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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음식 만들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건
기간
1993—2026

45건 · '음식 만들며'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하나비 장명희 대표정갈한 음식으로 정성스러운 대접

    …용하며, 9월까지 판매할 예정이다. 우동 정식의 우동 역시 육수를 직접 만들며, 일본 수타면을 수입해 와 면이 통통하면서도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소바 정식과 우동 정식에도 회무침과 튀김, 샐러드, 초밥 등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식사로 간단히 먹기 좋…

  2.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 자리했다. 박영산 대표는 안면도가 고향이다.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만든 음식을 손님이 맛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좋았던 박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이곳을 찾았다. 이후 횟집을 비롯해 국밥집, 갈비집 등 다양한 요식업종에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

  3.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까지 사라지는 요즘이다. 초복을 앞두고 힘을 불어 넣어 줄 영양가 높은 음식을 촌가보신정에서 선보이고 있다.21년 째 송산면 유곡리에서 변함없는 맛을 선보이고 있는 촌가보신정의 주메뉴는 보신탕과 삼계탕이다. 보신탕은 천안의 한 농장에서 공수해 깨끗하게…

  4. 2017.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윤가네 전순자 대표두툼한 삼겹살이 돌판에서 자글자글

    …식과 생삼겹살, 오리훈제구이다. 백반정식의 경우 손님들에게 많은 반찬과 음식을 제공하고자 같은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던 제육볶음에 추가 반찬을 더한 백반정식으로 시작하게 됐다. 백반정식의 구성으로는 제육볶음과 생선구이조림, 잡채가 주 메뉴이며 생선구이의…

  5.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사업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라며 “특히 요리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며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천 대표는 한식이 전문이었지만 당진에 돈까스 전문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 4년 간의 연구 끝에 천 대표만의 특제 소스를 만들었으며, 돈까스…

  6. 2016.12.02 · 정책·행정 · 한수미

    메밀막국수에 갈비 올려 한 입에!읍내동 당나루 石갈비 조재형 대표

    …봉평군에서 가져오는 메밀가루를 사용해 건강까지 생각했다. 육수 역시 건강음식답게 배와 사과, 양파 등으로 단맛을 만들며 국내산 고춧가루를 사용해 매콤한 맛을 낸다. 직접 만든 육수에 메밀면이 두덩이로 제공되며 한 덩이에는 비빔장이 올려진다. 덕분에 한…

  7.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담한 상에 꽃이 피다

    … 교로리 왜목마을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한 <소반, 꽃피다>는 소반 위에 음식과 차를 꽃처럼 피어내 정성을 전하는 레스토랑 겸 카페다. 소반 꽃피다는 꽃과 나무, 그리고 시와 노래가 있어 휴식과 쉼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바쁘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

  8.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식 만들며 올바른 식습관 배워요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해나·나루와 함께 하는 ‘노리요리쿡’과 ‘라이스체육활동’ 프로그램을 지난달 23일 진행했다. 이날 200여 명의 어린이와 학부모가 참여했으며 비빔밥을 직접 만들고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인지에 대…

  9.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채운동 바이민 황재민 대표특제 칠리소스를 사용한 수제버거

    …. 10가지의 수제버거를 제공하고 있는 바이민은 호주산 토시살로 패티를 만들며, 당일 오전에 배송된 신선한 채소와 과일로 버거를 주문과 동시에 만들고 있다. 황 대표는 “버거에 사용되는 빵도 오징어 먹물빵”이라며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손님들에게 제공…

  10.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태봉면옥] 태봉갈비 맛 전국에 소문났네!

    … 중 한우육계장은 산더덕과 망개나무 뿌리, 토복령 등을 함께 넣어 끓여 만들며 6000원에 제공되고 있다. 또 한우족탕, 갈비탕, 육회비빔밥, 뚝배기 불고기 등이 있다. 또 특선 메뉴로는 자연산 전복과 낙지, 토종닭을 비롯해 상황버섯, 둥굴레, 영지버…

  11.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보건소에 다녀왔어요”

    … 교육, 절주 교육, 비만 교육에 대해 배웠으며 요리 활동으로 카나페를 만들며 음식과 영양과의 관계에 대해 공부했다. 또한 운동 효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트렘블린 및 암벽등산 체험을 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12.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 업체탐방 효제요양원 “내 부모님 모시는 마음으로”

    …루 준비하지 않는다. 매일 아침 당진전통시장에서 배달되는 신선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며, 영양소를 고루 갖춘 네 가지 반찬에 국이 함께 제공된다. 노인 각각의 건강상태에 따라 일반식과 죽 등 다른 메뉴가 제공되기도 한다. 노인요양은 이제 전문가에게 무엇…

  13.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자연과 함께 하는 레스토랑

    …가득 담아 손님들을 맞이한다. “가끔은 시대 흐름에 따라 빠르고 저렴한 음식을 만드는 것이 나은 것인지 고민이 들때도 있어요. 하지만 확실히 결과물은 다르거든요. 그래서 지금과 같은 방식을 고집하고 있네요.” 한편, 솔향에서는 점심시간을 이용하면 저렴…

  14.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신설상가] 추위 날려줄 담백한 보신탕

    …서는 보신탕, 소머리국밥, 곱창전골 등 허약해진 기력을 충전할 수 있는 음식들로 가득하다. 손가네 보신정 김명자 대표는 15년 동안 꾸준히 보신탕만을 고집해 오고 있다. 다른 지역에서 가게를 운영해 오던 김 대표는 이전 가게를 접고 아들인 손현일 대표…

  15.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자의 이름을 적기도 하고 ‘I Love Korea’를 적는 등 도자기를 만들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했다. 도자기 체험이 끝난 뒤에는 공방 잔디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꼬리잡기 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저녁에는 송산면 차브민에서 홈스테이를 통…

  16. 2014.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밥도둑 게장 1만 원에 무한리필

    …사용을 줄이고 소스까지 직접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맛있는 음식은 신선한 재료에서부터 나온다”는 안 대표는 특히 순성의 특산품인 매실과 양파를 이용해 밑반찬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청국장도 지역에서 나는 검은콩으로 메주를 띄워 만들며 들깨…

  17. 2014.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몸에 좋고 피부에 좋은 오리고기

    오리고기는 예로부터 임금에게 진상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로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았다. 동의보감에서는 허약한 몸을 회복시켜주는 몸보신 효과를 낸다고 기록돼 있다. 실제로 오리전문점 10여 년 경력의 서혜숙 대표는 전과 같은 몸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18.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음식을 만들며 재미도 느끼고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반갑게 받아주시는 어른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

  19.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내 조상들은 명절이면 일가친척 모두 모여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며 가족애를 다져왔다. 하지만 핵가족 시대에 접어들면서 가족공동체는 분열되고 옛처럼 풍성하고 북적거리던 명절날의 모습은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집안은 명절날이…

    당진시대
  20. 2013.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따뜻한 사랑담아 밑반찬 봉사

    … 건강상태 살피고 말벗도 밑반찬 독거노인에 전달건강상태 살피고 말벗도 “음식을 만들며 재미도 느끼고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반갑게 받아주시는 어른들을 볼 때면 봉사에 대한 보람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을 제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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