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새마을 소식
…. 또한 14일부터 16일까지 당진천 벚꽃길에서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먹거리장터를 운영했다. 당진2동 채운2통(이장 홍태호, 지도자 임재천, 부녀회장 김종숙)이 우리마을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3R자원 모으기 작업을 펼쳤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우리 먹거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2.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 또한 14일부터 16일까지 당진천 벚꽃길에서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먹거리장터를 운영했다. 당진2동 채운2통(이장 홍태호, 지도자 임재천, 부녀회장 김종숙)이 우리마을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0일 3R자원 모으기 작업을 펼쳤다.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안주할 것이 아니라, 먼저 민생을 회복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나가는데 집중해야 한다. 이러한 당진시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정책과 사업은 무엇인가? 코로나19로 무너진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사회경제적인 측면…
2022.04.11 · 산업·경제 · 김예나
…져 맛이 구수한 것이 특징이다. 박종환 단지장은 “풍년의 희망과 전국의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육묘 파종에 임했다”며 “올해부터는 해당 벼가 학교급식으로 사용되는 만큼 우리 자녀와 손주들이 먹는 쌀이라고 생각하며 무공해 쌀을 생산, 수확하겠…
2022.04.04 · 문화·교육 · 박경미
…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문화기관, 정체성 확립 필요” 현재 당진지역에는 문화예술 관련 기관·시설로 당진…
2022.03.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 변화를 일으키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 농민의 현재 위치가 더 힘겨워 보이는 이유다. 그러나 이런 현실을 마냥 부정하고 방관할 수만은 없다. 미국의 경제학자 제레미 리프킨(Jeremy Rifkin)은 이미 20여 …
2022.03.14 · 문화·교육 · 박경미
…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학생, 교사, 학부모. 흔히 말하는 교육의 3주체다. 교육의 성공은 교육의 세 주…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시리즈를 연속 게재한다. 당진시 농업인구와 경지면적이 매년 줄고 있다. 2016년에는 3만 명을 넘었던 농…
2022.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확신한다. 한편 우리 지역의 농·수산물 판매와 더불어 특색있는 먹거리 개발과 판매로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 또한 농·어촌체험농장을 확대 운영한다면 도시민들에게 자연과 함께 할 수 있…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체험 등의 테마여행 및 도·농을 연결하는 농촌체험 등 지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을 알아가며 보다 생생하게 지역을 알아가는 과정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령사회를 이롭게 하는 충남여성연합 당진지회(이하 당진고사리)는 당진의 문화, 역사, 관…
2022.01.28 · 정책·행정 · 한수미
… 시장 ‘당장’이 지난 22일 올해 첫 시장을 열었다. 지역에서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부들이 직접 장에 나와 소비자들을 만난다. 어느덧 5년 차를 맞이한 당장은, 그동안 4월부터 첫 장을 개최해 왔던 가운데 올해는 1월부터 매월 장을 열 예정이다…
2022.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가 2019년 당진형 먹거리 정책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시민참여형 푸드플랜을 본격적으로 구축 후 가동했다. 당진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그룹별 회의, 개별 인터뷰 등을 통해 의견을 청취해 나갔고 그 결과, 각 계층을 아우르…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 “미국산 소고기는 품질에 따라 프라임, 초이스 등의 등급으로 나뉘는데 우리는 최상위 등급인 프라임 등급의 고기를 취급한다”며 “어떤 메뉴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생갈비와 와규등심, 갈비살, 우삼겹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소고기 모듬 메뉴도 있다…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최귀영, 유영순 대표는 신토불이 농산물로 사람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는 신념으로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가 건강은 물론 사람들의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 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