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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쓰레기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쓰레기 가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6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정성 가득 미숫가루로 ‘사랑’나눔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회장 이인자, 이하 송악적십자)가 정성을 가득 담은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는 못할 것”이라고 할 정도로 고생해 가며 회원들 땀방울로 만들어진 미숫가루가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계…

  2.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이면 냇가에서 목욕하는 사람, 물놀이 하는 아이들로 가득했다. 또한 장어, 가물치 등 잡히는 물고기도 많았다. 주민들 말에 의하면 제작년까지 상수도 보호지역이었는데, 2년 전 해제됐다고 한다. “지금은 아무도 이곳에서 물놀이를 하는…

  3.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 뒤지고 있다. 어스름 새벽녘,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구멍가게 앞 쓰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녀 보지만 오늘은 영 소득이 시원치 않다. 요즘에는 무슨 조홧속인지, 폐지 줍는 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늘어나고 있…

  4.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지난 20년동안 이만재(49세)씨는 동네곳곳의 쓰레기, 논, 밭두렁의 폐비닐, 농약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

  5. 2009.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 소식

    …은 오전 9시부터 나와 옥현리에서 새섬 낚시터까지 걸어가며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원호 고대면장이 참석한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서 수거된 쓰레기는 트럭 2대를 가득 채우고도 끝나지 않아 청소는 다음날까지 이어졌다. 최건수 위원장은 “쓰레기를 …

  6.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봄 맞은 성구미 포구를 가다 - 30여일간의 투쟁... 그 이후 생업으로 돌아간 주민들

    …집회를 중단했다. 아무런 대가나 소득도 없이 그저 사측과 대치했던 곳의 쓰레기와 집회용품들을 말끔히 치우고 해산했다. 주민들이 밤새 천막을 치고 지키던 곳에는 이제 그 흔적만 남아 있다. 아물지 않은 상처 안고 생업으로 주민들은 이제 모든 것을 잊고 …

  7.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해돋이 현장에서] “해돋이를 보고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

    … 보는데 가슴이 뭉클하니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네요”라며 사랑을 가득담은 환한 얼굴로 가족들을 바라본다. 바닷바람과 붉은 햇살에 발갛게 볼이 물든 해옥이는 “너무 너무 멋있고요. 또 오고 싶어요”라며 들뜬 마음을 좀체로 가라앉힐줄 몰랐다. 대훈…

  8.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라가는 재미, 내려오는 스릴.... - 산악자전거동호회 '굴렁쇠' - 송희정 기자

    …해보았지만 그 순간뿐이었다고 한다. 회원들끼리 고심한 끝에 마련한 것이 쓰레기 배낭. 산악자전거를 타는 날에는 등산로에 널브러져 있는 라면봉투, 음료캔, 꽁초 등을 배낭 가득 담아 돌아온다고 한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선물로 받다보니 그 은혜로움이 고맙…

  9.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력보다는 열정이 모범부녀회 만든 비결 - 석문면 삼봉1리 부녀회장 박병순씨

    …민을 설득해야 하는 등 그 땅을 확보하기까지도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다. 쓰레기로 가득했던 공한지를 말끔히 정비하고 나자 다음은 꽃나무를 구할 일이 걱정이었다.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기 때문이다. 그러나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 나무를 키워 판매하…

  10.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눈] 어느 公僕의 희망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보았다 그러나 그건 잠시뿐 방조제 주위에 널브러진 쓰레기 쓰레기들 폭력시위 뒤 학원의 모습이 이랬던가 폭우로 인한 수해의 현장이 이랬던가 맥주병 소주병 음료수병 맥주깡통 음료수깡통 부탄가스깡통 비닐 아이스박스 철판 종이 판자들 귀…

    당진시대
  11.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동 꽃마을 할머니 - 공관식(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 근무)

    … 송동 꽃마을 비닐하우스 안에는 할머니가 살고 계시다. 그 안에 꽃들이 가득하고 사시사철 자라며 끊임없이 시장으로 나간다. 비닐하우스 한 모퉁이에 할머니가 혼자 사시는 방이 있다. 성하의 여름엔 비닐하우스가 달구어지면 무더운 공기가 비닐하우스안에 가득…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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