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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떤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어떤 길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지고 있는 사람의 인생길은 행복하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건, 어떤 일을 하건 상관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그러한 사람들은 결과가 원하는 만큼 이뤄지지 않는다고 쉽게 좌절하거나 낙심하기 보다는 또 다른 희망을 품으며 오뚜기와 같은 삶을 …

    당진시대
  2.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을 훔치기도 했다. “인생에서는 기다림과 인내가 중요하고 꼭 필요하죠. 어떤 길을 가든 인내와 기다림은 같이 가야하는 거에요. 기다릴 줄 알아야 비로소 인생을 알 수 있죠. 제가 추천하는 <길>에는 인생의 기다림이 담겨있어요.” 그는 자기의 소원은 돈…

  3. 2014.08.15 · 지역사회 · 박초롱

    서부새마을금고 전경환 이사장이 추천하는 “이 시대 리더들에게 추천"

    … 방문해 책을 보고 있다. “오늘은 도서관에 신간이 들어오는 날입니다. 어떤 책들이 들어올지 너무 기대되네요. 지역 주민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들이 들어왔으면 해요.”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의 이사장으로 직원들을 이끌고 있는 만큼 그는 리더쉽,…

  4.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일부터 지난 3일까지 3박5일간의 일정으로 공정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은 어떤 목적으로 가는지, 누구와 가는지, 어디를 가는지 등에 따라 그 느낌은 천차만별이다. 이번 여행에는 (주)가곡환경 임직원들과 가곡1리 이장(유호근),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 …

  5. 2013.06.1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책 한장 한장을 넘기며 읽는 ‘손맛’

    …곳에는 도서대여점 열풍이 일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점차 쇠퇴의 길을 걸었다. “소자본을 이용해 창업하기에 좋아 IMF 전 후로 많은 이들이 도서대여 전문점을 창업하고자 했죠. 지금은 여러 매체를 통해 손쉽게 도서 및 만화를 접할 수 있어 어려…

  6.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컬커뮤니티 7] 원주투데이 사례로 본 지역신문의 미래

    …. 3만원이하의 선물이나 식사 대접을 받았을 경우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떤 이유로 받았는지 ‘인트라넷’에 철저히 공개한다. 오 대표는 “기자도 사람이기에 뭔가를 받으면 호의적으로 생각하기 마련인데 이렇게 회사내부에서 시스템으로 정해두면 이걸 공개하는…

    당진시대
  7.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장고항의 터줏대감, 26년 된 용왕횟집

    …진관리까지만 도로 포장이 되어있던 시절이었으니까 이후부터는 모두 비포장 길을 굽이굽이 달려야 했지. 삼봉에서 장고항리까지 일곱 고개를 넘어야 도착했으니까 엄청 먼 거리였지.” 당시 이런 지리적 악조건 속에서 포장마차에서 용왕횟집으로 확장 운영한다는 것…

  8.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며

    … 추기경님을 방송매체로만 기억하고 있었다가 최근 선종이후 당신이 생전에 어떤 삶을 살아오셨는지에 대한 보도를 접하면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큰 어른이 우리 곁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픕니다. 원치 않는 사제의 길을 어머님의 강력한…

    당진시대
  9. 2009.02.0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⑥ |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현 원당마을 노인회장

    …일이 벌어졌어요. 이런 사태를 보면서 야당운동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같은 길을 걷고 있어요.” 손 회장은 당시를 회상하며 이승만 대통령이 애국자들과 합심해 대한민국 정부를 다스렸다면 역사는 또 달라졌을 것이라며 이후에도 올바른 정치를 하지 못했다고 꼬집…

  10. 2008.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노인대학 12학년, “덕스런 할머니 되기 위해”

    …도 한다. “하나, 둘 씩 주위 사람들이 떠나... 떠나는 중이야... 어떤 때는 너무 허전해, 하지만 그게 다 인생 아니겠어. 종말은 있는 거니까. 다 감수해야 하는데 그게 잘 안 돼. 언제든 죽을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죽으면 안 되는 거지.” 인…

