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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사각지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기간
1993—2026

33건 · '안전 사각지대'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재송풍 공정에서도 브리더로 대기오염물질 배출

    … 정기수리 과정에서 ‘휴풍’ 공정뿐만 아니라 ‘재송풍’ 공정에서도 긴급 안전밸브인 브리더를 통해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음에도 제대로 관리감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 김정순, 신현기)은 지난 20일…

    당진시대
  2. 2020.03.2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도 재난기본소득 100만 원 지원한다

    … 100만 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키로 했다”며 “기존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상공인, 저소득층, 운수업(버스·택시 등) 종사자 등이 대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매출액이 3억 원을 넘지 않는 소상공인 중에 지난해 3월 대비 카드 매출…

  3.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다고 밝혔다. 이밖에 대형차량들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겠다고 했지만, 주민들은 이러한 조치로 현격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는다. 고철 야적장에서 비산되는 먼지가 많으니 돔을 씌워달라는 요구도 지금까지 전혀 …

    당진시대
  4.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들께 드리는 글“더 큰 도약으로 살맛나는 당진을 만들겠습니다”

    …인문도시, 생활문화도시로서의 위상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공공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추진하여 정주여건의 질을 높여 나가겠습니다. 당진시민들께서 주인의식을 갖고, 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5. 2018.07.06 · 환경·안전 · 안라영

    안전을 생각한 아이들 위한 카페대덕동 시니베베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키즈카페 시니베베가 대덕동에 자리 잡았다. 0~6세의 어린 아이들의 놀이터인 시니베베를 운영하고 있는 이시은 대표는 “영유아들이 나이 많은 아이들과 놀다가 다치는 경우를 종종 봤다”며 “안타까운 마음에 어린 영유아들이 안…

  6. 2017.03.01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마을 안전을 책임집니다!

    당진소방서(서장 방상천) 소속 읍·면·동 의용소방대가 소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각 마을을 책임지는 마을담당제를 운영하고 있다. 3~5명의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팀은 각각 담당하는 마을에 대해 △전 가구 소방안전 점검 △주택 기초소방시설 설치 독려 …

    당진시대
  7.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다단계 하청…떠넘기는 책임

    …에서 횡행하고 있다. 열악한 근무환경과 위험한 작업에 노출된 노동자들이 안전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다. 하청에 하청, 위험한 아웃소싱 이번 당진화력발전소 작업 역시 하청에 하청을 주는 아웃소싱 형태로 이뤄졌다. 당진화력은 고압 및 저압 기기, 개폐장치…

  8. 2015.05.16 · 환경·안전 · 한수미

    화합 다지고 지역 안전 지키고

    퇴직 경찰관들의 모임 안전센터 운영 및 순찰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퇴직한 경찰관들이 모인 단체로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에 의해 설립된 법정단체다. 전국적으로 총 150여만 명의 회원이 있으며 이 가운데 현직 경찰관 및 전·의경 15만 명의 명예회원을 제외한…

  9. 2014.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 사각지대”

    당진 서산 간 외곽도로 탑동사거리 부근인 탑동초 후문 진입로에 안전표시가 전혀 없어 대형사고가 발생할 위험성이 크다. 이는 당진 서산 간 외곽도로에 위치한 푸르지오 아파트에서 사거리 신호를 받아 전력으로 질주하는 차량과 탑동초 후문에서 우회전해 시내로…

    당진시대
  10. 2008.05.05 · 환경·안전 · 우현선

    원당중 앞, 교통안전 ‘사각지대’

    개교한 지 3개월 된 원당중학교 정문 앞 4차선 도로가 교통안전 사각지대로 전락해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 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는 최근 차량의 중앙선 침범과 보행자의 무단횡단이 예사로 일어나고 있다. ‘나 하나쯤이야’하는 안일한 교통의식이…

  11. 2006.02.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주택 무료소방안전점검 실시 - 당진소방서

    …소방서(서장 강대웅)에서는 해마다 증가하는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특별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무료 주택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주택은 소방법령상 소방검사 대상에서 제외되어 소방의 사각지대라 할 수 있어 화재예방을 위한 대처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당진시대
  12. 2003.07.14 · 환경·안전 · 유종준

    건물 불법 증·개축 ‘위험천만’

    … 실정이다. 건축법에 의해 정식으로 신고된 건물의 경우 용도에 따라 구조안전과 소방, 대피시설 등의 기준을 충족해야 하지만 불법으로 증·개축이 이뤄질 경우 기준과는 무관하게 진행될 수밖에 없어 안전의 사각지대에 놓이게 된다. 예를 들어 건축물 대장에 …

  13.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산삼거리 교통체증에 보행자안전 뒷전

    [신평] 거산삼거리가 극심한 교통체증과 안전장치의 미비로 보행자 안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 국도 32호선과 34호선이 만나는 거산삼거리는 한보철강·대산공단등 주요 공단지역으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량이 급증한 데다 휴일에는 삽교천을 경유해 서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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