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과물이다. 개인이나 사회나 국가나 모두 마찬가지다. 한 사물이나 사안의 역사를 보지 못하고, 지금 현재만 본다면 진실을 파악하기 힘들다. 그런데 역사를 파헤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알 수 있는 것 보다 알 수 없는 것이 많다.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건 · '역사 문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5.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물이다. 개인이나 사회나 국가나 모두 마찬가지다. 한 사물이나 사안의 역사를 보지 못하고, 지금 현재만 본다면 진실을 파악하기 힘들다. 그런데 역사를 파헤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알 수 있는 것 보다 알 수 없는 것이 많다.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보…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통신사는 일본에 조공하기 위해 방문했다.” 우익 교과서로 대변되는 일본 역사 교과서의 일반적인 기술로 일본 보수정부와 정치인들의 공통된 역사의식이다. 최근 일본의 우경화 바람은 심각한 역사왜곡으로 치닫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모든 교과서가 역사왜곡에 …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담회를 가진 후 양 도시 간 청소년 배드민턴·홈스테이·줄다리기 등 체육·문화부문의 교류를 매년 정례화하기로 합의했으며 앞으로 문화·관광·경제 등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간담회 이후 대표단은 현대제철,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솔뫼성지, 합덕수…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가 시민노래열전을 끝으로 시민들의 환호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필경사와 당진시청 일원에서 열린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심훈골든벨, 상록수 연극, 문학강연회 등이 열려 보다 문학축제로서의 정체성을 찾고자 …
2015.09.25 · 문화·교육 · 오규석
…회사를 통해 “연호방죽은 조선시대 3대방죽 중에 하나로 복원사업을 통해 역사적인 문화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5 버그내 연호축제는 연호방죽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고 합덕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공간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개최된 행사다.
201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얼마 전 당진문화원에서 주관하는 향토문화유적 탐방에 참여했다. 찌는 듯한 삼복더위에도 불구하고, 일행 30여 명은 아침 일찍 당진문화원을 출발, 천안시 동남구에 있는 천안박물관에 도착했다. 천안박물관은 2008년 9월에 개관했는데, 선사유적부터 근대에…
2015.08.28 · 정책·행정 · 임아연
… 직거래 판매 ■송악읍: 지역주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찾아가는 문화공연 실시, 장학사업 실시 ■고대면: 황토고구마 박스 제작 및 공급, 도·농 자매결연 통한 직거래 장터 개최 ■석문면: 주민자치 비전 워크샵 개최, 아침밥 먹기 운동 전개, 생…
2015.08.28 · 산업·경제 · 임아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기지시줄다리기 시연을 통해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홍보하는 한편, 기지시줄다리기의 의미처럼 농민들의 단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토종종자 전시 △국산·수입 농산물 비교전시회 △농민화가 박홍규…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 활성화는 당진시와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합덕·수리문화를 알 수 있는 박물관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이하 박물관)은 2000년 12월에 착공해 전시 진행과정과 건축 업체의 부도로 5년 뒤에야 박물관을 개관했다. 박물관은 총 사업비 38…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문화를 바꾸고 싶었어요.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공산품 술’이 아니라, 그 지역의 농업과 역사와 문화의 중심지가 되는 유럽의 와이너리(포도주를 만드는 양조장)를 지역에 만드는 게 꿈이에요.” 술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여행을 할 때면 그 …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민 대학생들은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우리나라의 역사, 문화, 정서에 대해 배웠다. 인터뷰 세레나 다우니 (워싱턴 주 시애틀, 웨스턴워싱턴대학교 초등학교육, 23) “한국인의 정을 느낀 잊지못할 시간” “한국인 친구가 한국에서 …
2015.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대해 경기대학교 축제문화정책최고위원회 김정환 주임교수가 종합 평가 및 방문객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를 분석, 설명했다. 이날 김정환 교수는 가족 동반의 방문객들을 위한 교육형·가족형 체험 프로그램…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산시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원창재)가 1박2일 생생문화캠프를 지난달 25일 부터 26일까지 진행했다. 생생문화캠프는 우리 지역의 무형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고자 3년 째 진행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당진시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서 열렸으며 23가족이 참…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되는 여름방학 중국어 캠프는 원어민 중국어 교사의 강의로 이뤄지며 중국 문화의 역사부터 인사 방법, 게임, 노래, 동영상 등을 통해 중국어를 배우는 기회를 갖는다.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이 당진시로 귀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매년 귀농·귀촌 문화행사를 개최해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고 귀농·귀촌 정보교류 등을 추진,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김기재 의원 “긴급의료 발생 시 행정적 대처는?” …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한 연차별 투자계획 수립 등이 논의됐다. 이날 참석한 당진시, 전문가, 문화계, 주민대표 담당자들은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의 일회성 △기념 성역화사업에 대한 방향성 △지역의 향토사학자와 문화예술인을 연계한 스토리텔링 부스 마련 △각 읍면동 독립만…
201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지속가능 상생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석문지역아동센터에서는 ‘내 고장 역사와 문화 바로 알기-당진편’을 실시한 바 있다. 아이들과 함께 당진 곳곳의 문화재와 유적지를 찾아 다니면서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해 이해하고, 자부심을 키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포…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는 줄다리기를 통해 풍요와 평안을 기원했던 조상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박물관 내에는 틀모시 줄 이야기, 기지시 줄난장, 다산과 풍요의 줄다리…
2015.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해외 교환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농촌문화체험 팸투어를 실시했다. 한국 농촌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면서 농업·농촌 및 역사와 전통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진행한 이번 팸투어에는 ASEAN국가(동남아시아국가연합 10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