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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1건
연도
2016년

161건 · '우리 아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16.11.12 · 문화·교육 · 임아연

    촛불은 밤늦도록 꺼지지 않았다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손에서 촛불은 말없이 타올랐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 줄 수 없다며 아이와 함께 나온 엄마, 수능을 7일 앞두고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어 나왔다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광장에서 시작한 촛불은 원…

  2.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업들이 우수한 여성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여성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은 어떨까?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하는 ‘유리천장지수’가 OECD회원 29개국 중 올해도 우리나라가 4년 연속 꼴찌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세계경제…

    당진시대
  3. 2016.10.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인·농업단체 줄줄이 수상

    …당진지역 농업인과 농업단체가 경진대회에 참가했다. 영농4-H회 청년 창업아이디어 발표경진에서 박상욱 회원은 ‘팜스테이를 통한 농산물 직거래 유통 활성화’를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학교4-H회 UCC 경진대회에서는 석문초등학교 4-H회가 …

  4. 2016.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보육교직원이 한 자리에

    …자 시상, 우수 교재 교구 작품 시상 등이 이어졌다. 한편 2부에서는 ‘우리 함께 화합의 한마당으로’를 주제로 아작 팀의 공연과 뮤직박스 DJ와 함께하는 화합의 한마당이 진행됐다. 이후 행운권 추첨 등의 폐회식으로 행사를 마쳤다. 정혜란 회장은 “맞춤…

  5. 2016.10.28 · 환경·안전 · 한수미

    안전한 등굣길, 엄마가 만든다!

    …페인에 힘을 보탰다. 이민경 대장은 “오늘의 캠페인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 학교 폭력과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

  6. 2016.10.20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기 좋은 부모 자격증반 수료

    …가족 공동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프로그램으로는 자연 그대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방법을 비롯해 아이의 생태적 식습관 기르기 등이 포함됐으며 생태 미술 프로그램과 숲 체험 등도 진행됐다. 한편 현재 제2기 좋은 부모 과정은 야간반으로 운영하고…

  7.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두 개를 사 다리를 놓았고 그게 지금의 ‘채운교’다. 그후 채운동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채운 다리에서 주워 왔다”고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

  8.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

    당진시대
  9.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에서 배우는 자녀 교육

    …원에서 숲 체험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숲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어주기와 밧줄을 이용해 아이와 놀아주기, 자연물을 가지고 놀이 하기 등이 진행됐다. 또한 프로그램을 마치며 무농약으로 기른 우리 농산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

  10.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명수 우강면 송산1리 노인회 총무살벌했던 월남 전쟁의 기억

    …은 휴식시간에 중대장과 동료들과 함께 야자수 앞에서 찍은 기념사진이다. 우리 부대는, 도깨비 부대라고 불리던 백마 28연대에 물자를 지원했는데, 이 부대에는 노천극장이 있었다. 극장에서는 한국가수들이 위문공연을 하곤 했는데, 노천극장 밖 병원에는 전쟁…

  11.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 주고, 아이들의 재능을 찾고 특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동아리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공부 할 때는 공부하고, 쉬고 싶을 땐 쉬는 모든 학생들이 만족할 만한 학교를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

  12.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 청소년, 아동에 대한 올바른 정책이 이뤄진다”며 “여성인재를 발굴해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급격한 사회 변화에 따른 저출산, 청년실업 등 여러 가지 난제들을 극…

  13. 2016.10.02 · 문화·교육 · 장재광

    X-game장 과연 이대로 괜찮은가?

    …터로 향하는 동안 길 한 쪽에서는 난타 공연이 한창이었고, 놀이시설에는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런데 공연장 바로 옆 X-game장(익스트림 스포츠-극한스포츠라고도 하며 대표적으로 스케이트보드와 인라인스케이팅, BMX등이 있다…

  14.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

  15.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참여연대 김희봉 회장밥이 하늘이거늘

    … 50대 이상의 세대가 밥에 대해 갖고 있을 사고일 뿐만 아니라 여전히 우리사회 어딘가는 밥이 하늘인 이웃이 있다. 굶주리고 있을 휴전선 넘어 4000만 동포들에게도 마찬가지다. 유엔개발계획은 ‘2013년도 인간개발보고서’를 통해 하루소득 1290원으…

    당진시대
  16.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 생일파티를 열고 모두 함께 축하해 준다. 이날 학교에서는 생일을 맞은 아이에게 미역을 선물해주며 담임교사는 그 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을 손 편지로 적어 전한다. 또 학생들 스스로 동아리 등을 섭외해 무대를 꾸며 생일인 친구를 축하해 준다. 책으로 세…

  17.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과 함께 한 개관 4주년 기념식

    …. 이어 식전에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설장구동아리(흥겨워 장구를 치는 아이들)의 신명나는 공연과 함께 행사가 시작됐으며 2부 효잔치에서는 당진시립합창단, K-POP 성인댄스팀, 박지민 소리향예술단 공연과 KBS재능기부봉사단의 공연이 이뤄졌다. 인터뷰…

  18.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 옷이다. 해군복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초등학생 때 나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하지만 마을 일을 보면서 성격이 적극적으로 변했다. 세 번째 사진은 성북교회 주일학교 친구들과 선생님과 찍은 사진이다. 나는 지금까지도 주일마다 성북교회에서 예배를 드리…

  19.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20.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이 심훈 선생과 당진에 대한 지식을 나눴다. 당진문화재단에서는 ‘심훈, 우리에게 다시 돌아오다’를 주제로 그날이 오면 낭독 북콘서트를 주관해 심훈 선생의 문학세계를 그려냈다. 이외에도 심훈치어리딩페스티벌, 심훈농구대회 등이 이뤄져 당진시민들에게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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