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삶의 체험이 따로 있나요”
…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다. 이 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주로 아이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찾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갯벌은 조개를 잡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뤘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용인시 구성면에 사는 김종태·윤연숙 부부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아이들 좋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3.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다. 이 곳을 찾은 관광객들은 주로 아이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찾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갯벌은 조개를 잡는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뤘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도 눈에 띄었다. 용인시 구성면에 사는 김종태·윤연숙 부부는 …
2003.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진이다. 어려서부터 공부를 잘했던 큰아들이 우리나라에서 손가락에 꼽히는 좋은 대학에 들어간 것이 무척이나 대견스러웠다. 세번째 사진은 집앞에서 아내와 큰아들, 막내딸(이선용)이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만 해도 막내딸의 머리 스타일은 최신 유행이었다.…
2003.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올망졸망 앉아있다. 장 구경을 나온 사람들도 한번쯤은 눈길을 주지만 아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구경거리다. 송산면 매곡리 윤완기씨가 아이(윤중현, 3)에게 강아지를 보여주고 있다. 재래시장에서나 볼 수 있는 정겨운 풍경이다. 이필용 기자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 50여명이 활동 중이다. “‘동화나라’에서는 지식 위주 서적이 아닌 아이들 정서생활에 필요한 책만을 취급하고 있다”고 말하는 유내영씨는 현재 팽말숙씨와 같이 ‘동화나라’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 회원들은 7~8명씩 모여 연극 연습을 해서 유치원 행사…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묻어나고 있었다. 그동안 생활비 한번 제대로 갖다준 적이 없고 아내에게 좋은 옷 한벌 못 사주고 아이들 용돈도 제대로 못 준것이 못내 가슴에 맺혀있다. 32살에 결혼해 고등학교 2학년인 아들과 초등학교 6학년 딸이 하나 있는데 가장으로서의 역할도 제대…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집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아기들이랑 노는 걸 좋아하거든요. 아기들한테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고, 잘 가르치는 훌륭한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고 싶은 보담이. 너무나 깨끗한 이 아이의 또래가 지구의 어느 곳에서 전쟁의 희생양이 …
2003.03.16 · 문화·교육 · 조영미
…이 흐르고 시골길로 이어지니까 다른 유치원에 비해 친환경 교육을 하기에 좋은 위치라고 생각했어요. 동물사육장도 만들고 과일나무도 심어서 자연친화적인 유치원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 시청각 시설이나 컴퓨터 시설 등 최첨단 시설은…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래서 지렁이들이 많다고 한다. 건강한 땅의 모습을 알려주는 지렁이는 좋은데 그 때문에 설치는 두더지들은 골치거리라고. 우씨는 벼를 갈아엎어 지력을 키우고 특별히 스스로 만든 액비를 줘 따로 비료를 주거나 농약을 치지 않아도 된다며 빨간 딸기 하나를…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갈하게 씻은 과일과 향 좋은 커피 한 잔을 앞에 두고 김윤숙(46. 당진읍 대덕리)씨와 마주 앉았다. 앞치마를 입고 집안 일을 돌보는 그녀의 모습이 여느 주부와 다르지 않다. 다만 집안 곳곳에 보이는 석고상과 사진,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마련한 팜플렛…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국어국문과 2학년 재학중/고대면 진관리 산내들아파트 가난하지만 순수한 아이들을 눈부시게 그린 영화 짜여진 학교 생활에 적응을 하던 아이들이 겨울방학이라는 시간의 자유를 얻게 되니 갈팡질팡하는 모습들로 분주하다. 지난 해 겨울방학 중에 아이들과 비디오…
2003.01.05 · 지역사회 · 김정진
… 움츠리면서도 좀처럼 동녘 하늘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대훈이와 해옥이. 아이들과 함께 올해 가족의 건강과 소망을 기원하는 김교환, 이춘선(36) 부부. 엄마 등에 업혀 꿈속에서 해돋이를 맞이하고 있는 효언(5개월)이. 기다림에 보답하듯 마침내 주변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