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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렇게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7년

41건 · '이렇게 하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6] 수운 최제우와 동학의 탄생

    …조선에서 나온 조선사회의 고통과 성찰의 결과물이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이렇게 등장한 동학이 조선 민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된 것은 동학의 시천주 사상이 신분적 불평등으로 고통 받던 조선민중에게 메시아적 의미로 다가갔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동학이 추…

    당진시대
  2. 201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 산책 7 최시형 동학을 재건하다

    …최시형 등은 체포는 면했지만 관의 지목과 감시를 피해야 했다. 최시형은 이렇게 파괴된 동학조직을 도망살이를 하면서 하나씩 재건해 나갔다. 최시형이 재건한 동학조직은 주로 백두대간을 중심으로 경북, 충북, 강원 등이었는데, 이는 험준한 산악지역을 택해 …

    당진시대
  3.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 민화로 만나는 사람들소망을 ‘민화’에 담다

    …까치와 호랑이를 소재로 한 ‘작호도’는 액운을 막아준다는 의미가 있다. 이렇게 민화는 백성들의 염원을 그려낸 그림이다. 나쁜 귀신을 쫓고 행복과 경사를 바라는 대중의 의식과 관습 속에 얽힌 그림, 집 안팎을 단장하기 위한 그림, 병풍화 또는 벽화 같이…

  4.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공연을 보고, 대화하고 밥을 먹는 모든 프로그램이 소통의 한 과정이다. 이렇게 사랑방 토론회를 통해 건의된 내용 중 시급한 사항은 당진3동과 당진시청에 건의해 해결책을 모색하고, 많은 대화와 협의가 필요한 중요현안, 장기적 과제에 대해서는 대토론회를 …

  5.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정작 그때가 되면 못해요. 저 역시 작은 기부부터 시작하며 습관이 됐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

  6.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

    …적 관심사가 높아지고 있는데다 지역에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세먼지의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기가스와 중국에서 날아오고 있는 미세먼지의 영향 역시 크다고 주장하…

  7.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6 역사 전쟁이 벌어졌다

    … 위한 목적이라면 이는 역사왜곡을 넘어 범죄행위에 다름 아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한심하고 무지할 수 있을까 싶다. 하지만 박근혜정부의 시대착오적 역사의식은 공교롭게도 대한민국 민중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됐다. 전국 방방…

    당진시대
  8.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군침 흘리던 때도 있었는데, 디지털 시대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전화만 하면 달려와 주는 간식 등에 입맛이 길들어 우리의 향토음식인 된장, 고추장 도 싫어하고 김치도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한다. 요즘 시골 들녘에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어머니의 …

    당진시대
  9.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10만 원 씩 저소득 청소년에게 후원하며 이렇게 행복을 나눠온 지도 2년째다. 후원된 10만 원은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된다. 디딤씨앗통장이란 저소득층 아동(보호자 혹은 후원자)이 매월 일정 금액 저축하면 국가에서 1:1 정…

  10.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서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어떠한가? 20년 전만해도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전국 석차 40% 안에는 들어야 단과대학 정도 갈 수 있는 수준이었다. …

    당진시대
  11.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고픔을 모르는 것과 같다. 나는 어머니의 정의(定義)에 대하여 묻는다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달리는 버스에서 불이 나 죽음 직전에 이르렀을 때 젖먹이 아기를 자기 옷을 벗어 돌돌 말아 창밖으로 집어던지는 것이라고. (이것은 어느 신문에 보도된 실제 …

    당진시대
  12.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협동조합 어린이기자단멈춰진 세월호, 시간을 움직이는 사람들

    …들 생각에 많이 울었고요.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중 하나입니다. 그런가 하면, 김성실(동혁 엄마) 씨는 우리 극단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입니다. 마음을 모으고 규칙을 제시하며 단체를 이끕니다. 김순덕 씨는 생존학생 애진이의 엄마입니다. 희생학생 엄마들이…

  13.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종국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연애편지 몰래 읽던 군 시절"

    …에 남들보다 군대에서 찍은 사진이 많다. 나의 3년 간의 군 생활은 아찔하면서도 즐거웠다. 군 제대 후에도 전우들과 연락을 하고 지냈지만, 현재 연락이 끊겨 어떻게 살고 있는지 몰라 아쉽다. 나는 정미면 대조리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에는 인천에서 생…

  14.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 뜨는 유일한 서해안이라는 것을 생각해 냈다. 왜목마을에서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구명조끼에 ‘해 뜨는 포구 왜목마을’이라고 새겨, 나름대로 왜목마을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왜목마을 입구에 로드간판을 세우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

  15. 2017.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한대 첫 졸업식

    …쁩니다. 나이가 들어도 공부를 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그 덕에 오늘 이렇게 졸업을 하게 됐네요. 경영학을 전공한 만큼 배운 것을 토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특히 어려운 지역 경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식을 활용하겠습니다.” 미니인터…

  16. 2017.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놀아요!

    …방학이 재밌다”고 말했다. 노미연 강사는 “평소 책을 안 읽던 아이들도 이렇게 활동을 하면 책과 가까이 지내고 또 서로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저절로 갖게 된다”며 “도서관에서는 책과 관련된 다양한 평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이 참…

  17. 2017.01.26 · 지역사회 · 이영민

    새내기 금융인을 만나다 - 김인성 씨, 주민철 씨

    …몫했다”고 말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은행 업무가 이렇게 많고 다양한지 몰랐습니다. 그래도 어르신들께 좋은 금융상품을 소개시켜드리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는 모습을 볼 때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집니다.” 주 씨는 하루를 청소로 …

  18.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치 칼럼]심상찬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교육문화분과 위원장나는 왜 아스팔트 위에 섰는가?

    …다. 얼굴과 이름은 몰라도 나를 구터미널에서 1인 시위하는 사람으로 소개하면 ‘아’ 하면서 고개를 주억거린다. 물론 그 표정들은 내가 아스팔트 위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만큼 각양각색이다. 한 가지 쟁점을 가지고 7개월째 1인 시위를 지속하는 게 당진에…

    당진시대
  19.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다. 협약을 맺은 현대택배와 우체국택배에서 대상아파트에 하루 물량을 전달하면 4명의 어르신들이 택배를 받아 각 동으로 나눠 배달한다. 하루 평균 200개의 택배가 들어오며 배송을 마치는 시간까지는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실버행복나르미는 이 택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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