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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0년

30건 · '우리는 이렇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문제 해법, 기본에서 다시 찾자

    …인교육과 감성교육이 발붙일 수 없는 것이 우리의 교육현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렇게 가치관이 상실된 상태에서 무작정 기다려야 하나? 가치관이 상실된 병든 사회가 시궁창이라면 연꽃은 아무리 아수라장같은 환경에서도 올바른 가치관을 갖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당진시대
  2.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부는 학생들만 하는 겁니까?

    …점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병참기지와도 같습니다. 1986년 이래 이미 우리는 평택항이란 이름으로 계속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1999년 3월24일자로 해양수산부는 삽교천부터 석문면 교로리까지도 평택항으로 확장·지정하고자 이를 고시하였으므로 이제는 우리…

    당진시대
  3. 2000.04.10 · 정책·행정 · 김태숙

    대의를 향한 힘찬 출발

    …보면 자신을 측근에서 도와준 사람들에 대한 빚진 심정이기도 할 것이다. 이렇게 감정이 확대재생산되다보면 자신을 찍어준 주민은 고맙고 안찍어준 주민은 불편하기까지 할 것이다. 이렇게 하여 ‘찍어준 자들만의 국회의원’이 되어갈 것이고 도와준 사람들은 당선…

    당진시대
  4. 2000.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지역현안문제에 관한-삽교호...

    …장의 천수답을 모두 사라지게 하였으며 과학영농의 기반이 되었다고 본다. 이렇게 귀중한 우리국민의 재산을 망가지게 두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진작부터 생각해 왔다. 우리는 물론 우리 후손을 생각해서라도 우리 젖줄인 삽교호의 수질만은 반드시 되살리는 것이 과…

  5. 2000.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강한지도자

    우리는 살면서 기쁠 때도, 슬플 때도, 어려움에 처할 때도 있고 칭찬을 받을 때도, 행복하다고 자족할 때도 있다. 시간과 공간의 흐름 속에 우리 자신들은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를 상황 속에서조차 너나할 것없이 평안과 더 나은 삶을 찾는다. 정치인들은 …

    당진시대
  6. 2000.03.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시론-이인수, 앞당겨진 21세기

    … 앞당겨진 21세기 2000년도 벌써 두달이나 지나갔다. 지난 연말부터 우리는 희망찬 21세기라는 말을 수없이 많이 들었다. 또한 21세기를 맞아 잘못을 고치고 새롭게 바꾸어야 한다는 말과 귀가 솔깃한 희망적인 계획과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각종…

    당진시대
  7.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시론-권건오 당진축협 기획실장

    …오,당진축협 기획실장 국립공주문화대학 강사 우리생활에서 버려야 할 행태 우리는 사회의 변화와 이에 따라 발생하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비평과 불만을 토로한다. 그러나 그 비평과 불만이 잘못된 자기들의 관념과 행위에서부터 유래할 수 있다는 자기 반성은 없…

    당진시대
  8.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권건오 축협 기획실장

    …로 통제되어버린 현실을 그들은 이해하고 깨닫고 있는가를 묻고 싶다. 왜 이렇게 국민이 나서도록 되었는가와 우리 정치의 현주소가 어디에 있는가를 반성해야 한다. 작금의 정치권의 반발은 누리고 있던 자들의 잃지 않으려는 욕심이 안간힘으로 표현되는 것이며 …

    당진시대
  9. 2000.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칼럼/신현영 합덕청년연합회 초대회장

    …연초, 또는 월초의 새로운 느낌을 오래 유지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하긴 우리는 하루 동안에도 이 일을 성공적으로 못하고 산다.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은 이렇게 이렇게 생활해야지’ 해놓고도 점심 때가 지나고 오후가 가고 저녁이 될 때면 아침의 그 기분은…

    당진시대
  10.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 최평곤

    … 위대하고 그래서 한편 슬퍼 보인다. 작품을 통해 작가가 던진 질문은 ‘우리는 우리를 어떻게 볼 것인가’이다. 그 답은 우리 각자에게 맡겨진 몫이다. 작품은 음력 정월 대보름 불에 태워 없앨 때까지 이곳 왜목에 있을 것이다. 12월31일 설치작업전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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