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체험 프로그램 필요하다”
매년 9~10월에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지난 23일에 열렸다. 이날 건양대학교 지진호 호텔관광학부 교수가 주제를 발표했으며 남택영 신성대학교 호텔관광계열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지진호 교수는 “상록문화제는 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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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건 · '예술 발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매년 9~10월에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지난 23일에 열렸다. 이날 건양대학교 지진호 호텔관광학부 교수가 주제를 발표했으며 남택영 신성대학교 호텔관광계열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지진호 교수는 “상록문화제는 연…
2014.04.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의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14 문화예술 키워드 톱10”을 살펴보면 향후 우리나라의 문화예술 트렌드를 알 수 있다. 첫 번째는 ‘스낵컬쳐(Snack Culture)’다. 스낵컬쳐란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일상에서 쉽게 여러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2014.03.28 · 정책·행정 · 한수미
…서 해결하고 싶다”며 “여성이 비례대표로만 당선되는 것은 여성참여 정치 발전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의회에 있는 동안 다문화가족지원 조례 등을 만들었으며 취약계층 도시가스 지원, 원도심 재생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앞으로 여성의 삶…
2014.03.21 · 정책·행정 · 박초롱
…합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차별화된 양질의 축제를 만들어가는 것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이어 “축제들을 봄, 가을로 통합해 진행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안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당진은 잠재적인 발전가능성이 높은 도시입니…
201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한국을 강국으로 이끌었다. 하지만 지금 이대로의 교육은 더 이상 나라발전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국가가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한 더 큰 공약을 가지고 교육감 선거 출마를 마음 먹었다. 총장으로 일해 오면서 내세울만한 일은? 전국 국공립대총장협의회 회…

2014.02.28 · 정책·행정 · 박초롱
“문화적 인프라가 구축돼 있어도 훌륭한 인재가 없다면 그 지역의 문화발전을 이루기 어렵습니다.” 당진문화연대 이종호 회장은 당진의 문화발전에 있어 전문인재 고용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공무원이나 지방자치단체장들이 문화에 대한 전문성을 갖춰야…
2014.02.28 · 인물·동정 · 한수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이하 예총) 제9차 정기총회에서 임성실 작가가 제4대 지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달 22일 올리브 씨푸드 뷔페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임원 선출을 비롯해 2013년도 결산(안) 및 2014년도 사업계획(안)을 승인하…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미술·문학 등 문화동아리 페스티벌은 3일간 다양한 장르의 아마추어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며 시민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된다. 당진문화재단 문옥배 사무처장은 “작은 문화동아리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문…
2014.01.17 · 문화·교육 · 박초롱
…이 결정됐다. 양 단장은 창작뮤지컬과 오페라 및 지방순회공연 등 지역문화예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지역에서 예술활동을 왕성하게 해온 그는 김대건 신부의 일대기를 다룬 창작오페라 <솔뫼>, 심훈의 작품을 기반으로 만든 창작 뮤…
2014.01.03 · 문화·교육 · 박초롱
…면 올해 하반기 부터 조성 예정폐교된 남산초등학교(면천면 자개리)가 문화예술창작소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문화예술창작소는 지역예술인 양성 및 발전을 위해 예술창작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방치되거나 버려진 건물을 문화공간으로 변화시켜 지역은 물론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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