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의 날 교사에게 보내는 편지탑동초 박성리 선생님 사랑합니다
…도 많으신데 학교생활이 궁금한 학부모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SNS를 통해 아이들의 수업시간, 점심놀이 활동, 실습시간, 학습방법 등 학교 생활모습을 수시로 사진, 영상 및 글로 올려 주십니다. 그 덕분에 쉽고 빠르게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우리 아이들의'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많으신데 학교생활이 궁금한 학부모의 마음을 알아주시고 SNS를 통해 아이들의 수업시간, 점심놀이 활동, 실습시간, 학습방법 등 학교 생활모습을 수시로 사진, 영상 및 글로 올려 주십니다. 그 덕분에 쉽고 빠르게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몸은 소중해요. 다른 사람이 내 몸을 만지려고 하면 안돼요! 싫어요!라고 말하세요.” 작지만 생김새가 다른 인형을 통해 성(性)을 주제로 인형극을 펼쳐나가는 이들은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다. 2010년도 사회복지학과에서 인형극 봉사단이…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 집(Peace Home). 이곳은 부모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아이들의 안식처다. 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이곳은 미국 경제가 악화되자 선교사가 아이들을 두고 홀연히 떠나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는 고아원이다. 여기에 남겨진 아이들은 …

2014.03.09 · 문화·교육 · 박초롱
…에서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에게 먼저 기회가 주어진다. 성적 한 가지로 아이들의 가치를 판단하고 평가한다. 제도화된 교육의 틀 안에서 아이들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동일교회 시내산 기독학교(교장 이수훈)에서는 대안적…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을 이야기할 때면 핀란드가 늘 거론된다. 핀란드는 우리나라와 함께 PISA(학업성취도 국제비교연구)에서 최상위를 차지하면서도, 그 교육의 질에서는 교육지옥이라 불리는 우리와 다르게 교육천국으로서 비교대상이 된다. 그 이유는 많은 것이…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만함을 일깨운다. “이 책 속에는 작가의 삶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과거도 있어요.” 최은영 씨는 <사라진 나라>를 사람들에게 소개시켜 주고 싶은 이유에 대해 “요즘 당진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 하면서 문화적으로도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생각한다. 핵심 공약은? ‘바른 인성교육’이다. 입시위주, 암기위주는 아이들의 인성과는 거리가 먼 교육이다. 됨됨이가 된 아이로 자라나도록 효와 예절,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맞춤형 교육복지를 제공하고 고등학생도 무상급…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타자격증 취득 본지 제983호에 소개된 당진정보고등학교(교장 이희용) 우리두리 카페 특수학생 최홍기·이재희·송영주·유현민·지다은·이동재·박세은 학생이 바리스타 자격증 전원 취득이라는 쾌거를 안았다. 지난달 28일 자격증 시험을 보러 가면서 아이들은 …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라할 만큼 어렵지 않고 만드는 과정이 재밌어 만드는 내내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의 눈망울이 반짝거렸다. 또한 떡을 잘 먹지 않는 아이들도 자기가 만든 작품은 오히려 먹고 싶어 할 만큼 아이들의 사랑을 톡톡히 받고 있다. 라이스클레이는 오래 두어도 굳지 …
2014.01.17 · 문화·교육 · 이민지
… 해맑은 모습으로 성장했다. 또한 이 책은 케냐로 떠나는 출국 준비부터 아이들의 학교 적응기, 케냐 구석구석의 풍경, 일상 등 아이들과 양 희 작가의 성장기를 다루고 있다. 이선우 씨는 “작가가 학교·학원에 휩쓸리지 않고 여행이나 자연 속에서 아이들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