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7 - 잠이 안 오니, 작은 곰아?
…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어우러져 읽는 이도 듣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정서를 안겨줍니다. 아이들과의 잠자리 실랑이를 한순간에 잠재워 주는 마법이 숨어 있어요. 아마 엄마가 먼저 잠들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큰 곰과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엄마의 따뜻'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어우러져 읽는 이도 듣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정서를 안겨줍니다. 아이들과의 잠자리 실랑이를 한순간에 잠재워 주는 마법이 숨어 있어요. 아마 엄마가 먼저 잠들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큰 곰과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몰라 냉가슴을 앓으면서도 한번도 엄마에게 내색한 적이 없다고 한다. “엄마의 보살핌이 많이 필요할 때인데 예율이에게 신경쓰느라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하죠. 예인이가 동생 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얼핏 보일때마다 예율이는 나쁜게 아니고 다른 아이와 …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 속으로 빠져들고 말았다. 이란의 한 빈민가에 사는 알리는 몸이 아픈 엄마의 심부름으로 시내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금방 수선한 여동생 자라의 신발을 잃어버린다. 집에서는 신발을 살 여유가 없다는 생각과 무서운 아빠에게 혼날 걱정에 알리는 자라에게…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옆에 있을 뿐이다. 그제야 에이미는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사실과 함께 엄마의 죽음도 인정하게 된다. 10년만에 만난 아빠, 다시 찾은 고향, 엄마를 잃은 슬픔과 좁혀지지 않는 아빠와의 거리사이에서 에이미의 작은 방황이 시작된다. 한편 학교수업이 있을…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이 오늘도 줄지어 서 있지만 잠시 미루어 두고 꼭 가야 한다. 평소에 엄마의 노릇을 잘 못하고 있는 것 같은 미안한 마음이 항상 붙어다녀 시간을 재고 따지고 살펴 볼 여유가 없다. 오늘은 전화가 와도 잠시 미루어야 한다. 다행히 전화는 오지 않았다.…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에 업혀줄 때도 있는데 그럴 때는 발이 떨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이것이 엄마의 마음인 것을. 미숙에게는 동생이 둘이나 있다. 어렸을 때 두살아래 동생이 엄마에게 이런 말을 했다. “엄마는 언니만 위해주고 난 뭐야” 동생이고 정상아로서는 당연한 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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