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근 조형연구소 M 대표이사 - 뭐 좀 더 재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 없을까?
… 때문이 정말로 초인적 노력과 엄청난 행운이 함께해 줘야 한다. 오늘의 나는 행복한가? 아니면 적어도 재미있게는 살고 있는 것인가?하는 의구심이 꼬리를 문다. 객관적 지표로 2007년 오늘은 대한민국과 나는 대체 어느 정도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를 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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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신명 나는'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때문이 정말로 초인적 노력과 엄청난 행운이 함께해 줘야 한다. 오늘의 나는 행복한가? 아니면 적어도 재미있게는 살고 있는 것인가?하는 의구심이 꼬리를 문다. 객관적 지표로 2007년 오늘은 대한민국과 나는 대체 어느 정도에서 살고 있는 것일까를 되집…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정말 힘들었던 시절. 그 시절이 비록 좋은 기억만 주지는 않았지만 나는 늘 밝은 마음을 잃지 않았다. 위의 사진은 내가 18살 때 장미가 만발한 어느 집 정원에서 찍은 사진. 빛바랜 흑백사진으로 남아있는 나의 꽃다운 10대 때 모습이다. 맨 오른…
2003.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60대 이후는 쭉쭉 뻗은 막대그래프처럼 ‘살맛 나는 인생’이 됐다. 할아버지들과 대화가 끝나고 지 소장은 마을주민들이 ‘노인건강체조’ 연습을 하고 있는 게이트볼 장으로 이동했다. 한참 동작을 배우던 김영숙(58. 우강면 부장리…
2002.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6.25 당시 나는 제5사단 35연대 하사로 근무했었다. 강원도 인제에서의 치열했던 야간전투. 적군의 갑작스러운 습격에 아군의 방어선이 허물어졌다. 머리 위로 지나가던 총탄과 휘날리던 포탄, 간밤의 정적을 무참히 깨어버린 폭음들.…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른들 꽁무니 따라 다니느라 깊이 생각할 겨를도 없었건만 풍물과 소리의 신명 밑에는 차마 입에 담지못한 그 시절의 슬픔이 가라앉아 있었나보다. 그로부터 50년이 지났는데도 이은권(68세) 어르신의 마음에는 오로지 그즈음 논매기때 풍경과 그 흥이 가장 …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 장단이 날카롭게 때로는 나긋나긋하게 춤을 췄다. 야물고 높은 소리가 나는 미래의 꽹가리와 부드럽고 낮은 소리가 나는 지민이의 꽹가리는 서로 밀고 당기며 점점 기세를 몰아갔다. 운동장 한켠에 징, 북, 장고, 꽹가리의 진동으로 어우러진 ‘소리의 공간…
2000.10.02 · 문화·교육 · 이명자
…다행히 전형적인 가을날씨가 연일 계속되자 모든 시름을 잊고 이날 잔치에 신명을 다했다. 육상, 줄다리기, 터치볼, 훌라후프, 모래가마니 들기 등 5개 종목으로 예년보다 종목수를 대폭 줄여 치른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줄다리기와 400m릴레이, 훌라후프(초…
1999.04.12 · 문화·교육 · 유종준
… 군민회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공연장 가득히 울리는 신명나는 풍물가락으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시작을 알린 장사익과 풍물패 ‘구궁’은 본격적인 소리에 들어가기에 앞서 ‘고시레’와 ‘강강술래’를 통해 관객과 마음의 공감을 나누었다…
1998.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것인데 팔아서 토라(구약성경의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5권을 유대인들이 토라라 부른다)를 공부하는데 쓰려한다.” 조금후 포도원 옆을 지나면서 랍비가 또 말했다. “저 포도원 속에 있는 집도 내 것인데 팔아서 토라 수업비로 쓴다…
1998.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것인데 팔아서 토라(구약성경의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5권을 유대인들이 토라라 부른다)를 공부하는데 쓰려한다.” 조금후 포도원 옆을 지나면서 랍비가 또 말했다. “저 포도원 속에 있는 집도 내 것인데 팔아서 토라 수업비로 쓴다…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가 생명이 길고 복을 누리리라.” (구약성경, 신명기 5장 16절) 해마다 어버이날이 되면 되새겨 보는 옛 이야기 하나를 소개합니다. 좥옛날 어느 시아버지가 있었는데 끼니 때마다 눈썹 가지런히 제미(齊眉)하여 밥상을 올리는 며…
1997.09.08 · 인물·동정 · 김태숙
“성원해 주신 군민여러분께 특별히 감사” 지역개발ㆍ교육ㆍ정권창출에 신명 다하겠다 국민 누구도 더이상 정의ㆍ양심에 어긋나게 고통받아선 안돼 9월 2일 2심 선고를 받은 직후 안양으로 서울로 바쁜 일정속에 들어간 김현욱 의원은 본사가 요청한 전화인터뷰에서…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리교회 담임목사 옳은 자에게 무죄를, 잘못한 사람에게 유죄를 구약성서 신명기에는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아가야 될 많은 규례들이 기록되어 있다. 그중에 재판에 대한 판단을 바로 할 것을 교훈하는 중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재판을 청…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 상량을 할 때쯤에는 집의 골격은 다 세워져 목수들의 큰 일은 일단 끝나는 때이다. 그래서 그동안의 목수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표증으로 집주인이 그들에게 잔치를 베풀었던 것이 상량날이었다. 주택에 있어서는 왼편에 물이 있어야 하고(좌청룡), 오…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호등의 봉사활동으로 세계 각 나라마다 큰 봉사단체로 성장되어 있다. “나는 잠자고 있었다. 그리고 산다는 것을 기쁨이라고 꿈꾸고 있었다. 잠이 깨었을 때 산다는 것은 봉사라고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사람에게 봉사를 했으며 봉사란 큰 기쁨이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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