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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연도
2021년

117건 · '우리 마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기관장 인터뷰] 유현근 당진소방서장“유비무환 자세가 생명과 재산을 지킵니다”

    …실시하고 있다. 하반기 주요 소방정책은? 첫째는 화재에 취약한 농·어촌 마을 가구마다 소화기와 화재경보기를 보급해 피난약자인 노인을 화재로부터 보호하는 것이다. 둘째는 대형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요양원, 요양병원 등 재난약자 시설과 대형공장, 중점관리…

  2.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3. 2021.10.01 · 지역사회 · 김예나

    빨간 우편함으로 변신한 냉장고 가스통

    …장 이정순)가 2021년도 주민총회 사업으로 선정된 ‘내 손으로 만드는 우리집 우편함’ 사업을 진행한 가운데, 지난달 28일 우편함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사용할 수 없는 냉장고 가스통을 리폼해 우편함으로 만드는 사업으로, 특히 우편함에 도로…

  4. 2021.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마을 산성리가 최고야~”

    …제4회 두레와 품앗이가 만든 농산물 잔치가 열렸다. 지난 11일 산성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산성리 노인들이 참여하는 인형극단 회춘유랑단의 ‘산성리가 최고야’ 공연에 이어 부녀회원들이 참여하는 댄스동아리 나빌레라가 라인댄스를 선보였…

  5.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6.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솔뫼성지에서 역사 배워요!

    대덕초등학교(교장 성기동)가 우리 고향 바로 알기를 주제로 창의체험학교 마을로 프로그램 현장학습을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에는 5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우강면에 있는 솔뫼성지에서 김대건 신부에 대해 학습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7. 2021.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전범기업 다이킨공업 입주를 반대한다

    …. 이 때 사고로 5명이 사망하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과 경찰, 인근 마을주민 등 1만여 명이 불산 누출의 여파로 치료를 받았다. 또한 간접적인 피해는 그보다 심해 소방차가 물을 뿌리며 희석 작업을 했지만 주변의 식물이 말라죽고 소 등 가축들은 이상…

    당진시대
  8. 2021.09.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 “시의적절한 기획기사 필요”

    …농·축·특산물의 가격이 궁금하다. 시기적절하게 기획해주길 바란다. - ‘우리마을 이야기’ 기사에 옛 마을 사진이나 골목길 사진 등이 다양하게 실렸으면 한다. - 여론광장 지면에 여성 필진과 새로운 필진의 글이 실렸으면 좋겠다. - 1면에 지면 안내를 …

    당진시대
  9.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정미면 산성리 마을회관 인근에 자리한 카페 ‘아주먼옛날’은 마을의 사랑방이다. 마을주민들은 이곳에서 차를 마시며 마을 일을 논의하고, 정미면을 방문한 손님들을 맞이하기도 한다. 요양하러 시골에 터 잡아 카페를 운영하는 배창선 대표는 전북 김제 출신으로…

  10.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역사·문화 품은 천년고도 면천의 중심지[우리마을 이야기 13] 면천면 성상1리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1. 2021.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당진2차아파트 유휴공간, 돌봄 공간으로 활용

    …있는 곳을, 그리고 돌봄 일자리까지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가치 돌봄’이 마을에서 이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지원하고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 주최·주관하는 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지역의 문제를 발굴하고 의제로 삼아 직접 해결까지 나서고 있다. 이 …

  12.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7일 추석맞이 이웃돕기 사업과 하반기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익·이진숙)가 지난달 30일 성산리에서 김장배추 모종 3500본을 심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

  13.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농촌에서 열린 가족 힐링캠프

    …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지난달 27일과 28일 정미면 산성리 일원에서 우리동네 마을캠프가 열렸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진 시내에 사는 시민들에게 농촌에 머물며 지역민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농촌체험 등을 통해 가족과 힐링하는…

  14.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5.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쳐진 은빛 모래사장과 아름드리 해송, 출렁이는 바다, 해당화 향기가 온 마을을 뒤덮고, 지저귀는 종달새 노랫소리를 들으며 봄이 오면 처녀·총각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었다. 바로 지금의 송산면 가곡리, 일명 고미(高美) 및 시루지 지역…

    당진시대
  16.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지역으로 어촌계 주민들의 소득원이기도 하다. 철새 먹이가 풍부한 이곳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이며 겨울이면 농민들이 볏짚을 썰어 철새 먹이를 준비하고 돕고 있는 철새 보호지역이다. 또한 당진시 테마관광지 9선 코스 중 1선과 2선에 선정되어 학…

  17. 2021.08.28 · 지역사회 · 김예나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18. 2021.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을 진행해온 가운데 지난 24일 수료식이 열렸다. 지난달 20일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6주에 걸쳐 진행된 마을해설사 양성교육에서는 △당진의 역사와 문화유적 △SNS를 활용한 마을 홍보 방법 △해설사의 역할 등 …

  19.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이웃을 투사로 만들고, 혁명가로 만든다. “자식들이 걱정해 마음 아파” 남편 이봉기 씨는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에서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아내 유이계 씨는 부장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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