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화재 난 돈사…‘불법건축’ 강행으로 논란 계속
지난 2020년 신평면 초대리에 화재로 전소됐던 돈사 건축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간 운영되다 지난 2020년 9월 화재로 전소됐다. 이후 12월경 돈사 사업주 측은 당진시에 돈사 현대화사업 건축 허가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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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건 · '신평면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23.03.3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지난 2020년 신평면 초대리에 화재로 전소됐던 돈사 건축 문제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간 운영되다 지난 2020년 9월 화재로 전소됐다. 이후 12월경 돈사 사업주 측은 당진시에 돈사 현대화사업 건축 허가를…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최근 화두인 친환경 에너지 보급 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당진발전본부는 지역주민들에게 자가용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를 지원하고, 마을 태양광 가로등 및 학교 태양광 파고라를 보급했다. 이를 통해 지역의 에너지 자립 향상 및 에너지전환을 추진 중이다. 그 결과…
2023.01.27 · 환경·안전 · 박경미
…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 26일 개최됐다. 송악읍과 신평면에 걸쳐있는 오봉저수지는 멸종위기 2급종인 고니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태적 보전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지난 2021년 충청남도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설치사업 대상…
2023.01.20 · 환경·안전 · 한수미
…에 촉구했다. 최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째 신평면 매산리 일대에서 비만 오면 침수로 인해 농지피해는 물론, 주변 빌라와 다세대주택, 어린이집에서 비 피해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전했다. 최 의원은 당진 곳곳에서 발생하는 집중…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평면과 송악읍 경계에 위치한 오봉저수지(오봉제)가 당진 최대 규모의 생태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평지역의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1922년 5월 준공한 신평면에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인근에 신평면 상오리·거산리, 송악읍 봉교리·청금리 등이 위치…
2022.08.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환 당진시장이 7월 18일부터 8월 11일까지 읍·면·동을 순방하며 지역주민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순방에서는 지역의 현황과 현안과제 등이 제시됐다. 이번호에서는 이번 읍면순방에서 건의된 지역의 주요 현안에 대해 정리했다. 합덕읍과 송악읍에서…
2022.01.22 · 환경·안전 · 임아연
…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는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에 송전탑을 설치한 뒤, 삽교천을 건너 아산시로 연결하는 송전선로 노선안을 제시하고 현재 추진 중이다. 당시 대책위에서는 우강…
2021.12.31 · 환경·안전 · 김예나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의 염원이었던 오봉저수지 생태문화공원이 드디어 조성된다. 오봉저수지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착수보고회가 지난달 24일 신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오봉저수지는 송악읍 봉교리와 청금리, 신평면 상오리와 거산리 …
2021.09.13 · 환경·안전 · 박경미
…다. 이들은 저수지 수질 환경 개선을 위해 직접 만든 EM 효소 원액을 신평면 상오리 오봉저수지와 초대리 초대저수지, 삽교천에 뿌렸다. 특히 오봉저수지에서는 오봉제 걷기 행사에 참여한 송악읍과 신평면 주민들이 동참하며 환경보전의 가치를 공유했다. 한편…
2021.09.10 · 환경·안전 · 박경미
▲ 송악읍주민자치회와 신평면주민자치회가 지난 4일 오봉 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송악읍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와 신평면주민자치회(회장 조한규)가 오봉저수지 둘레길 걷기대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 지난해 두 주민자치회가 주민소통협력사업으로 오…
2021.06.26 · 환경·안전 · 김예나
송악읍 영천리 주민들과 신평면 초대리 일부 주민들이 신평면 초대리에 돈사 건축을 반대해온 가운데, 지난 1일 당진시가 불허가 처분을 내렸다. 신평면 초대리에 위치한 돈사는 약 30여 년 간 운영되다 지난해 9월 화재로 인해 전소된 후, 12월 경 당진…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2021.03.22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에 농수를 충당하기 위해 축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과거 당산2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낚시터, 그리고 아이들의 놀이터 역할을 한 당산저수지는 고잔방죽(곶의 안쪽이라는 뜻의 ‘곶안’이 변해 ‘고잔’이 됐다고 전해짐)이라고도 불리기도 했다. 이곳에서는…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
2020.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생계를 꾸렸다. 굴이며 바지락, 낙지가 섬사람들의 주된 소득원이었다. 신평면 일대 포구에 살던 어민들도 행담도 앞에서 조업을 했고, 바지락이며 굴을 땄다. 1970년대까지 행담도에는 어선을 가진 주민들이 없었다. 당시 행담분교에 근무하는 교사를 위해…
2020.07.20 · 환경·안전 · 김예나
…시하고 있다. 악취저감에 대한 갈등을 해소하고자 한돈협회는 3년 전부터 신평면 주민자치회, 당진시 환경정책과, 축산지원과 등과 TF팀을 결성해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나누고 있다. 또한 매주 수요일을 축사를 청소하는 날로 정해 회원들에게 청결…
2020.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에는 홍주지(洪州地) 신평권역의 영옹암(令翁岩)으로 표기돼 있다. 또한 신평면지에 따르면 영웅바위에는 임진왜란 당시 왜적이 아산만으로 침입할 때 영웅바위가 장수로 변해 왜적을 물리쳤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한편 영웅바위 바로 옆에는 충남도와 경기도…
2020.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평면 북쪽 아산만에는 간조시 드넓은 펄이 드러난다. 펄마다 주민들이 부르는 고유지명이 있다. 영흥펄, 진강펄, 등대펄, 새펄, 상대펄 등이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대표적인 펄 이름이다. 이외에 멍애펄, 지펄 등도 언급됐다. 아마도 위 펄들의 별칭으로 보…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산리 산45-3(솔뫼성지) △소들공원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소들공원은 주민들이 합덕 최초의 휴식 공간을 만들기 위해 한마음으로 조성한 공간이다. 합덕초등학교와 합덕감리교회 바로 옆에 있는 소들공원은 올라가는데 높지 않고 곳곳에 걸을 수 있는 길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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