  11.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동호회] 당진해나루 색소폰 앙상블 - “다같이 색소폰에 사랑을 실어보아요”

    … 컨테이너 박스에서 색소폰을 연습하는 게 나오더라고요. 그걸 본 뒤로는 길을 가다가도 컨테이너 박스만 보이면 ‘저기에서 연습을 하면 참 좋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어떤 분이 소개를 해주셔서 정말 컨테이너 박스에서도 연습하고 그랬…

  12.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역사는 승자의 기록

    … 되었으나 사도세자 아들이자 혜경궁의 아들인 정조가 즉위한 직후 몰락의 길을 걷는다. 그 이유가 참 기구하다. 사도세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 주범으로 혜경궁 친정인 풍산 홍씨 가문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 몰락이 없었다면 혜경궁은 한중록을 쓰지 않았을 것…

  13.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5) - 알폰스 데켄 박사의 가르침

    …가장 기본이 되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우리의 인생을... 삶과 죽음이 어떤 것인가를 근본적으로 공부하는 내용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독일의 사제이며 일본에서 생사학(生死學)을 평생동안 가르쳐온 생사학의 대가 알폰스 데켄 박사가 가르치는 내용의 일부입니…

    당진시대
  14.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얻었다. 그래서 나는 부처라고 말한다.”(별역잡아함경) 부처님은 그것이 어떤 것이든 경험에 의해 확보되지 않으면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을 말하면서 인간의 운명을 좌우하는 어떤 초월적인 존재의 힘을 믿고 그 힘을 숭배하거나 복종하라고 가르치지 않았다. 불…

    당진시대
  15.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 이끌며 재가봉사하는 자원 봉사자 박철수 목사

    … 받으러, 도움을 받으러 어디론가 갈 수 있는 사람은 그나마 낫습니다. 어떤 사람들을 바라보면 눈물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처럼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사람들, 나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이웃들을 찾아가 봉사하는 것이 가장 실질적인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16. 2007.03.12 · 지역사회 · 최운연

    [체육단체소개] 산악자전거 동호회 ‘당진MTB’

    산악자전거를 타고 가파른 산길을 올라가는 모습에 입이 벌어진다. 또 아슬아슬하게 산길을 내려오는 모습은 가슴을 졸이게 한다. 저렇게 힘들고 위험해 보이는 것을 왜 할까라고 일반인들은 생각하기 쉽지만 ‘당진 MTB’ 회원들은 그 어떤 스포츠보다 안전하고…

  17.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정해년 새해에는 나 자신을 알자

    …발전을 위해 동료들과 선한 인간관계를 갖는 것이 정상적인 삶의 자세다. 어떤 사람은 내가 상대방을 누르거나 무시하면서 살아야 자기위상이 높아지고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한다. 특히 계급의식이 심한 직장이나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

    당진시대
  18. 2006.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로 펼쳐보는 세상] 중앙역 - 누구나 인생의 끝에 서면 뒤돌아 볼 수 밖에 없다

    … 할 수는 없다. 어느 한 분야도 대단하지 않는 직업은 없기 때문이다. 어떤 직업이 좋으냐고 개인적으로 질문을 받는다면 아무래도 난, 영화나 연극의 배우들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들의 직업은 자유자재니까. 「중앙 역」이라는 영화를 보았다. 영화의 내…

  19. 2006.09.18 · 지역사회 · 김태숙

    마중리 어르신들 이발하던 날 - 생활개선회 이미용봉사반 이발봉사 나들이

    … 하셨다. 마을이라고 골망골망 집들이 떨어져 있어서 어르신들은 제법 먼 길을 오셨노라고 했다. 어떤 분은 걸어서 어떤 분은 앉은뱅이 오토바이를 타고 오셨다. 그리고 이발이 끝나자 그분들은 저마다 애들처럼 환한 얼굴이 되어서 봉사자들에게 인사를 꾸벅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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