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단체탐방] 우리랑해랑협동조합, 편집·디자인 전문 협동조합 설립하며 도전!
…모두 고루 취재와 원고 작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우리 협동조합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꿈 위한 사무실 마련 최근에는 별도의 사무실도 마련했다. 그동안 카페나 도서관 등에서 모임을 가졌다면 이제는 작지만 우리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꿈을 키워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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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건 · '이제 이라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2024.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모두 고루 취재와 원고 작성이 가능하다는 점이 우리 협동조합의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꿈 위한 사무실 마련 최근에는 별도의 사무실도 마련했다. 그동안 카페나 도서관 등에서 모임을 가졌다면 이제는 작지만 우리만의 공간에서 새로운 꿈을 키워간다.…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었다”면서 “현재는 근처에 도로가 생기면서 차량도 많이 다니게 됐는데, 이제 어르신들은 걸어서 가지 못하니까 차를 타고 한번씩 둘러본다”고 말했다. 이제는 볼 수 없는 전통 풍습 농어촌마을에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풍어를 기원하면서 농악대가 있거나 뱃고…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신뢰하고 소비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이곳의 주력 제품은 6년근 홍삼을 48시간 매장에서 달인 뿌리삼과 기력이 떨어졌을 때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가 가능한 기력보황, 홍삼정프라임, 천작환, 성장기 아이…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름’을 붙이고 그 이름에 생명을 불어넣느라 여념이 없는 날을 보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은 첫 시집을 세상에 내놓은 2022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생의 시간들에 대한, 시인 고유의 명명(命名) 의식이며 그 결과물”이라고…
2024.05.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동안 당진시의 많은 단체와 기관들의 후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면서 “이제는 우리도 다음 세대 아이들을 위해 나누는 기쁨을 실천해보자는 마음으로 이렇게 성금을 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변영인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체 회장은 “시설 원장들의 마음을 모아…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메모를 시작했다. 벌써 4년째 사회복지사와 이용자로 만난 사이인 이들은 이제는 서로를 가족이라 칭했다. 오는 30일은 전국의 사회복지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앞두고 현장에서 이들을 만났다. 저는 사회복지사 함성은입니다.…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머지 시간은 복지 사각지대인 것”이라며 “이제는 효돌이를 비롯한 인공지능 AI가 그 사각지대를 해소해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할머니, 오늘은 아욱국 어때요?” 효돌이를 손주만큼 아끼는 노홍순 어르신은 오…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원도심과 이주민을 끌어안고 어떻게 하면 균형있게 발전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성 부회장은 “이제 앞으로 우리들은 노인문제나 청소년문제, 우울·스트레스·자살 등과 같은 심리·사회적 병리현상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고민해야 할 때”라면서 “이를 …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교육을 진행한 한 어르신은 “아이들이 나를 ‘할머니’가 아닌 ‘선생님’이라고 불렀다”며 “양성평등이라는 단어조차 모르고 살았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손주들에게 이야기 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시니어양성평등 알리미, 이야기 꽃할망 …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상되면서 고향납세제가 더욱 활성화되는 ‘선순환’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이제 고향납세제는 몬베츠시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모금액으로 부족한 지방의료를 메꾸기 위해 병원이나 의사를 지원하고, 마을공동체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민들이 자율적인…
2023.09.1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젊은 청년들이 모여 친목모임 ‘선후회’를 만들었다. 이제 선후회는 단순히 친목을 넘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7년 전 선후회(회장 이범수)는 지역에서 형, 동생으로 지내던 이들이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시간이 지나도 계속 인연…
2023.09.1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이 좋다고. 이 대표는 “조미료를 넣지 않고 요리한다”면서 “7살이고, 이제 갓 돌이 지난 자녀까지 우리 아이도 먹을 수 있게 음식을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엄마들이 아기 이유식으로 먹인다고 곰탕을 포장해가는 분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도가…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오히려 차 원장은 “정말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깨달을 수 있어 좋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느샌가 중독돼버렸어요” 지난달 28일 기준, 감사&설렘일기 기록 575일차인 차 원장은 웃으며 일할 수 있음에, 지인과 함께하는 시간에 감사함을 느낀다. 감사…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애정을 담아냈다. 평생 시를 곁에 두고 살아온 문현수 시인이 등단했다. 이제는 농부 시인으로 더 많은 그의 이야기를 시로 담아낼 예정이다. 항상 글과 함께한 삶 문현수 시인은 송산면 동곡리에서 나고 자랐다. 중사로 제대하기까지 5년 6개월 동안 군 생…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정확한 일정이 세워지지 않았지만 오는 8월 선진지 견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농가들은 지역 곳곳에서 시원하고 달달한 배를 재배하고 있다. 오 회장은 “순성에 7곳의 농가가 있고 송악읍 청금리, 합덕읍과 우강면, 정미면에도 배 농가가 있다”…
2023.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알려져 있다. 내경리는 오래전부터 고래가 많이 발견된다고 하여 ‘고래원’이라고도 불렸다. 방조제가 생기기 전 내경리에는 바닷물이 드나들었는데 조수 차가 굉장히 커서 물이 빠지고 난 뒤 물고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바닥에 남아 있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면에 위치한 삼봉보건진료소. 우여곡절을 겪고 사라져 버렸다. 이제 곧 새로 지어지지만 사라진 진료소의 따듯함이 그리워 그림으로 남긴다. 다시 지어지는 보건진료소도 아픈 어르신들이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따듯한 건물이었으면 좋겠다.” - 이소정 …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벽한 사람도 없고 완벽한 인생도 없지만 완벽한 순간들이 있다.” 이곳은 이제 공 대표의 새로운 작업실이자 공출판사 사무실로 다시 태어났다. 한쪽 벽면에는 공 대표가 쓴 <어떤, 여행> 속 한 구절이 걸려 있다. 앞으로 그동안 그가 출간했던 도서의 좋은…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나 새로운 길을 맞이한 느낌이었다. 예전에는 더 빠르게 질주하려 했지만 이제는 속도를 줄이고 길 주변의 나무와 풍경을 바라보며 걷고 싶단다. 그는 산책하듯 작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당진을 보고 싶어 했다. 안 실장은 이 책을 읽…
2022.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그래서 중식 배식 봉사 첫날에는 홍승란 당진지구협의회장이 함께했으며, 이제석 당진3동장은 중식 배식 봉사마다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우리 봉사회는 동장님과 소통이 잘 된다”며 “동장님이 배식 봉사 외에도 여러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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