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우강면 송산리 은골 인근에 천 년 먹은 여우가 살고 있었는데, 인근 마을의 가축을 잡아먹어 솔뫼에 사는 박포수가 여우를 잡으러 나섰다. 은골로 들어서자 백발에 흰 도포를 입은 노인이 개울에서 돌을 줍고 있었고 박 포수가 노인에게 누구냐 물으니 노인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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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우강 송산리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우강면 송산리 은골 인근에 천 년 먹은 여우가 살고 있었는데, 인근 마을의 가축을 잡아먹어 솔뫼에 사는 박포수가 여우를 잡으러 나섰다. 은골로 들어서자 백발에 흰 도포를 입은 노인이 개울에서 돌을 줍고 있었고 박 포수가 노인에게 누구냐 물으니 노인은 …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생산을 시작한 ‘솔뫼생강한과’ 역시 지역의 대표한과로 자리매김했다. 우강면 송산리에서 전영옥 대표가 생산하는 솔뫼생강한과는 그 이름처럼 은은한 생강향이 한과와 찰떡 궁합을 이룬다. 최고의 해나루쌀 생산지로 유명한 우강지역에서 나는 쌀과 알싸한 생강…
2011.02.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우강면은 우강문화복지타운 조성을 위한 토지매입비를 요구한 가운데 보건지소가 송산리에 신축 중이고 면사무소와 농업인상담소의 신축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 올해 우강문화복지타운 조성을 위한 예산이 일부 마련했다. “우강면민의 숙원사업인 우강문화복지타운과 …
2009.05.04 · 지역사회 · 최운연
…해 중점 사회공헌 활동으로 추진 중인 ‘희망의 집수리 사업’으로 실시한 우강면 송산리에 거주 중인 독거노인 이종분(80)씨의 집수리가 마무리됐다. 현대제철은 올해 당진지역 42채를 수리할 예정이며 향후 2011년까지 현대제철 사업장이 위치한 인천과 포…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은 1942년 10월1일 일제의 지방행정구역 명칭변경에 의해 과거 범천면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조선시대의 범근내포의 범근내에서 유래된 범천면은 당초에는 면천군에 소속돼 있었으나 1914년 군면 통폐합으로 당진군에 편입됐다. 우강이라는 명…
2004.06.28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합덕】 합우정비회(회장 강근환, 우강공업사 대표)는 지난 6일 합덕읍민회관 마당에서 제3회 장애인 자동차 무료정비행사를 가졌다. 합덕과 우강지역의 카센터 정비사 17명이 모여 만든 합우정비회의 강근환 회장은 “1년에 한번 장애인을 돕는 자동차 무료 …
2002.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우강면 송산리에서 한일건재약방을 경영하는 한약업사 류숙현씨가 건강과 장수 등에 대한 안내서「장수비결」을 발간했다. 사상체질과 한약에 대한 연구를 토대로 작성한 「장수비결」은 의식주와 장수비결, 체질론, 성생활, 건강 등 다양한 소주제에 따라 내용을 정…
2001.04.16 · 지역사회 · 김태숙
사기혐의, 우강 40대 부부 검거 당진경찰서는 지난 5일 우강면에 사는 이아무개(45세)씨와 이씨의 부인 김아무개(43세)씨를 사기와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부부는 3년전인 지난 98년 같은 면 송산리에 사는 박아무개씨에게 대출보…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 성지솔뫼에 위치한 노인복지타운 우강땅은 복받고 풍요로운 땅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렇듯 복받고 풍요로운 땅으로 가꾸기까지는 우강에 살고 있는 많은 농민들의 피와 땀이 범벅이 되어 있었음을 헤아려야 한다. 불과 20년전 그러니까 79년도에 …
1996.10.28 · 지역사회 · 김태숙
[합덕·우강] 노는 땅을 이용해 한톨의 쌀이라도 더 증산하기 위해 각 농협을 중심으로 의욕적으로 시작된 휴경논 가꾸기가 결실을 맺고 있다. 올해 청년부를 중심으로 관내에서 가장 넓은 휴경논을 경작한 우강농협은 지난 23일 이은호 조합장과 농협직원 뿐만…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그이름은 더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될것이 확실하다. 김대건신부는 당진군 우강면 송산리에서 1821년 8월 21일에 탄생하였으니 바로 어제가 이땅에서 고고의 울음을 터뜨린지 꼭 173년이 되는 날이기에 여기에 적는 뜻이 있다. 김대건신부는 역사상 처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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