서비스 수요도 늘어나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미 학생들이 밀집한 시내지역은 돌봄교실이 부족할 실정이다. 희망자는 넘치는데 돌봄교실 수는 한정돼 있고 정원도 적다 보니 맞벌이 부모들은 결국 자녀 돌봄을 위한 소위 ‘학원 뺑뺑이’를 돌려야만 하는 …
2022.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년 전남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완전 공영제를 시작했다. 현재 당진지역의 시내버스 운행은 당진여객운수㈜가 맡고 있으며, 67대의 버스로 304개 노선, 63개 코스를 운행하고 있다. 업체에는 110명의 운전기사를 비롯해 총 129명이 종사하고 있다. 업…
2021.12.24 · 정책·행정 · 임아연
… 것이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지속가능발전 차원에서 당진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해왔다. 현재 민간회사인 당진여객운수(주)가 당진지역 시내버스 운영을 맡고 있지만, 당진시는 공영제를 통해 당진시가 시내버스를 직접 관리·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해결 관건 다음달 연구용역 마무리 후 도입 여부 결정 당진시가 다음 달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버스 공영제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그 효과를 기대하는 만큼, 막대한 예산 투입 및 버스운전사 고용 문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수청1·2지구가 완공되었을 경우 수용 인구는 대략 2만6000여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많은 수용 인구는 어디에서 유입될 것인가? 수요자 중심의 명품 계획도시가 완성되면 교육·정주·생활 환경이 인구 유입의 주…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국인 노동자가 있다고 한다. 충남도민 210만 명보다 많다. 전체 한국 인구의 4.5%를 차지하지만, 이들에 대한 정책은 미비하다. 특히 이들을 위한 전담기구가 필요하고 생각한다. 어느 나라에서 누가 왜 당진을 오게 됐는지, 생활하면서 어려움은 무엇인…
2020.10.19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호지면은 당진지역의 14개 읍‧면‧동에서 가장 인구가 적고, 마을 수도 적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당진 시내권과는 달리 시골 정서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화기애애하고 단합 잘 돼” 대호지면이장협의회에는 대호지면 12개 마을의 12…
2020.09.1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가 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읍·면 지역 고령화 등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벽지노선 등 비수익 노선에 대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다. 당진시는 비수익 노선의 적자분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지만, 해마다 보조금 지원액이 증가하…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 5.7%로, 도내 10위다. 가장 높은 지역은 청양군(13.7%)다. 인구 1000명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사와 강사 수는 충남 평균(6.83명)보다 약간 높은 7.89명이며, 1000명당 운영하는 프로그램 수는 10.52개로 5위에 해당한다. 1…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 (왼쪽부터) 송민희 한정초 학부모회장·조수현 신평초 학부모회장 시내권 외에는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시설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모였다. 송민희 한정초 학부모회장은 “신평과 송악 등 남부권 지역에는 학교도 많고 학생 수도 많다”며 “하지만 아…
2019.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인구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2016년 이후로 증가율이 크게 둔화되고 있다. 2010년 6월부터 2019년 6월까지 당진시 인구 변화를 분석한 결과, 2010년 14만4800명이었던 당진시 인구는 2019년에는 17만3300명으로, 1…
2019.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992년 시 승격 당시 인구 24만명의 고양시는 인구 105만의 대도시가 됐다. 그러나 급격한 도시의 성장은 원도심 쇠퇴를 불러와 일산지역과 덕양지역 구도심 간 교육‧교통‧문화의 불균형이 심화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도시재생’은 고양시가 찾은 출구전…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국적으로 유명한 도시가 되었다. 10여 년 전부터 아파트가 들어서고 인구가 유입이 되어 시(市)로 승격도 되었다. 직장을 따라서, 혹은 직장을 찾아서 당진을 처음 찾은 사람들의 당진에 대한 첫 인상은 어떨까. 첫 발령지로 당진을 찾았던 선생님과 일…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 충원해 현재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김진숙) 아동인구가 많고 출산률이 높은 당진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다. 도서관의 경우 떠들지 말라고만 해서 책을 읽어주기도 부담스럽다. 이유식을 데울 전자렌지 조차 비치되지 않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