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소리, 그리고 자신의 발자국소리에 귀 기울이며 맑은 공기를 만끽해보자. 연암 박지원이 걷던 골정지 대숲바람길에서 바로 갈 수 있지만 아직 조성되지 않았기에, 왔던 길을 돌아서 미술관을 지나치면 골정지를 만날 수 있다. 연암 박지원은 1797년부터 18…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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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건 · '연암 박지원이'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리, 그리고 자신의 발자국소리에 귀 기울이며 맑은 공기를 만끽해보자. 연암 박지원이 걷던 골정지 대숲바람길에서 바로 갈 수 있지만 아직 조성되지 않았기에, 왔던 길을 돌아서 미술관을 지나치면 골정지를 만날 수 있다. 연암 박지원은 1797년부터 18…

2018.11.13 · 문화·교육 · 한수미
…장민속과 어촌문화가 결합해 이뤄진 기지시줄다리기와 이용후생학파의 대부인 연암 박지원이 면천에 머물렀던 것, 일제감정기 이용후생의 한 축이었던 심훈 선생과 소설 <상록수>, 필경사, 근대 천주교 유산, 동학운동, 도량형박물관 등이 당진이 가진 이용후생적…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향교를 향해 차를 몰았다. 골정저수지에는 아직도 연꽃 몇송이가 피어있고 연암 박지원이 지었다는 건곤일초정에는 서너명이 모여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음력 5월과 8월에 향교에서는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고 있는데, 올해 가을봉행은 9월 12일이다. 내…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 전기 청백리로 이름을 떨친 맹사성이 지군사로 근무했고, 조선 후기에는 연암 박지원이 지방관으로 3년 간 근무하면서 농서 <과농소초>와 목민서 <칠사고> 등을 저술한 역사적 장소다. 이외에도 설화가 깃든 면천은행나무와 면천두견주, 면천진달래민속축제, …
2018.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전기 청백리로 이름을 떨친 맹사성이 지군사로 근무했으며, 조선 후기에는 연암 박지원이 지방관으로 3년 간 근무하며 농서 <과농소초>와 목민서 <칠사고> 등을 저술한 역사적 장소다. 또한 조선 후기 천주교 유입 등 우리나라 초기 천주교 박해와 관련해 중…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와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이 연암 박지원의 <면양잡록> 번역서를 발간했다. 면양잡록 번역서는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1797년∼1800년)로 재직할 당시 쓴 책으로, 연암이 면천군수 시절 쓴 판결문과 관찰사에 올린 글, 관아에서 생긴 일, 편지…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에에서 열린 이번 강연에서 김영곤 전 고려대학교 강사는 면천군수를 지낸 연암 조선 후기 실학자 박지원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김영곤 강사는 서얼철폐 및 노비혁파 등을 주장한 박지원의 평등사상과 이용후생·중상주의·주기론 등에 대해 설명하며, 박지원의 정…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궁합이 맞는 스토리텔링의 가능성을 본다. 한 가지만 예로 들어본다.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재직한 시간은 37개월이다. 4여 년에 걸친 조선 군수직은 예외적이다. 불과 1년에 불과했던 군수직을 오래도록 한 이유는 박지원에 대한 정조임금의 특명 태…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읍지에 1803년 혹은 1863년 경 새로 지어졌다는 기록이 있다. 박지원이 만든 골정지 조금 떨어진 골정지를 가보자. 골정지는 210년 전 조선시대 실학자인 박지원이 면천의 군수로 있을 당시 만들어졌다. 연암 박지원이 3년 간 이곳에 머무르면서 …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 게다가 면천면의 경우 조선시대에는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중심지였다.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이곳에 기거했고, 그의 흔적이 골정지와 건곤일초정으로 남아 있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
2016.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조사를 시작으로 지난 2004년 서벽과 치성 60m 구간을 정비했으며,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 재직할 당시 세운 것으로 알려진 건곤일초정도 2010년에 복원했다. 또한 2012년에는 면천읍성 남벽 135m 구간과 남문에 대한 복원사업에 착수해 2년여에…
2015.07.24 · 정책·행정 · 이영숙
…천향교 가는 길에 정자 한 채가 들어서 있는 큰 연못을 만날 수 있다. 연암 박지원 선생이 면천군수 시절 조성한 연못 골정지다. 골정지 가운데에는 조선정조 24년 경신년에 면천군수 연암 박지원이 세웠다는 ‘건곤일초정’이라는 정자를 만날 수 있다. 골정…
2012.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산문화재를 조사하는 ‘당진시 향토사료 찾기 사업’과 올해부터 2년 동안 연암 박지원이 쓴 면양잡록과 운양 김윤식의 속음청사 등 ‘당진 관련 고서번역사업’과 ‘당진의 고고학 연구사업’을 진행돼고 있다.
2012.06.13 · 문화·교육 · 우현선
… 못 돼 역사가 왜곡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조선시대 실학자로 유명한 연암 박지원(1737-1805)이 면천 군수 시절 저수지 한 가운데에 축대를 쌓고 소박한 정자를 지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당진시는 지난 2006년 1억6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 깊은 딸 영랑에 얽힌 전설로 유명한 우리나라 3대 민속주 두견주부터 연암 박지원이 군수시절 세운 건곤일초정과 풍락루, 조선시대의 면천읍성, 면천향교, 면천박씨의 시조 박술희 장군까지 당진에서도 역사유적지가 많은 읍면 중 하나다. 올해로 11회를 맞…
2010.10.06 · 환경·안전 · 우현선
연암 박지원이 준설한 것으로 알려진 면천면의 명소 골정지가 부영양화로 오염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현재 골정지는 부영양화 현상으로 수면 전체가 녹색 물질로 뒤덮혀 있으며 주민들의 주장에 의하면 이미 바닥이 썩기 시작한 것…
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선시대 최고의 문인으로 손꼽히는 연암 박지원(1737-1805)은 61세가 되던 1897년 6월 정조와 대면한다. 면천군수로 떠나는 박지원의 하직(下直) 인사자리였다. 조선의 외관직은 발령즉시 군왕을 만나 인사를 하고 근무지로 떠난다. 군왕은 이 자…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위를 나르는 왜가리들의 풍경이 아늑하다. 210년 전 조선시대 실학자인 박지원이 군수로 있을 당시 만들어 졌다는 골정지는 이제 주민과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 잡았다. 실학자 박지원의 면천군수 시절 ‘열하일기’로 널리 알려진 조선시대 실학자 연…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선시대 실학자로 유명한 연암 박지원(당시 면천군수)이 세운 ‘건곤일초정’ 복원이 완료됐다. ‘건곤일초정’은 박지원이 면천군수로 있을 때 면천군 백성들의 고통 받는 삶을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농소초와 한민명전의 등 개혁정책에 관한 책들을 저술하였…
200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현재 일초정은 없어졌지만 그 연못은 면천향교 앞에 남아 있다. 당시 연암 박지원이 면천군수 시절에 쓴 「과농소초(課農小抄)」에는 이 연못을 언월지(偃月池)라고도 불렀다. 면천의 역사는 어느 지역보다도 우리 군민의 숨결 배여 있고 맥박이 뛰는 자랑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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