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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건
연도
2009년

89건 · '우리 아이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족단합대회 열고 돌아가며 음식장만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모인 가족 수는 105명.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하는 이 가족…

  2.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코리아북마트 이명옥대표“지역민 의식성장도 신문의 역할”

    …5년째 어린이 전용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명옥 대표를 만났다. 서점은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동화, 위인전, 각종 전집은 물론 중·고등학생 필독도서도 취급한다. 그녀는 서점 대표답게 독서 습관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했다. “요즘 아이들은 책 읽을 시간…

    당진시대
  3.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현이를 통해 본 우리 아이들의 방학이야기]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책과 친구들 만나요”

    … 수 있고 공부하다 지치면 잠깐 컴퓨터도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우리 청소년들의 만남의 장소가 이곳밖에 없다는 것이 쉽기만하다. 어서 빨리 ‘청소년문화의 집’이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청소년들이 즐겁고 뜻있는 시간을 보내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장소…

  4.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얘들아, 미안해!”

    … 했지만 아직도 그 미안함 만큼은 사라지지 않는다. 이러한 모습은 비단 우리 학교만의 풍경이 아니다. 오늘 대한민국 학교의 현주소라 할 수 있다. 한마디로 광풍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과연 현재의 이러한 현상들이 아이들을 참되고 바르게 성장하는데 무슨…

    당진시대
  5. 2009.07.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올 여름 휴가, 우리 지역에서 보내요

    …를 맞은 요즘. 저마다 올해는 어디로 발걸음을 옮겨야 할 지 고민이다.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 마땅한 곳은 어디인지,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곳은 어디인지, 혹은 아는 사람만 갈 수 있다는 한적한 공간을 찾기도 한다. 멀리 새로운 공간을 찾아 떠나는 휴…

  6.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 수필]“하늘로 간 하늘이”

    …이다.” 캄캄한 밤 주인 손에 이끌려 어딘지도 모르는 낯선 곳을 찾아온 우리 집 하늘이는 그날 밤새 울었다. 고기도 줘보고 물도 갖다 주고 친해지려고 우리가족은 며칠을 보냈다. 오일쯤 지났을까... 하늘이는 이제 우리를 보고 꼬리를 흔들고 으르렁 거리…

    당진시대
  7. 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학생들, 아침밥 챙겨 먹어요"

    …떡과 아침밥 효능을 표기한 홍보용 부채가 전달됐다. 농민단체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은 밥보단 패스트푸드에 길들여 매년 쌀 소비량이 감소해 쌀값하락으로 이어져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쌀소비도 늘리고 우리 어린이들의 건강에도 좋은 아침밥 꼭 …

  8. 2009.07.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이종근 본지 이사, (주)미디어그룹 대표이사]제대로 된 보통사람들

    …맞춤형, 주문형 기술들이 팽배해지면서 건조한 인간관계와 무한 경쟁속에서 우리들은 하루하루 전쟁터로 내몰 리고 있다. 아니 정확하게는 우리가 만든 전쟁터에 우리가 내몰리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이러한 무서운 속도의 변화와 경쟁, 생존의 법칙 안에…

    당진시대
  9.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 취재수첩]교육감 행보! 과거로의 회귀와 참외밭

    …것은 아닌지? 아니면 어린학생들에게는 선거권이 없으니까? 아무튼 그래도 아이들이 열정적인 공연을 마치고 행사장을 떠났을 때 교육감이 참석하였다. 그리고 순서에 따라 진행된 교육감과 참석자간의 질의 응답시간이 끝나갈 무렵 질의자가 별로 없자 교육감이 자…

    당진시대
  10.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상담자원봉사자들에 충남교육감 감사패 전해져

    …내고 있다. 임미영씨는 당진 읍내에서 아름다운 피아노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학생상담 자원봉사에 대해 소홀히 한다거나 뒤로 미루는 일이 없다고 한다. 박희경씨는 “내가 좋아서 하는 봉사 활동이고 우리아이들 같아서…

  11.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강연]‘쌍용 자동차와 노동자가 살길’

    …이 먹고 살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1주일에 40시간 일하지만 맞벌이에 아이들은 아르바이트로 한 가정이 1주일에 100여 시간을 일을 해야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실질임금이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만일 조명이 없다면 밤에는 여러분은 나가서 놀고 있을…

    당진시대
  12.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06]인내의 결실

    …어떤가! 과거에 비해 넘치는 복을 누리면서도 쉽게 감사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욕심 때문이며 그것은 불행의 시작이다, 그런 감사에 대한 교육의 부재 또한 문제이다. 또한 과거의 어려움을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인내심을 길러줄 수 있는 교육은 어떤 공부…

    당진시대
  13. 2009.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교감의 중요성

    …?”라는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글쎄요!”하곤 즉답을 피한다. 아이들에게 꿈은 참으로 중요하다. 꿈이 있어야 그것을 이루고자 계획과 실천이 뒤따르게 되고 그 과정 속에서 어려움도 경험하면서 자신을 발전시켜나가는 것이라 믿기 때문이다. 지난주 …

    당진시대
  14. 2009.06.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합덕중학교, 합덕여자중학교 통합 관련] 마이스터고 개교, 인구증가 등이 주원인

    …나고 있고 합덕제철고는 마이스터 고등학교로의 개교를 준비 중에 있어요.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위해서라도 이는 당연한 일입니다.” 운영위원회와 총동문회의 의견 뿐 아니라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중학교가 설립되길 바란다는 의…

  15. 2009.06.22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운동본부 출범

    …의회가 지난 15일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운동본부는 아이들이 안전한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앞장서기 위해 출범된 단체로 생산자단체와 소비자(시민단체), 학교급식운영위원회가 모여 조직됐다. 총 22개 단체가 모여 만들어진 모임은 조봉…

  16.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사랑의 아쉬움을 시에 풀어내고파

    …은 하나도 기억나지 않지만 문득 그리울 때가 많아요. 특히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어머니 생각이 더욱 간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을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듯 표현해 봤죠.” 정재석 시인은 1993년 첫 번째 작품집 발간 이후 아직 2집…

  17.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 수백년을 이땅에 뿌리내리고 공동체의 아픔과 슬픔, 기쁨을 함께 해오며 우리의 토속신앙으로 추앙받아왔다. 그러나 보호수로 지정해놓고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사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

  18.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교육 시키기가 어려워’ 더러 바깥일도 다녔다. 지금은 농사지은 곡식으로 아이들 먹이고 조금 남는 건 장에 내다 팔아 두 내외가 복닥복닥 살고 있다고. 할아버지와 누렁이가 밭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할머니(이명자, 69)는 “이제 힘든 농사는 그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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