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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권자를 만나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기간
1993—2026

46건 · '유권자를 만나다'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4] 청년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연구원“청년을 위한 정책,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

    …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청년 정책 분야로 정현주 충남산학융합원 산학협력팀 연구…

  2.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3 여성안임숙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장“여성 정책 제시해 일할 수 있는 후보 원해”

    …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여성 정책 분야로 안임숙 충남시·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만…

  3.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유권자를 만나다 2 농민]이종섭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도본부장“농민 위한 목소리 내는 후보자 뽑겠다”

    …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호에서는 농업 분야로 이종섭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도본부장을 만나 …

  4.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표“당파성 떠나 소신 있는 정치인 원해”

    …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첫 <유권자를 만나다>에서는 경제 분야로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

  5.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8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장“도심의 중심 ‘원도심’ 이제 살아나야 할 때”

    ‘원도심 살리기’는 선거 때마다 후보들이 공약으로 내세우는 대표적인 현안이다. 구 군청사 활용 방안부터 도로 개선과 인프라 확충까지 원도심과 관련한 다양한 공약이 쏟아진다. 하지만 공약으로만 끝나는 정책이 있는가 하면, 임기 초반에 추진됐다 다시 선거…

  6. 2018.04.30 · 문화·교육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7]“충분한 토론 거쳐 문화예술정책 개발”조재형 당진문화연대회장

    당진문화연대는 문화예술정책 비판과 정책 제안을 통해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한편,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공정한 문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연결해 문화예술의 영향력이 개인적 …

  7. 2018.04.13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 5 표민애 충남농아인협회 당진시지회장(당진시수어통역센터장)“장애 유형에 따른 정책 개발 필요”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다.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재활의 날을 1981년부터 정부는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정한 것은 4월이 1년 중 모든 만들이 소생하는 계절로, 장…

  8. 2018.03.30 · 정책·행정 · 박경미

    “1면 사진 기획해야”

    …단체의 소식이 들어가 좋았다. 다만 지역의 민원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유권자를 만나다 기사에서 인터뷰의 정책 제안의 핵심을 따로 박스 처리하면 좋을 것이다. ·이것만은 해결하자 기사에서 관련 사진도 함께 들어가면 좋을 것이다.

    당진시대
  9.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유권자를 만나다 7 경제 한동수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노동법 개정 역효과 날 것”

    당진은 최근 각종 기업의 입주와 전국 각지에서 인구가 유입돼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도시다. 지역에 있는 산단에는 기업과 공장들이 입주해 지역 경제를 이끌고 있고 이 기업들을 따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한 대표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화력…

  10.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6] 교육 김동길 전교조 당진지회장교육, 입맛 따라 바뀌어선 안 돼

    흔히 ‘아이들은 미래’라고 말한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

  11. 2016.03.05 · 산업·경제 · 김예나

    “소상공인 재기 위한 보험제도 필요”유권자를 만나다 5 [소상공인] 조성만 충청남도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장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역할이 크다. 현재 당진에는 9200여 명의 소상공인들이 숙박업, 도소매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살아나야 당진의 경제도 살아난다. 전국적으로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당진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도…

  12.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중요” 유권자를 만나다 2 복지정해순 당진시노인복지관 사무국장

    지난 2013년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가 제정됐다. 이 조례는 사회복지사와 시민단체를 주축으로 필요성이 제기돼 제정된 조례다. 정말로 이들이 요구하는 것들이 담겨진 조례다. 하지만 제정된 지 3년이 지난 지금, 조례에 담…

  13. 2016.01.22 · 지역사회 · 임아연

    [4.13 총선 유권자를 만나다 1 여성] 오윤희 어울림여성회 사무국장“여성의 정치참여 복지에서 시작”

    여성은 변방에 있다. 여성의 사회 진출이 확대됐다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여성들은 사회 중심부에서 조금 떨어진, 어느 언저리 즈음을 맴돈다. “여성 대통령까지 나온 시대”에도 마을잔치가 있거나, 읍·면 체육대회 등 굵직한 행사에서 남성들이 행사의 중심이 …

  14. 2014.05.02 · 환경·안전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1 환경무분별한 개발은 이제 그만

    “무분별하게 개발만 하는 시기는 끝났습니다. 정확한 환경 철학을 가진 지도자가 필요하죠. 말로만 환경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황성렬 상임의장은 당진의 환경이 이대로 간다면 중국 못지 않은 대기오염이 우려된다고…

  15. 2014.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유권자를 만나다 10 항만당진항발전위원회 이강준 부위원장“해상과 육로 잇는 물류항 기대”

    “당진항은 서해안 시대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거점항으로써 역할을 기대할 수 있는 당진의 주요 사업입니다. 당진항 발전을 위해서는 도지사와 시장 등이 중요한 키를 갖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번 6.4지방선거를 맞아 당진항 발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도…

  16. 2014.04.12 · 정책·행정 · 김창연

    “공원·주차시설로 발길 붙잡아야”유권자를 만나다

    “당진은 인구 증가 및 발전 속도가 타 시·군에 비해 매우 빠른 지역입니다. 당진전통시장은 넓은 공간과 원도심과의 접근성 등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심 외각 개발에 치중돼 사업을 진행하다보니 전통시장의 상권은 점차 활기를 잃어가고 있…

  17.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 양극화 해결해야”유권자를 만나다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장 이한복 교감은 “시내 학교는 비대해 지고 있지만 면단위 학교는 점점 왜소해진다”는 점을 당진교육의 문제점으로 진단했다. 이 교감은 시내권 학교는 학급당 인원이 많아지고 시설 규모도 커지면서 문제점이 발생하는 반면 면단위 학교들은…

  18.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6]“넓은 당진, 복지시설 접근성 떨어져”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신성대학교 복지행정과 정주석 교수는 “급변하고 있는 당진은 위기 아니면 기회인 복지정책의 전환 시기”라며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요란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내용을 담은 복지 공약을 갖고 나서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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