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기구 대표발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어기구 대표발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6.28 · 정책·행정 · 임아연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으로 상생형 지역일자리 관련 법안을 대표발의했으며, 더불어민주당 내 상생형지역일자리 특별원회에서 위원장을 맡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을 인정받았다. 어기구 의원은 “앞으로도 초심을…

  2. 2019.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신·재생에너지 촉진법 개정안 대표발의

    어기구 국회의원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개정안을 지난 18일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위한 국공유재산 임대기간이 최초 10년, 최대 20년으로 규정돼 있다. 하지만 보통 25년 이상인 태양광설비 수명을 고려…

    당진시대
  3.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8431억…역대 최대 국비 확보”

    어기구 국회의원이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찾아가 의정활동 보고대회를 진행했다. 어 의원은 이번 보고대회를 통해 지난해 국회의원으로서 활동한 내용과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4. 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년법 개정안 대표발의

    어기구 국회의원이 강력범죄 청소년에 대한 형사처분 근거를 보완하는 내용의 소년법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했다. 최근 청소년들의 강력범죄가 증가하면서 소년법 폐지 및 개정을 촉구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흉악범죄를 저지른 가해청소년에게는 …

    당진시대
  5. 2018.02.23 · 정책·행정 · 임아연

    “신재생에너지 폐설비 처리 지원해야”

    어기구 국회의원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이 개정안은 신재생에너지 폐설비의 처리 지원 방안을 기본계획에 포함시키는 등 사용수명이 다한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사후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법안이다.…

    당진시대
  6.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신재생에너지 확대 지자체에 정부 지원”

    어기구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 등에 대해 정부가 지원하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지난 2일 어 의원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재생에너지…

    당진시대
  7.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하도급 대금 문제 해소하겠다”

    어기구 국회의원이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하도급법 개정안에는 재하도급·재재하도급 거래 등에서 중간사업자의 부도 및 파산으로 하위 수급사업자가 공사대금을 받지 못하는 경우 발주자에게 대금을 직접 지불…

    당진시대
  8. 2016.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소 지역 지원예산 비중 미미”

    …원금 현황 (단위: 억 원)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여하고 있는 어기구 국회의원이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등 5대 발전회사의 사회적 책임이 미비하다고 지적했다. 어기구 의원실이 지난 20…

  9. 2016.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작은 소식

    환경오염, 징벌적 손해배상 어기구 국회의원 대표발의 어기구 국회의원이 지난 7일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사업자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환경오염 피해가 발생한 경우, 최대 10배까지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