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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누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4년

29건 · '우리 누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습을 보고 반가웠다”며 “마을 전경이 꾸며져 있는 것을 보고 ‘저 곳은 누가 뭘 했었지’라는 책 속의 내용이 기억나 가슴이 벅찼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 책을 읽고 “청암부인을 통해 여성상을 본받았다”며 “우리나라 역사를 담은 백과사전”이라고 말했…

    당진시대
  2.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을 동해에서

    …올림픽이 끝난지 벌써 한 달이 돼간다. 국민의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우리의 영웅들이 펼친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환호했다. 올림픽의 꽃은 월드컵과 마찬가지로 개막식과 폐막식이다. 소치 동계올림픽의 개막식과 폐막식은 러시아의 꿈을 주제로 러시…

    당진시대
  3.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지극히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 찾기 마련이다. 본고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미래에 자기…

    당진시대
  4. 2014.03.28 · 정책·행정 · 한수미

    [6.4지방선거 여성 후보자 누가 나서나]지역구 출마는 편명희 후보가 유일

    …는 여러 명의 여성 후보들이 거론되고 있다. 여·야 양당체제로 운영되는 우리나라 정당 문화로 인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공천이 확정되면 당선이 유력하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에서는 당 기여도가 높은 양기림 씨가 유력한 가운데 문선이 씨가 강력하…

    당진시대
  5.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입고 반평생을 살았네. 일을 하면 할수록 사명감이 커졌어. 그게 아니면 누가 이 험한 일을 할 수 있겠어. 경찰이 아니면 못해. (아들과 후배 경찰들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살았으면 좋겠네.” >>편집자주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 그들의 삶을 통해…

  6. 2014.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현대제철 투기장호안 조성 관련 공청회 개최합의점 없이 흘러간 3시간

    …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두고 쟁쟁한 논의가 이어졌다. 주민대표 측은 “누가 주최해서 만들었냐”며 “(초안작성) 위원회 구성 시 주민 측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은 포함돼 있지 않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현대제철 측에서는 “주민을 대표해 어촌계장…

  7.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보현장을 다녀와서

    …을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같은 민족이면서도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와 북한. 궁금하게 생각하던 미지의 영역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묘한 설렘과 두근거림이 내게로 전해졌다. 함께 간 사람중엔 연세 지긋한 어르신도 계셨고, 내 또…

    당진시대
  8. 2014.0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농협 청사 신축이전과 미래비전

    …마에 처하게 됐으나 효과적인 대응 전략은 부족한 실정이다. 그 실례로써 우리농협 또한 지난 2012년 말을 정점으로 신용사업 손익이 매년 40%내외씩 감소하면서 지속 가능한 경영에 빨간 경고등이 들어왔다. 하지만 우리 송악농협은 오래전부터 저성장기 대…

    당진시대
  9. 2014.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데스크칼럼]6.4 지방선거 ‘지역발전 기회로 삼아야’

    …을 남겼나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한 해 박근혜 정부가 들어섰지만 우리사회는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박 대통령의 소통 미흡이 여전히 도마 위에 오르고 있고, 현 정부 공약의 핵심인 경제민주화와 사회복지 확대 약속이 줄줄이 후퇴했다. 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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