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건
연도
2013년

97건 · '우리 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8] 선조들 지혜담긴 한갑동 가옥

    …”(박상진 씨) 당시 한진하 옹(1880~1946)의 땅을 밟지 않고는 마을 어디를 다니지 못한다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그는 지역에서 이름난 부자였다. 우강면 원치리 모정마을에 위치한 이 가옥은 故 한갑동 시인이 소유하고 있다가 현재는 그의 맏아들인 …

    당진시대
  2.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지리적 여건상 송악읍의 중심이 되는 중흥리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3.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

  4. 2013.10.01 · 산업·경제 · 임아연

    올해 당진지역 벼농사 작황 ‘좋다’

    …술센터는 올해 당진쌀 고품질화를 위한 사업으로 고대면 성산3리 외 3개 마을에 ‘벼 육묘 키다리병 최소화 단지’를 조성하고, 신평면 신송리에 ‘맞춤형 최고품질 쌀 생산단지(120㏊)’와 송악읍 고대리에 ‘우리쌀 해외 수출용 생산단지(30㏊)’ 등의 시…

  5.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화기를 내려놓기 무섭게 또다시 전화벨이 울리는 곳이 있다. 바로 백석올미마을이다. 당진시 순성면 백석리(이장 이상하)에 위치한 백석올미마을은 2012년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전국 최우수 마을 기업으로 선정됐다. 전국 781개의 마을 기업 중 9개 안에 …

  6.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아름다운 골(佳谷)’이라는 마을 이름의 흔적은 이제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마을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올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

    당진시대
  7.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9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침술 하나로 한의학 우수성 세계에 알리다”

    …지를 보며 자라왔다. 각 지역에서 의사가 귀했던 시절이기에 전국의 많은 마을이 신 이사장의 아버지를 모셔가기 위해 집을 방문하곤 했다. “1970년 대 후반 아버지가 빙판길에 미끄러져 척추를 다친 뒤 투병생활을 하시기 전까지 50여회 가량 이사를 다녀…

  8.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작업실 탐방] 판화가 김 억칼끝으로 새겨진 산수화

    …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작품 속에서 관객은 소풍하고 있다. 김억 작가는 우리의 산천을 직접 돌아다니며 스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칼끝으로 나무에 하나하나 새겨 가고 있다. 그는 역사소설가 박태순 씨(국토학교 교장)와 함께 국토순례를 하…

  9.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용이 솟은 자리라고 전해내려 오는 용연1통은 약 70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됐다고 전해 내려온다. 마을 전설에 의하면 아미산에서 도를 닦은 용이 현재 용연공동묘지 자리에서 잠시 쉬었다가 산줄기를 타고 ‘용무출산(龍舞出山)’에서 춤을 추며 승천했다는 곳으…

  10.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6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만년 거북아, 천년 거북아 놀아라~

    예부터 농사란 삶과 직결된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었다. 매년 풍년 위해 마을 사람들이 한데 모여서 제를 올렸다. 볏가릿대 세우기와 거북놀이 또한 송악읍 가학리(이장 안재민)에서 마을 사람들이 음식을 내며 풍년과 무병장수를 바라는 놀이다. 볏가릿대 거북놀…

  11. 2013.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1] 전북 도계마을상황버섯김치와 두부 판매해 매출 ‘껑충’

    … 나들목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을 정도로 편리한 입지조건을 가진 도계마을은 주민이 직접 재배한 배추·콩·상황버섯 등을 활용해 체험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가공·판매로 주민 소득을 올리고 있는 곳이다. 이를 통해 고령화로 활기를 잃어가는 농촌 마을에 새…

  12.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합덕읍 창정리는 행정구역상 석우리에 포함된 마을 중 하나다.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

  13.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순성면 갈산리봄이면 하천 따라 벚꽃 흐드러지는 마을

    …으로 가득하지만 겨울이 지나 새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의 소식을 알리는 마을이 바로 갈산리다. 갈산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아름드리 벚나무마다 연분홍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기 때문이다. 갈산천은 당진천으로 이어지는데 저녁 무렵 운동하는 시민들을 많이…

  14.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윤정 학생은 씨엡립 반짜이 초등학교와 똔레샾 호수에 위치한 언롱따오 수상마을에서 교육봉사를 펼쳤다. 학생들은 두 조로 나뉘어 전통부채 만들기, 마술시연, 오락시간 등을 진행했다. 큰 배와 작은 배를 번갈아타며 힘들게 수상마을에 처음 도착했을 때, 개구…

  15.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라오스의 계림 방비엥 방비엥은 중국의 계림을 연상 시키는 아름다운 시골 마을이다. 쏭강을 끼고 오른쪽에 마을이 자리 잡고 있으며 강 건너에는 카스트르 지형의 산봉우리가 겹겹이 이어져 있다. 우리 일행은 3일간 방비엥에 머물렀는데 산봉우리는 안개가 꼈을…

  16.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정미면 덕마리말 형상 닮은 덕(德)이 으뜸인 마을

    당진지역에서도 정미면은 조용하고 순박한 마을이다. 특히 덕마리는 산들이 마을 주변을 아늑하게 감싸고 있는데다 푸른빛으로 너울거리는 들판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푸근해진다. 오랜 시간 터를 닦으며 살아온 주민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17.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제13회 정례회 시정질문

    …“건설과는 시장 읍면동 순방 후 예산 미확보 된 사업의 상황에 대해 각 마을에 민원약속문을 발송했다”며 “발송내역 및 이유는 무엇이며 민원약속문에 따른 시행은 이루어졌는가”라고 질의 했다. 건설과 김원호 과장은 “시장 읍면동 순방 후 담당자가 방문해 …

  18.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당진에서 ‘캠핑’ 떠나볼까?

    …mad, 유목민)적 삶에 대한 동경이 작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심한) 집과 땅에 대한 집착과 그로 인한 피로가 쌓여 최근 유행처럼 캠핑이 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수고스럽긴 해도 내가 누울 자리를 직접 만들고, 좁은 텐트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