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비롯한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경영진단으로 시정방향을 재정립하였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아이들의 미래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비롯한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해왔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경영진단으로 시정방향을 재정립하였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제고 등 체질적인 개선으로 시민들이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십니다. 지역경제의 침체와 인구정체 그리고 생활환경의 악화 등 당진의 미래를 위해 해결해야할 사안들이 산적해있습니다. 또한 분양률 22%밖에 되지 않는 석문국가산업단지 문제와 신평-내항 간 연륙교의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꼭 풀어야하는 과제…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강센터 등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호인희: 노인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투자해야 한다. 최근 아이들의 정신적·정서적인 문제도 많다. 정밀한 검사와 빠른 치료가 가능한 시설이 필요하다. 또한 외곽지역에 그림책 마을을 만들어 타…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멈추지 않아 국민들의…
2014.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며 “당진시의회라는 큰 배를 이끌어 가는 만큼 시민들과 함께 당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그림을 그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집행부와 함께 당진시의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장은 시내버스 승무원 제도 도입과 의원 별 조례 발의 수를…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라면 한두 번쯤 적지 않게 당황스런 경험을 하게 될 때가 있다. 특히 아이들의 대화 과정을 듣다보면 더욱 그렇다. 몇 년 전 자신들의 장래희망을 이야기하던 아이들의 대화는 두고두고 곱씹게 된다. 당시 광우병 수입쇠고기 논란으로 인해 촉발됐던 촛불집회…
2011.1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시됐다. 2012년 1월1일 당진시 승격을 맞아 지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아내는 기획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주5일제 시행에 관한 기사의 경우 실질적으로 제도의 영향을 받는 아이들의 반응이 없어 아쉬웠다며 취재 시 현장의 목소리를 잘 …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행복을 챙겨줄 김건이 있어서 행복당진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이제 당진의 미래를 책임질 사람은 참신하고 준비된 사람이어야 합니다. 당진은 지금 급속도로 변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좋은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당진이 개발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감동을 줄 수 있는 정직, 소신, 인간미가 넘치는 지도자를 기대한다. 미래를 위해 현재를 중요시 하며 더 좋은 생각으로 발상의 전환을 할 줄 아는 지도자, 사랑과 개성이 넘치는 어머니적인 품성이 뚜렷한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 이번 지방선거에 당선되…
2006.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정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진정한 지역의 지도자라면 지역의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과 주민을 희망의 내일로 이끌 수 있는 지도력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최근 기상이변과 환경재앙이 계속 발생하면서 환경문제가 전지구상의 최대관심사로 떠오르…
2002.04.13 · 정책·행정 · 김정진
…기가 형성된다면 이들이 커서 도시로만 몰려가는 일도 줄어들지 않겠냐고. 아이들의 인성교육과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책읽는 것이 가장 소중하다는 생각에 98년부터 동화모임을 결성해 활동하고 있는 김미영씨는 “당장의 성과를 생각하면 청소년문제는 결코 해결될…
2000.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할 교육감 선거 이보다 더 중요한 선거는 있을 수 없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보다 훨씬 중요한 선거가 임박했다. 다음달 초에 실시될 충청남도 교육감 선거이다. 이번에 선출될 교육감은 우리 아이들이 어떤 학교를 다니고, 학…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호비를 전달하는 일에서부터 후원자를 만들어 결연시켜 주는 일, 심지어 아이들의 진학상담, 교우관계 고민도 성의껏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상담역할까지 떠맡아 7년을 쉼없이 달려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녀를 보고 ‘다 큰애들 돌보는 일에 푹 빠져 시집갈 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