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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연도
2022년

144건 · '위해 목소리'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2.1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오봉천 둘레길 주민들과 함께 걸어요!

    …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에게 쉼터와 산책로를 마련코자 하는 사업으로, 이를 위해 지난 6월 송악읍주민자치회, 송악읍이장단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 등 3개 지역단체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들은 오봉천 둘레길 조성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2.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당진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과정에서 당진시 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석문국가산업단지에 100% 기업 유치를 달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기업을 유치하고 인프라를 구축해 장기적으로 세입 예산과 인구 증가를 도모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당진시대
  3. 2022.10.2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결과 발표 최우수의원 최연숙, 우수의원 김명진·서영훈 선정

    … 함께 고민하고 주민을 위한 정책을 발굴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생활정치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최우수의원 상은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당진시민에 의한, 당진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

  4. 2022.10.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립 공공의료원 설립 관련 의료 공공성 확보 vs. 막대한 사업비 우려

    …다시금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역의 취약한 의료 여건을 보완하기 위해 당진시가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계속돼왔지만, 예산 투입 대비 막대한 적자 누적과, 의료인력이 지역을 기피해 양질의 의료진 확보에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5.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연합 관련 시민운동계 내부 갈등 증폭

    …14일 일부 시민단체와 연대활동 잠정 중단을 선언하면서,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나오자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는 이에 대해 반박하는 등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최근 소들섬 철탑 건설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문제에 대해 각각 …

  6. 2022.10.14 · 환경·안전 · 유수아

    의사로서 경험하고 작가로서 풀어낸

    …0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서핑강사로 일하는 ‘태경’이 사업확장차 홍보를 위해 섭외된 인플루언서인 ‘다영’과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태경과 다영은 종합병원의 검진센터에서 함께 일한 적이 있었으며 다영은 태움의 피해자였다. 둘은 서핑을 통해 가까워지지…

  7. 2022.10.14 · 정책·행정 · 박경미

    “쌀 소비 촉진 위한 대책 마련해야”

    최연숙 시의원이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지원과 활성화 대책 촉구를 위해 5분 발언을 통해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최 의원은 쌀값 하락의 원인으로 기계화에 의해 쌀 생산량은 늘어났지만 국민 식생활 변화에 따라 쌀 수요가 감소한 것을 이유로 꼽았다. 이에 …

  8.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심규상 오마이뉴스 대전충남본부장충남학생인권조례가 무슨 죄?

    …르면 지난 8월 말, 안모 씨는 충남도인권조례와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위해 2023년 2월까지 주민서명을 벌이겠다고 청구했다. 주민발의를 통해 충남인권조례와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를 각각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안 씨는 충남인권조례 폐지 청구 이유…

    당진시대
  9. 2022.10.11 · 환경·안전 · 유수아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실험실 조성

    …학실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과학실험실 운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계획됐다. 또한 과학실 물품 정리 및 폐기물품 폐기 지원과 현직교사로 구성된 정리지원단의 컨설팅 과정이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실시한 학교 지원 의제발굴 의…

  10.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로타리에서 일했다. 그때 안내원 노릇도 톡톡히 했다고. 버스가 오면 큰 목소리로 어르신들에게 알려주고, 짐이 있을 땐 버스까지 실어 드리곤 했다. 그는 “할머니들에게 인기가 좋았다”며 “오죽하면 시의원에 출마하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구터미널…

  11. 2022.09.30 · 지역사회 · 한수미

    50여 년의 ‘사랑’ 금혼으로 성사

    … 준비됐다. 이날 총18쌍의 부부가 금혼식을 올렸으며, 금혼을 축하하기 위해 감사, 격려의 목소리를 보낸 가족들로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권오환 회장은 “50여 년 동안 이어 온 변함없는 깊은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며 오늘 금혼을 맞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12.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지원받는 이러한 당진화력민간감시센터, 현대제철민간감시센터 등이 시민들을 위해 환경감시를 철저히 해야 하는데 감시센터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할 때 시민의 원성을 살 뿐 아니라, 어떤 면에서는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 민간환경감시센터 존치가 기업에게 면죄…

    당진시대
  13. 2022.09.23 · 산업·경제 · 박경미

    45년 만에 쌀값 최대 폭락…들끓는 농심(農心) 자식같이 키운 벼 갈아엎은 농민들

    … 당진시위원회 △현대제철가곡리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해 연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시·의회에 10대 요구안 전달 논을 갈아엎은 뒤 농민들은 구호가 적힌 깃발과 팻말을 트럭에 매달고 순성부터 시청까지 길게 차량 행진을 이어갔다. 70대 넘는 …

  14. 2022.09.16 · 환경·안전 · 한수미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즉각 사과하라”

    …수 무단방류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를 구성하고 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에 문제가 된 침출수는 현대제철이 송산2일반산단 내 슬라브 보관을 위해 복토한 슬래그 골재에서 강알칼리성의 침출수가 석문호 내수면으로 흘러들면서 민원이 제기됐…

  15. 2022.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자치·풀뿌리 민주주의 지역언론에서 시작”

    …김윤덕 국회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은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는 풀뿌리 지역언론에서 시작한다”면서 “우리나라는 중앙언론이 발달한 구조로, 풀뿌리 지역신문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시기에 지방언론…

  16. 2022.09.08 · 산업·경제 · 박경미

    [르포] 물가 고공행진…당진지역의 상황은? 서민 장바구니 ‘빨간불’…무섭게 오른 생활물가

    … 구매가 활성화될 경우 지역경제 붕괴가 더욱 가속화될 수 있어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갈비탕 1만5000원 시대 식자재와 가공식품 및 공산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연쇄작용으로 외식물가도 오르고 있다. 당진지역 소비자 물가조사에 따르면 설렁탕의 경…

  17. 2022.09.0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미농협 임직원 법인카드 사용 논란 관련 “조합장 책임지고 공식 사과하라”

    …정미농협의 경영을 책임지는 임직원은 그 누구보다 정미농협의 매출 증대를 위해 우리 농협을 적극적으로 이용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타 지역까지 가서 80만 원이 넘는 양의 소고기를 구입했다”며 “임직원조차 이용하지 않는 정미농협을 주민들에게 이용해달라고 …

  18. 2022.09.02 · 산업·경제 · 임아연

    “CPTPP 가입 추진 당장 중단하라!”

    … 협상은 졸속으로 밀실에서 협상이 추진되고 있다”며 “정부는 왜 누구를 위해 법에서 정한 산업별 영향평가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전쟁 치르듯 CPTPP 가입을 강행하려 하느냐”고 지적했다. 이어 “CPTPP는 농축수산업의 포기요 식량주권 포기선언”이라…

  19.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동행취재] 소들섬 고압송전탑 건설 관련 금강유역환경청 규탄 궐기대회“하천 점용허가 취소하라! 한전 고발 조치하라!”

    …도대체 당진시와 충청남도, 금강유역환경청,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기자회견 이후 주민들이 바라던 정종선 청장과의 면담은 쉽게 성사되지 않았다. 금강청에서는 청장이 일정으로 자리를 비워 면담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주민들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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