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면 중흥리 김훈·정옥주 씨 부부] 눈물과 사랑으로 살아온 19년 만의 웨딩마치
…온 19년간의 결혼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녀는 평소 알고 지내던 어른의 아들을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됐다. 내심 그녀를 며느리감으로 점찍어 두었던 어른이 자신의 아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해 준 것이다. 두 남녀는 첫눈에 반했고, 남자는 적극적으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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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엄마 아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온 19년간의 결혼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녀는 평소 알고 지내던 어른의 아들을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됐다. 내심 그녀를 며느리감으로 점찍어 두었던 어른이 자신의 아들을 자연스럽게 만나게 해 준 것이다. 두 남녀는 첫눈에 반했고, 남자는 적극적으로 자신…
2009.05.1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지속되지 못했고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아 택주는 할머니 손에 맡겨졌다. 아들인 택주 아빠는 가끔 택주를 보러 오곤 하지만 택주 엄마는 그렇지 않다. 아빠가 간신히 1년에 한 두 번 마련한 자리에서만 엄마를 볼 수 있다고 했다. “며칠 전 어린이날이라고…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지 이병기(74)씨, 어머니 서용희(74)씨와 7남매 중 셋째이자 막내 아들인 이지용(45)씨와 그의 아내 홍성의(40)씨 그리고 지용씨의 아들, 딸 재혁이(순성중3), 미현이(순성중1), 재형이(순성초3). 이렇게 3대가 모여 산다. 순성면 봉소리 …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안일을 돌봐드리고 일주일간 해야할 일을 적어드리고 온다. 올해 대학생인 아들과 딸을 둔 한 가정의 가장이지만 주말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고대면 어머님댁으로 달려간다. 어머님과 같이 살고자 했지만 극구 혼자 밭일하고 마실 다니며 살고 싶으시다는 어머니를 …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울엄마는 88세에 돌아가셨는데 팔팔했다기 보다는 칠칠치도 못하게 사시다 가신 것 같다. 엄마가 사신 곳은 범난골, 오리골, 동작골, 안골 등 열두 골의 물이 모여 만든 저수지 윗동네 - 돌무더기 억새풀이 많아 禾谷인지, 산골짜기의 골이 깊어 項谷인지는…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 지도사 이정아 “주부도 자신만의 시간과 일 필요해요” 결혼이후 도운이 엄마로만 살았던 이정아씨는 최근 2년 새 동화구연 지도사 이정아로 자신의 또 다른 이름을 찾았다. 지난해에 직접 디자인한 이씨의 명함에는 동화구연지도사라는 직함이 새겨져 있다. 그…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족과 함께 새해를 맞기 위해 왜목마을을 찾았다. 김 씨는“새해에는 우리 아들 살도 좀 빼고 공부도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 씨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아들 대권이가 “꼭 올백을 맞아서 엄마를 기쁘게 해드리겠다”고 다부진 목소리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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