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150만평으로 규모 축소 개발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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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안희정 도지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7.0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안희정 도지사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들이 간담회를 가졌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축소개발 된다. 개발면적은 150만 평(495만8677㎡) 내외 규모다. 지난달 29일 안희정 도지사는 송악읍사무소를 방문,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

2011.06.27 · 산업·경제 · 김기연
안희정 지사는 강연회에서 “당진군이 시로 승격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미래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당진군은 서해안을 넘어 아시아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명당자리”라며 “당진이 개발방향과 방법, 범위 등에 대해 매우 전략적으로 현명하게 …
2011.05.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남도(도지사 안희정)가 서울에서 전국 기업 최고경영자(CEO)를 초청, 충남의 환경을 설명하고 투자를 권유했다. 충남도는 지난 25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화와 웅진, 보령제약 등 30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충…
2011.05.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유구역 송악지구는 지난 5일로 지정 3년째가 됐다. 특히 지난해 10월 안희정 도지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제 타당성을 포함하는 용역을 진행해 2011년 5월5일까지는 정확히 판단해 사업추진과 해제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었다. 이에 황해경제…
2011.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를 최종결정하는 충남도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가 오는 18일 예정된 가운데 안희정 충남지사가 “무리하게 결론을 내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12일 오후 5시 도청 도지사 집무실에서 예산과 당진지역 주물단지조성반대주민대책위 임원들, 당진지역 도의원인…
2011.04.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의견 등을 정리해 충남도와 협의할 계획”이라며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안희정 지사가 송악지구 개발계획의 재추진 여부 등에 대한 입장을 5월 중순 이후 최종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용역 최종 보고회에 참석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김진선 대…
2011.03.11 · 산업·경제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업단지 인허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충남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위원장 안희정 도지사 등 25명, 이하 심의위원회) 회의석상에서 시행사 측이 “승인을 해 주지 않으면 충남도와 예산군에 투자협약(MOU) 파기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
2011.03.09 · 산업·경제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여부에 대한 의결이 일단 보류됐다. 충남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위원장 안희정 도지사 등 25명)는 9일 오후 3시 위원회를 열고 예산주물산업단지 인허가 여부에 대한 논의 끝에 업체 측이 제시한 환경저감시설대책이 미진하다는 판단에 따라 의결을 보류했다…
2010.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교통영향평가서 본안 협의에 이어 충남도 산업단지계획심사위원회(위원장 안희정 도지사 등 27명) 심의를 통과하면 곧바로 인허가 절차가 마무리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빠르면 올 12월 말, 늦어도 내년 1월경이면 인허가 절차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고 …
2010.10.11 · 산업·경제 · 김기연
안희정 도지사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제 타당성을 포함하는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진선)는 지난 7일 도청에서 안희정 도지사와 면담을 갖고 송악지구 해제를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안희정 도…
2010.07.20 · 산업·경제 · 김기연
… 추진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가 하등 다를 바 없다”고 강조했다. “신임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지도자가 국민에게 무릎 꿇는 것은 흉이 아니다’라고 천명한 바 있다”는 이들은 “전임 도지사 시절 결정돼 추진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실패했다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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