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도시개발사업 심미성보다 기능성 우선돼야 - 이인수
…도시개발형태만 흉내 내지 말고 저층건물만을 지어 전원 냄새가 나는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든 프랑스 파리 외곽의 위성도시들을 벤치마킹할 것을 권유하는 바이다. 그리고 특정 먹을거리나 특정상품을 팔고 특정 종류의 기능을 가진 사무실이나 상가들로 만들어진 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싶은 것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개발형태만 흉내 내지 말고 저층건물만을 지어 전원 냄새가 나는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든 프랑스 파리 외곽의 위성도시들을 벤치마킹할 것을 권유하는 바이다. 그리고 특정 먹을거리나 특정상품을 팔고 특정 종류의 기능을 가진 사무실이나 상가들로 만들어진 도…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 삶이란 사랑하고 일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야말로 사람의 한평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입니다. 이제부터 일하는 노년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열가지를 열거…
2009.03.23 · 문화·교육 · 장현
…아이들을 좋아했었어요. 단지 아이들을 좋아하기보다는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을 좋아했었죠.” 유미 교사는 어려서부터 자신의 꿈이 교사이었음을 순간의 망설임 없이 말했다. 하지만 꿈이 이뤄지는 순간 그녀는 막막했다고. “교사라는 직업을 갖고 처음 교단에 …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음을 사로잡는 6가지 법칙은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더 많이 팔릴 것을 예측할 수 있다’ 는 ‘사회적증거의 법칙’ 호의에는 호의로 보답하고자 하는 의무감에 호소하는 것으로, 이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어떤 상품을 샘플로 받았을 때 그 상품을 구입할 …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같아요. 그 당시 학생들이 어느덧 성숙해져 사회 각층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을 보면 굉장히 뿌듯하더군요.” 김 교장은 요즘도 종종 50대에 들어선 당시 학생들과 연락하며 지내오고 있다. 이것이 학생을 가르쳐온 큰 보람으로 남는다고. 학생들의 특기적성 계…
2009.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들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요즘 정치가들을 보면 국민들이 보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국민들에게 어떻게 잘해야 할까 라고 고민하기보다 당리당략에 치우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후 대통령후보 출마를 염두에 두고 이미지 관리에만 …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따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먹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갈비탕과 설렁탕은 친숙한 음식이면서 가장 사랑받는 단골 메뉴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당진에서는 우미락 ‘왕갈비탕’이 미식가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우미락의 백성옥(58) 대…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사진첩은 대부분 아이들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담는 것을 좋아해 사진을 많이 찍어줬는데 막내딸의 사진이 둘째나 첫째에 비해 적은 편이다. 막내딸이 한참 클 때 사업이 바빠져서 많이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내가 앨범을 보고 …
2009.02.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쁘기만 하다. 의자에서 일어나 한발짝을 떼는 순간에서야 보행이 어렵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정원희 학생은 태어났을 때부터 뇌의 기질적 병변으로 중추신경의 손상을 받아 보행이 힘들었다. 부모님은 아이가 걸을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잃지않고 물리치료를…
2009.02.09 · 문화·교육 · 최운연
…향사랑은 고향과 사회에 환원사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홍 회장은 더 많은 것을 사회에 환원해야하는데 자신이 한 것은 창피한 수준이라며 한사코 말을 아꼈다. 그러나 홍 회장은 그동안 다양한 사회환원사업을 펼쳐왔다. 홍회장은 1998년과 1999년 수해 피…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나이는 남성이 83세 여성이 88세 평균 85세입니다. 오래 산다는 것을 장수라고 말합니다. 멋있고 당당하게 늙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을 기능적 장수라고 합니다. 노화현상이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마지막까지 살아가는 현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멋…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할 것 같은 민요를 곧잘 부른다. 노래가 끝나기 무섭게 자신들이 부르고 싶은 곡을 부르자고 아우성이다. 한곡한곡 끝낼 때마다 장구장단에 맞춰 박수 세 번을 치는데 부르는 민요마다 박수를 칠만큼 실력이 좋다. 칠순이 넘는 나이에도 아이들에게 민요를 가르…
2009.01.19 · 문화·교육 · 강대원
…생활하고 있는데 가족들이 다 내려오지는 않았다. 또 우수한 사원을 뽑고 싶은데 교육문제로 입사를 꺼려한다고 하더라고요. 당진 교육계의 인프라가 확충되어야 당진 발전은 물론 인구유입 등 다양한 문제들이 해결될 것으로 봅니다.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서라도 …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게 청혼하고도 싶었지만 쑥스럽기도 하고 해서 며칠을 고민을 하다가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보냈습니다.” 이메일을 보낸 뒤 일주일동안 답장이 오지 않아 노심초사 했다는 정씨는 다시한번 실로 씨에게 연락해 결혼하고 싶다고 청혼했다고. “행여나 아내가 결혼하…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다. 우리는 이들 매체에서 매우 유익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고 또 그것을 활용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들 매체에서 얻는 정보가 반드시 정확하다고는 할 수 없다. 때로는 비틀어지거나 틀리거나 유해한 정보도 넘쳐난다. 2007년쯤으로 기억되는데 …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리기에 올인 하겠다고 했는데 당진지역에는 어떤 사업들이 있는지 대표적인 것을 설명해 달라 - 올해부터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 국제거점 클러스터 조성이 본격화되고 자유구역청 운영비로 53억원이 확보돼 있다. 당진-대전간 고속도로 건설(124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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