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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7년

30건 · '이렇게 하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05.07 · 문화·교육 · 최운연

    꿈을 담은 꼬마기자들 ‘북창초 방송반’/초보 방송반 아이들의 하루-“신발장, 활짝 핀 꽃, 모든 것이 취재 대상이에요”

    …서 박상규(6), 최은진(6), 카메라 기자 김우섭(4), 허은선(6) 이렇게 방송반 1기가 탄생했다. 치열한 경쟁률과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 방송반이 된 아이들은 직접 취재를 하고 기사를 쓰면서 온통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 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신…

  2.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3] 5월에 부쳐

    …까하는 생각에 스승의 날이 부담으로 느껴질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오죽하면 서울시교육청에서는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기자는 생각까지 했을까! 교사의 입장에서 보면 초라한 생각이 든다. 좀 당당하게 스승의 날을 맞을 수는 없는 것일까! 이렇게 사태가 악…

    당진시대
  3. 2007.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개인파산에 대한 심사 강화돼야

    …. 통합도산법 시행 이후 경기 침체에 따른 파산과 면책결정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주기 위한 개인파산제도가 악용돼 신용불량자 양산을 부추기고 신용불감증, 도덕적 해이를 조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19…

    당진시대
  4.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 목련은 종훈이처럼 아직 어린나무였다. “아유, 뭐 특별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찾아오셔서 어떡해요.” 종훈 어머니 황향순(41)씨는 현관문을 열어 우리를 맞이하면서도 멋쩍음을 감추지 못했다. 종훈이네는 평범하고 단촐한 집이었다. 가구도 과감하게 생략해…

  5.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혜자 신성대학 전통약재개발과 교수가 추천하는 우리의 말은 자신에게 하는 예언이며 씨앗

    …st Life Now".. ”믿는 대로 된다.” “우리가 긍정적인 말을 하면 우리 삶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펼쳐지며, 부정적인 말은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조그마한 방향키가 배 전체의 방향을 통제하듯 우리의 혀도 우리의 삶을 좌지우지한다. 습관적으로 …

  6.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여객 버스 운전자 이응욱씨-“인사는 제 자신을 더 즐겁게 합니다”

    …합덕이 고향인 이씨는 버스를 운전하기 전에 서울서 사업을 했다. 사업을 하면서도 고향에 내려와 농사지으며 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17년 전 기회가 돼 고향에서 버스 운전을 시작했다. 자신이 운전하는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인사를 건넨 것도 그때부터…

  7.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책소개] 김향욱 글고운 주부독서회 총무-“인간은 황야에 있어도… 자신을 추스를 수 있다”

    커피 한 잔과 함께하면 좋은 산문시, 혹은 좌우명들 먼저 이 책을 지은 소노 아야코는 1931년 도쿄 출생으로 소설가이다. 1954년 ‘멀리서 온 손님’이 아쿠타가와상 후보가 되어 문단 데뷔. 대표작으로 “이름없는 비석”, “누구를 위하여 사랑하는가”…

  8. 2007.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장동환-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군민의 자세

    … 않고 산모퉁이를 돌아서 길을 낸 것을 보고 고개를 끄덕인 적이 있다. 이렇게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개발을 하면서도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잘 사는 나라들이 바로 유럽의 선진국들이다. 최근 우리 당진군은 각종 개발 계획들을 쏟아내고 있다. 굵직한 것들…

    당진시대
  9.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동창인 아내 김미희씨와 아들 준수(5), 쌍둥이 자매 시현·서진(4), 이렇게 한 가족이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부부는 연년생에 쌍둥이 자매, 이 세 아이를 키우는 일이 때로 너무나 힘들었다. 한번에 젖병 18개를 씻은 적도 있었다. 결혼과 함께 미…

  10. 2007.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① 잔잔한 물결 같은 우리네 삶 - 이선환·이미애 부부

    …을 사는 이들이 많다. 파도처럼 격정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호수의 잔잔한 물결처럼 살아가는 이들도 있다. 욕심 부리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만족하며 조금씩 내일을 준비하는 이선환(42)·이미애(37) 부부. 이들의 삶이 호수의 잔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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