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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건
연도
2017년

98건 · '아이들 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벌써 고3 교실 여기저기서 “합격!”을 외치는 소리가 들리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도 가을은 인생의 첫 수확물을 거두는 시기임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아이들은 ‘면접’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결과의 뚜껑이 열립니다. 대…

    당진시대
  2.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리면서 이주민들 역시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함께 하길 바랍니다. 또한 교육·문화 등 주거 인프라를 갖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랄 수 있는 아파트가 됐으면 합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3.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해나루보호작업장에 후원금 전달

    … 방문해 원아 손으로 직접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화순 원장은 “처음에는 아이들의 화폐 교육과 기부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자 아나바다 장터와 후원금 전달을 시작했다”며 “하지만 이제는 학부모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좋은 일에 앞장서고 있어 그 의미가 …

  4.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끝에 한 가정에 한 명씩 보내는 것으로 참가 어린이들을 받았다. 하지만 아이들이 동생을 데리고 올 경우, 얼마든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외동으로 자란 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이웃을 만나고, 사회성을 …

  5.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할머니·할아버지와 함께한 민속 축제

    … 즐겼다. 또 29일에는 원아들의 조부모님을 초대해 송편 빚기 및 예절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전문강사를 초청해 조부모와 함께 다도를 배웠다. 김종선 원장은 “똑똑한 아이보다 올바른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원훈을 토대로 조부모와 함께 하는 행사를 준비…

  6.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 인프라구축, 당진의 미래를 열어갈 신성장 동력의 구축과 더불어 복지, 교육, 환경, 그리고 문화예술 인프라가 더해져야 합니다. 양적성장을 위한 노력과 더불어 당진시민의 삶의 질을 담보하는 노력도 병행되어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
  7.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누리과정 부모부담금 지원해야”

    민간·가정 어린이집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는 당진지역 학부형들이 누리과정 보육료 중 부모부담금을 지자체가 지원해야 한다며 대대적인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에 따르면 국공립·사회복지법인·법인단체·직장 어린이집의 경우 정부의 보육료 지원으로 부모부담금…

  8. 2017.09.29 · 환경·안전 · 한수미

    아동 교통 안전 위한 옐로카펫 설치

    …26일 원당초와 탑동초에서 ‘아동이 안전한 마을 만들기-옐로카펫’이 당진교육지원청과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청, 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설치됐다. 이날 오전과 오후로 나눠 각각 원당초와 탑동초에서 시공이 진…

  9.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도로에 갇힌 계성초…등하교 위험천만

    …황 연출 등·하교 시간의 계성초등학교 정문은 북새통을 이룬다. 차량으로 아이들을 등교시키는 학부모와 학원차량이 도로 한 가운데 뒤엉켜 차량정체의 원인이 되고 있다. 특히 비가 오는 경우에는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 또한 낮 시간의 경우에는 도로 한 가운…

  10.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꿈도 재능도 엄마를 닮았네

    …어나는 기분으로 바이올린 연주의 기본기를 다시 쌓았다. 경쟁적인 한국의 교육과 달리 학생들이 강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독일의 교육방식은 정말 배울 게 많았다. 세화 씨는 “한국에서는 음악을 전공하는 친구들 간에 경쟁이 심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곤 했는…

  11.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가능한가 6] 독일“적성에 맞는 직업, 찾았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꿈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독일 베를린에서 10학년에 재학 중인 레베카는 변호사 또는 법률 행정을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단다.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2세인 이세민 학생은 통역 등 언어관련 일을 하려고 …

    당진시대
  12.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당진시교육삼락회(회장 박영신, 이하 교육삼락회) 정기월례회 및 회원교양연수가 진행된 가운데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지난 12일 특강에 나섰다. 당진시교육삼락회는 ‘2017-2018 배우고 가르치고 봉사합니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이에 따라 김지철 교육감을…

  13.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녀왔다. 내게는 소희와 보겸이라는 손주 두 명이 있다. 소희는 이화여대 교육학과를 진학해 얼마 전 미국 유학을 갔다 귀국했다. 보겸이는 올 11월 군 제대를 앞두고 있다. 아내가 손주를 정성들여 키웠다. 아이들도 우리를 좋아한다. 지금도 안부 전화를 …

  14.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

    … 행복 마을학교 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와 마을이 현장에서 함께하는 행복한 교육 지구를 만들어가기로 약속했다. 해나루 행복 마을학교는 충남도교육청과 당진시가 2017년 행복교육지구 지정 협정을 맺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사업의 일환…

  15.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전·현직 새마을부녀회장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최근 자녀 양육문제 등으로 저출산 현상이 가속화되고, 세대 간 소통이 단절되면서,…

  16.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17.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여름 축제에 우강이 ‘들썩’

    …자회와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준비됐다. 이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인형극과 마술쇼를 비롯해 요일 별로 물 풍선 받기 게임, 물총 사격대회, 미꾸라지 잡기 대회 등 이벤트 행사와 지역 주민을 위한 영화 상영, 다양한 경품 추첨의 시간…

  18. 2017.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교육감 선거 누가 나서나

    내년 6.13 충남도교육감 선거 출마예정자는 모두 4명이 거론되고 있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임춘근 전 충남도의회 교육의원 △명노희 전 충남도의회 교육의원 △이준원 전 공주시장 등이다. 특히 진보진영 후보로 꼽히는 김지철 교육감과 임춘근 전 의원이…

    당진시대
  19.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 간판 아닌 실력의 시대”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전석진)이 당진지역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학부모 설명회를 지난 25일 열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은 문·이과 칸막이를 없애고, 인문·사회·과학기술에 관한 기본소양을 토대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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